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치속젓이 원래 맛있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19-05-10 12:28:49
제가 갈치속젓을 처음 먹어봤는데요


삼겹살 집에서 작은 양은종재기?에 그걸 끓여먹는게 있더라구요


고기 찍어먹으라고 준건데 나중에는 제가 밥에 비벼먹고 있더라구요


그거 원래 맛있는건가요?


아니면 끓여서 그런건지..
IP : 175.223.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
    '19.5.10 12:33 PM (220.116.xxx.51)

    맛있기도 하고 비리기도 하고 입맛에 맞으셨나봅니다 저도 맛있는데 남편은 질색하더라고요

  • 2.
    '19.5.10 12:3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갈치속젓 맛있어요
    전에 회사 동료가 이맘때 김장김치 하얗게 헹구어
    갈치속젓과 함께 가져오면
    점심시간에 둘러앉아 헹군 김치에 밥싸서 갈치속젓 얹어
    밥먹으면 참 맛있었어요
    부산이 고향인 동료였는데 갈치속젓 얻어다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제주도 갔을때 진주식당에서 팔길래 사왔는데
    지금도 냉동실에 두고 가끔 꺼내 먹어요 ^^

  • 3. ...
    '19.5.10 12:37 PM (121.142.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완전 좋아해요 저희신랑은 질색팔색... ㅋㅋ
    어릴때 속젓에 삶은 양배추 쌈싸먹었어요

  • 4. 맛있죠
    '19.5.10 12:38 P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물미역 다시마 곰피 찐양배추 등에 청양고추 올려서 쌈싸서 드세요.

  • 5. ㅇㅇ
    '19.5.10 12:53 PM (175.223.xxx.142)

    근데 저는 썰은고추 같은걸 넣고 끓여먹었는데
    그냥 먹어도 비슷한 맛이 나나요?

  • 6. 맛있죠
    '19.5.10 12:58 P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생젓은 비릿비릿 바닷내음 폴폴 나고요
    끓인젓은 살짝 구수한 맛이 돌아요.
    저는 비린맛 좋아해서 그냥 먹어요.

  • 7. ㅌㅌ
    '19.5.10 1:03 PM (175.120.xxx.157)

    맛있는 건 맛있는데 맛 없는 건 비릿하고 맛 없어요
    저는 쿠팡에서 강경신안 갈치속젓이라고 샀는데 정말 맛있어서 추천했더니 다들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전 그냥 먹는데요 다시마쌈 양배추쌈에 넣으면 맛있어요

  • 8. 주말에
    '19.5.10 1:07 PM (211.178.xxx.204)

    갈치속젓에 삼겹살 먹고 싶네요 ㅎ

  • 9. ...
    '19.5.10 1:43 PM (221.151.xxx.109)

    뚝배기에 밥넣고 갈치속젓 비빔밥 해먹어도 맛있어요

  • 10. ㅇㅇㅇ
    '19.5.10 2:48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끓여도 먹어요?
    저희도 삼겹살은 쌈장은 애만먹고
    울부부는 갈치속젓으로 먹어요
    마늘 고추 다져서 좀 섞어서 먹으면 풍미가 있지요
    인스타에 낭만새댁?젓갈에서 주문했는데
    보름 걸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333 15년 합가끝에 분가한 친구 일년만에 만났는데.. 47 2019/05/10 29,439
930332 기자들 동업자의식 쪄네요. 4 진짜 2019/05/10 1,477
930331 드라마 인어아가씨 결말이 5 ,,,, 2019/05/10 5,111
930330 밑에 에그베네딕트 글 보고 저희 남편에게 6 Oo0o 2019/05/10 2,270
930329 지옥철에서 밀리니까 아이씨 이러네요 8 ㅇㅇ 2019/05/10 2,419
930328 KBS 기자들 대화 질문 2 ... 2019/05/10 1,688
930327 제안) 기레기 리스트를 만들어서 절대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1 기레기 아웃.. 2019/05/10 632
930326 슈퍼밴드에 케빈오 12 덕통사고 2019/05/10 3,857
930325 중3아이 스티로폼 때문에 학교에서 울었대요 7 .. 2019/05/10 3,256
930324 40대 중반 재취업해야할까요? 아님 여가생활을? 5 40대 중반.. 2019/05/10 4,146
930323 88년도 5천만원은 지금 가치로 7억정도 되나요? 5 ㄱㄴ 2019/05/10 14,030
930322 게비에스 게시판 청원 난리,,동의 백만번하고싶다. 7 성질난다증말.. 2019/05/10 1,623
930321 KTX서 뛰어내린 여성 ‘천운’으로 살았으나 배상액 수천만원 6 Realhe.. 2019/05/10 4,369
930320 유아 치과치료 궁금해요. 12 치과 2019/05/10 1,808
930319 김성주가 계속 티비나오는거 어제 대통령대담을 보고 이해가 갔어요.. 18 미꾸라지 2019/05/10 5,484
930318 난소 혹 10센치..복강경 병원 추천좀요 4 아자 2019/05/10 3,098
930317 현금서비스 받아서 돈빌려줫는데 못받고 있어요..ㅠㅜ 11 후리지아 2019/05/10 4,263
930316 옷차림이 나이에 맞지 않는 사람보면 뭔가 틀리긴 해요 15 ㅇㅇ 2019/05/10 7,753
930315 월1억 수임료 논란 황교안, 해명 안된 '수임사건 19개' 4 ㄱㄷ 2019/05/10 1,298
930314 필라테스와 요가..각각 어떤 사람들이 하면 좋은 운동일까요? 3 ... 2019/05/10 2,718
930313 문틀에 거는 철봉 추천 좀 해주세요 3 .... 2019/05/10 1,395
930312 아이시력검사 서울가라는데 어느병원가야할까요? 6 11 2019/05/10 1,203
930311 전업의 집안일은 어디까지인가요 53 집안일 2019/05/10 7,636
930310 유전인자에 "우울"이 있으신데 극복하신분들께 .. 38 유전 2019/05/10 7,000
930309 지나간 건 지나 갔다고 치자 자한당한테 기레기들 하는 짓 2 **** 2019/05/10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