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고양이는 왜이럴까요

.......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19-05-09 11:22:39
아침에두고나와
밤에가면
고양이가 급히 볼일을 봐요 ㅜㅜ

꼭 사람이와야 오줌 똥 하러가는데
얘는 대체 이렇게 오래참는걸까요.
사람이없으면 안치워줄까봐 싼데 또싸기 싫어서
저러는걸까요.
그렇게까지가리는건지 ㄱ그냥 제 뇌피셜인건지..
화장실도 초대형이구만.
IP : 222.106.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고양이도
    '19.5.9 11:27 AM (123.141.xxx.152)

    제가 오후에 들어가는데 저만 보면 꼭 똥을 쌉니다. ㅜㅜ
    아마도 저더러 치우라는 거겠지요. ㅠㅠ

  • 2. 깔끔해서?
    '19.5.9 11:27 AM (183.98.xxx.142)

    울집 개님...
    개들은 먹으면 바로 응가하잖아요?
    이녀석은 저 있을때만 밥 먹어요
    지응가 치워 줄 사람 있을때만
    먹는거죠 -.,- 함정은 저를 지 배변판
    관리자로만 생각하는지
    제 말 안들어요 잘 안겨있지도 않구요
    저 빼고 세 남자는 다 좋아해요
    발라당 배도 잘 까고...드러워서 진짜

  • 3. 원래그래요
    '19.5.9 11:27 AM (175.205.xxx.42)

    CCTV 설치한 적 있는데 사람 없으면 계속 자요..
    퇴근해서 집에 오면 그제서야 일어나서 기지개 켜고 눈 퉁퉁 부은 상태로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고 그럽니다.
    저흰 두마리인데 한놈은 사람 없어도 가끔 야금야금 먹고 싸고 하는데
    한놈은 계속 자요..

  • 4. 냥이
    '19.5.9 11:31 AM (178.128.xxx.175) - 삭제된댓글

    화장실 청소할때마다 달려와서 볼일 봐요.

  • 5. 야옹
    '19.5.9 11:32 AM (24.102.xxx.13)

    우리 고양이도 안 깨끗하면 안 싸요 싸고 바로 치워드러야함 근데 고양이나 강아지는 용변볼때 지켜줄 사람이 있어야 맘 놓고 본다고도 하더라구오

  • 6. 자느라
    '19.5.9 11:47 AM (175.201.xxx.124)

    사람없는시간에 계속자느라고 볼일을 못보고있던거아닐까요
    저희애도 모두나가고 없을땐 밥도안먹고 계속 자더라구요
    집에 누가들어오면 그때서야 일어나서 밥먹고 볼일보고 그래요
    그러고나선 또..... 자요

  • 7. -.
    '19.5.9 12:59 PM (27.35.xxx.140)

    동물이 자기냄새를 퍼뜨리며 배변을하는건 무방비한 위험상태에요
    보호자가 볼일 볼때 굳이 귀찮게 쫓아와서 지켜보는 이유도 네가 무방비한 상태니 내가 망보고 지켜줄게 입니다

  • 8. 저희집도
    '19.5.9 1:11 PM (223.38.xxx.221)

    청소할때 와서 비비고 ,볼일 꼭봐요

  • 9. 짜증나
    '19.5.9 2:06 PM (110.70.xxx.216)

    화장실 안 치웠더니 이불에 싸요

    찌릉내 엄청나는데 북북 긁어놓으면 모를줄 아는건지 ㅠㅠ

  • 10. 짜증나
    '19.5.9 2:07 PM (110.70.xxx.216)

    엊그제 이불을 연속 4개 빨았어요

    힘들어....요 ㅠㅠ

  • 11. 울집도
    '19.5.9 2:29 PM (125.177.xxx.192)

    화장실 청소하면 들어와서 꼭 볼일을..안나와도 자세라도 취하다가 나가네요. 헐

  • 12. 우리 셋째,넷째 냥이
    '19.5.9 2:45 PM (211.36.xxx.27)

    냥이 넷인데
    우리집 셋째,넷째가
    꼭 그래요.
    화장실 치우면 지키고 보다가
    득달같이 달려와 자세 잡고
    눈물만큼이라도 꼭 싸고 가요.
    오줌싸는 것도 왜 그리 이쁜지
    저도 그 앞에 앉아서 막 말 시켜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874 라떼 진심 고소한 서울의 까페좀 추천해주세요 27 고소고소 2019/05/09 3,800
929873 구해줘2 고퀄이네요~ 3 ㅁㅁ 2019/05/09 2,882
929872 세금 종합소득세신.. 2019/05/09 493
929871 봄맞이 다이어트 6 0980 2019/05/09 1,770
929870 [일묵 스님의 화 다스리기] 싫어하는 마음, 슬픔, 절망, 우울.. 4 위빠사나 2019/05/09 1,817
929869 오피스텔은 오래되면 재건축 같은게 어떻게 되나요? 9 ..... 2019/05/09 2,420
929868 인터넷 쇼핑몰 후기사진란 안 없애는 이유가 뭘까요? 12 ..... 2019/05/09 3,410
929867 우리나라에서 자영업이 힘든 이유 16 .... 2019/05/09 5,351
929866 소중한 옷도 비워야 하는군요 ! 7 그래 2019/05/09 4,042
929865 저를 프사차단한 사람한테 카톡 새로 만들라고 하고 싶네요 50 저도 2019/05/09 6,963
929864 쌍둥이 포함 아이 셋 키우는 중인데요.... 8 ㅁㅁㅁㅁ 2019/05/09 2,987
929863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는데요 10 스트레스만땅.. 2019/05/09 2,986
929862 50 아줌마도 청바지 밑단 롤업해서 입어도 될까요? 36 ... 2019/05/09 6,527
929861 컴퓨터 사용법 문의드려요^^ 1 저도 2019/05/09 572
929860 동대문쪽 신협에서 높은 금리 적금하래요 광고 2019/05/09 988
929859 딸이 남친이랑 영화를 보고 왔어요.... 61 우리딸 2019/05/09 21,569
929858 피부좋으면 머릿결도 좋은것같아요 14 ㅇㅇ 2019/05/09 4,981
929857 임플란트 해야합니다 4 자작나무 2019/05/09 1,681
929856 부산과 마산에서 열렬히 환영받는 황교안 12 .... 2019/05/09 2,145
929855 컴퓨터 잘아시는분 3 ........ 2019/05/09 670
929854 간헐적단식 중 약 먹는 시간 4 간헐 2019/05/09 8,142
929853 제주도호텔문의요 1 스물일곱 세.. 2019/05/09 1,361
929852 (음악) 걸 - 아스피린 11 ㅇㅇ 2019/05/09 1,184
929851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때문에 2~5억을 잃는다면? 41 슈퍼바이저 2019/05/09 3,929
929850 어버이날 선물로 시아버님 휴대폰해드렸어요 2 궁금하다 2019/05/09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