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돈의 이코노믹스] 해외로 ‘기업 디아스포라’…국내 일자리도 빠져나간다.
문재인 정부들어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온갖 경제지표중에 유일하게 2017년보다 2배. 무려 100%이상 늘어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속도입니다. 단 1년만에 2배가 늘었습니다.
글로벌시대에 지맘대로 노조친화적인 정책을 쓰면, 당연히 회사는 해외로 빠져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사람 한국이 가장 살기좋은거 모르는 바보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부도나서 망할 수는 없으니,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그러니, 일자리는 줄어드는 것이고. 단순히 최저임금 높이는 것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복합적으로 얽혀있지요.
망한 좌파나라들 특징이 완전히 거지나라로 망해도 지들 정책은 문제없다고 하고, 다 남탓이라고 하면서
끝없이 더 망한다는 것이지요.
경제지표가 개판 오분전으로 망조가 들어도, 아직은 살만하니 문재인이나 좌파들이 지들 잘못을 인정할리가 없지만,
그 댓가를 전부 떠안아야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완전히 나라가 망가진 베네수엘라 조차도 아직도 좌파들은 지들이 잘했다고 선동질하고 또 선동질이 먹혀서 좌파들이 권력을 잡고 좌지우지 하고 있지요. 딱 10년전 좌파가 정권잡은 엄청난 자원을 가진 베네수엘라와 바로 옆 더 못한 환경이지만 우파가 정권잡고 급성장중인 칠레를 보면서도 좌파들은 절대 자기들 거짓말을 인정하지 않지요.
개돼지들은 아직도 베네수엘라 좌파 독재자에게 표를 주고, 그 패거리를 대통령으로 뽑고, 나라는 점점 더 개판으로 되가고, 그 패거리들은 그중에도 뒤로 챙기면서 권력을 놓지않고.. 결국 내전국가가 되든, 김정은이 같은 감옥국가가 되든 하겠지요.
좌파독재패거리들이 여론을 장악하고 온라인 거의 모든 커뮤니티를 장악하고 선동질하는 우리나라도 정말 빨리 정신차려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