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말모이 뒤늦게 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9-05-09 12:02:41

일단 유해진이 연기 너무 잘하고

보는 내내 좋은 영화다, 흐뭇하게 보았어요

일제치하에서 우리말을 지키려고 저렇게 노력한 사람들이 있었구나

저 놀라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냈구나 감동 받았습니다

추천해요. 꼭 보세요.


IP : 112.152.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콩
    '19.5.9 12:22 PM (61.38.xxx.243)

    저도 아주 재밌고 감동적이게 봤어요.
    유해진이 전차 안에서 일본인한테, 후려치다 와 휘갈기다인가?? 이건 대리는게 아닌것같은데;;; 여튼 그거 말하면서 때릴때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 2. ...
    '19.5.9 12:35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저도 극장 가서 못 본 거
    아쉬웠어요 윤계상 연기는 ㅎ
    유해진은 그 시대에 그 인물 같았어요

    최근에 증인 봤는데
    전 증인이 더 좋더라고요
    극장에서 볼 걸...
    정우성 연기가 자연스럽고
    김향기도 연기 잘하고 내용도 좋았어요
    아주 억울하고 심각하지 않아요
    전 너무 억장 무너지는 내용은 공포라 못봐요 ㅜ

  • 3. 저도
    '19.5.9 1:50 PM (110.5.xxx.184)

    재미있게 봤어요.
    많은 분들이 내용은 좋은데 영화로서는 그리 재미있지 않다든가, 퀄리티는 그저그렇다는 소리에 안 보다가 뒤늦게 봤는데 재미도 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모든 영화가 예술영화일 필요도 없고..
    윤계상 연기는 저도 좀..ㅎㅎ
    유해진은 찰떡연기더만요.

  • 4. 저도
    '19.5.9 2:31 PM (218.236.xxx.162)

    내내 집중해서 잘 봤어요 영화로도 잘 만든 영화죠
    윤계상은 그 역할이 워낙 딜레마에 빠진 우울할 수 밖에 없는 역이라...

  • 5. ...
    '19.5.9 2:59 PM (220.116.xxx.42)

    유해진씨가 국립 한글 박물관 홍보대사 되셨답니다.
    5월 15일이 세종대왕 탄신일이라 한글 박물관에서 '말모이' 특별 상영회를 한다는데, 영화 상영 전에 유해진씨 오셔서 인사한답니다.

    시간 되시면 15일에 한글 박물관 방문해 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872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답변 잘하셨나요 5 대통령님 2019/05/09 1,328
929871 명이나물 구입하신분들~ 2 zz 2019/05/09 1,732
929870 송기자가 무례해 보이는 이유 18 ... 2019/05/09 5,791
929869 고1 사탐 한국사 과목들 2 궁금 2019/05/09 1,227
929868 송기자 멘트 18 에혀 2019/05/09 4,939
929867 일왕 방한 얘기할때 천황이라고 하지않았나요? 4 ... 2019/05/09 1,368
929866 NPD 랑 사귀어 보신 분 계시나요 bpd 2019/05/09 1,031
929865 기레기들 수준을 알게 해주다니 8 아휴 2019/05/09 2,165
929864 적폐 jaqjaq.. 2019/05/09 459
929863 저인간이 하고 싶은말은결국 503 사면 1 글쎄 2019/05/09 1,016
929862 편의점 도시락 먹고 싶네요 4 .... 2019/05/09 1,871
929861 언제까지 방송에서 저런모습을 봐야하죠 4 피곤하다 2019/05/09 1,129
929860 표정 쓰레기에 말끊고 예의없으나 5 2019/05/09 1,662
929859 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7 ... 2019/05/09 1,516
929858 문통이 저 기자 쳐다보는 눈빛 48 저딴게기자라.. 2019/05/09 25,433
929857 결국 이런거였네요 11 ... 2019/05/09 5,045
929856 눈이 부시다 못해 부르터지도록 울고 웃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2019/05/09 1,272
929855 올해 처음 직원들 연말정산 해 드렸는데요. 1 연말정산 2019/05/09 674
929854 송현정때문에...kbs 안볼려고요 8 ... 2019/05/09 1,531
929853 왜 찡그리고있나요? ㅠ 6 아니..ㅠ 2019/05/09 1,307
929852 욕 먹을 줄 아는지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kbs... 2 ... 2019/05/09 2,891
929851 정치성향을 떠나서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5 enqn 2019/05/09 1,650
929850 이렇게 생긴 유기 스푼 찾아요.. 4 마리오 2019/05/09 1,840
929849 어디서 봤다했더니 2 악어의꿈 2019/05/09 1,520
929848 대통령님 뵐려고 기분좋았는데 2 슬픔 2019/05/09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