부모님 모시지도 않을거면 재산 탐내지 말아요
1. 그러게요
'19.5.10 9:46 PM (124.61.xxx.83)모시기는 싫고 돈은 탐나고..
부모님들도 이제 현명해져야 해요.
자식에게 유산 남겨주려고 애쓰실 필요가 없어요.2. 그래서
'19.5.10 9:48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저흰 애저녁애 남기실려고 애쓰지 마시고
마음껏 쓰시라고 선언해놨네요 부부이구동성으로.
아들한텐 감동의 눈길을
며늘한텐 불신의 눈길을 보내시더군요.3. 모를것이
'19.5.10 9:52 PM (125.177.xxx.47)말은 그리해도. 부모집 담보 잡거나. 살기 어렵다고 손을 내미는데 ..머리와 입은 따로 노는가 봅니다
4. 참
'19.5.10 9:52 PM (116.127.xxx.180)부모란사람들이 각박하니 자식들도 인색하지
난 부모모시지않아도 내가 돈있으면 애들 힘든세상 조금이라도 편케살게하고싶어 주고싶은데
키워줬으니 우리봉양해라하는 맘이면 자식들도 부모에게 정이없을듯
사랑과 희생으로 키운 자식이면 부모돈없어도 생각할듯5. 안모심
'19.5.10 9:54 PM (223.62.xxx.150)모시기도 싫고 받기도 싫어요
다만 나중에 너네가질거 아니냐며 지금 돈이나 뜯지말았으면 좋겠어요.있는 돈 쓰시고요.툭하면 교회기부해버린다고 협박도 그만하고요6. 웃기는게
'19.5.10 10:01 PM (14.52.xxx.225)어버이날 30만원 드리는 것도 많다고, 부담 된다고, 어버이날 없애야 된다고 난리 치면서
모시는 자식 따로 있는데 재산권 생각하고...정말 돈에 환장한 천박한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ㅉㅉ7. 받기 싫은데
'19.5.10 10:02 PM (223.62.xxx.66)모시기도 싫고요
그런데 자꾸 달라고만하세요
안모셔도 되죠?8. 재산
'19.5.10 10:02 PM (223.62.xxx.43)안받았음 본체만체 해두 되는거였어요
?9. ...
'19.5.10 10:09 PM (117.123.xxx.155)끝까지 모셨으면 모신 사람이 다 가져가는 게 맞아요.
그런데 모시겠다고 구두 약속하고 중간에 부모님 내쫒아버리면서 돈만 결국 챙기는 집이 정말 있더라구요.10. ..
'19.5.10 10:13 PM (125.177.xxx.43)미리 다주고 팽 당하면 어쩌나 걱정 되대요
11. 참
'19.5.10 10:16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세상 차별당한 딸은 82에다모여있는 느낌
안모시지만 차별받고컸으니 유산은 똑같이 ㅡ ㅡ;12. ‥
'19.5.10 10:21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재산이 얼마에 따라 다르죠
몇십억 이상 이라도 모신 사람이 다가져야 되나요13. ‥
'19.5.10 10:25 PM (175.223.xxx.92)재산이 얼마에 따라 다르죠
몇십억 이상 이라도 모신 사람이 다가져야 되나요
모시는 사람이 많이 가져 가야 되는건
당연한거지만 재산다 가져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14. 전 이번에
'19.5.10 10:35 PM (175.119.xxx.159)확실히 느꼈네요
억만금?을 주면 모를까 절대절대 못 모실껄 알았어요
재산 탐내지 않고 우리가족 오손도손 살겠습니다
친정엄마 한달째 모시고 있는데 온가족이 긴장상태
정말로 화목한 가정이였는데 웃음이 사라졌고요
요양원에 모시는거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절대로 안되는건 없는거 같고요
내가 못 모시면 남도 못 모십니다
무조건 부모님하고 같이 사시는분은 존경합니다
10 원 한푼 안받아도 좋으니 못 모실꺼 같네요15. ㅇㅇ
'19.5.10 11:21 PM (93.204.xxx.121) - 삭제된댓글모시기는 커녕 우리집에 며칠만 주무시고 가도 너무 힘들어서 병이 납니다. 억만금을 줘도 못해요.
재산 다 가져가고 부모님 모신다는 형제가 있으면 땡큐죠.16. 줄돈
'19.5.11 12:02 AM (223.62.xxx.181)없는 시부모둔 사람은 뭐라 답을 해야하나요?
17. ..
'19.5.11 12:24 AM (38.149.xxx.48)저희 양가 부모님은 같이 살기도 싫어하시고 (불편해하심) 실버타운 좋은ㄷ 친구분들이랑 가실거래요. 그래도 유산은 주고 싶어하시니 뭐 감사하죠.
18. ..
'19.5.11 5:38 PM (112.187.xxx.123)직업도 없는 백수 결혼은 시켜야겠고
그래서 데리고 있으면서 장가 보낸 집도 있어요.
독립을 못해서 얹혀사는거랑 아닌 경우도 구분은 해야지요
이런 경우는 어디가서 양심 있으면 모신다고 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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