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기력과 자기혐오빠진 사람에게 보여줄 좋은 책 없을까요?

계발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19-05-09 10:35:30

막내 동생이 구직 몇 달만에 무기력에 빠진거 같아요

원래 책을 잘 안읽어서 이번에 맛있는것과 함께 인생책을 좀 넣어주고 싶은데


내가 좌절하거나 실망스러울때 자기 계발하거나 바꾸거나 하고 싶을때 읽고 좋았다..하는

훌륭한 책 읽으신 분..


책 좋아하시거나 실제로 심리학관련 읽고 도움 받았다 하시는 분...


지나치지 마시고 추천해주시면 올해 운수 대통하실거에요  ^^



IP : 58.127.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9 10:45 AM (222.114.xxx.110)

    시집 어떠신지.. 시 제목이 떠오르네요.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 2. ...
    '19.5.9 10:50 AM (58.148.xxx.122)

    어제 기사에 어버이날 제일 싫은 선물이 책이라고.
    노안땜에 읽기 힘든 것도 있지만
    열심히 살라는 압박 같다고.

    남이 권하는 책도 그렇지 않을까요...

  • 3. ㅇㄱ
    '19.5.9 10:54 AM (58.127.xxx.156)

    ㅎㅎ 노안이 오지 않은 동생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이 좋은 책 있음 달라고 하더라구요. 서점 가기도 귀찮다면서요

    시집도 한 번 볼게요
    그런데 성격이 딱딱 산문으로 지시하듯 강력하게 말해주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처세나 성공 개발 심리 이런 책이 좋을거 같은데..
    저도 책을 안읽으니...;;;

  • 4. 책 추천
    '19.5.9 11:03 AM (218.155.xxx.213)

    전 '미움 받을 용기' 추천해요
    무기력한 경우는 아니었지만, 나를 관조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5. ...
    '19.5.9 11:16 AM (147.47.xxx.33)

    저도 우울과 등등 해서 철학, 심리학, 자기 계발서 엄청 읽었는데요.
    위로도 순간이고, 계발서는 다 똑같아요 정말..
    그게 뭔가 뜻대로 안 풀려서 그런건데,
    책만 읽는다고 풀리는 것도 아니고,
    글 몇 줄에 힘이 생긴다면 자기 혐오에 빠져있지도 않는다는 역설이...

    그럼에도 조금 괜찮았던 철학류 책 말씀 드리면
    철학자와 늑대, 행복의 정복(러셀), 의외로 니체 (좀 어렵지만)

    자기계발서는 보도셰퍼의 돈, 에고라는 적, 부의 추월차선?? 행운이 따르는 사람 비슷한 제목류....
    진짜 다 똑같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 추진/실천 -- 열번 망해도 한 번 성공하면 됨, 인간 관리 이 정도.

  • 6. 첼로맘
    '19.6.26 3:58 AM (58.127.xxx.154)

    김혜남 선생님의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책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102 고3 휴대폰 문제 때문에 자꾸 싸워요. 10 ..... 2019/05/10 1,529
931101 요양병원 경험 있으신분? 7 블루 2019/05/10 1,931
931100 교회 다니시는 분들 7 현재 2019/05/10 1,103
931099 왜 예전에는 속옷을 손빨래 해야한다고 가르치셨을까요.. 83 ... 2019/05/10 26,634
931098 kbs 항의전화 했습니다 16 rollip.. 2019/05/10 2,741
931097 독재자 수준을 모르나? 4 ㅇㅇㅇ 2019/05/10 540
931096 초1 핸드폰들고가서 친구 번호를 저장하고 싶다네요 4 아자아자 2019/05/10 1,743
931095 스피닝 그만타야할거 같아요;; 2 ㅠㅠ 2019/05/10 2,292
931094 아이 다리가 갑자기 아프다고 못 걸어요 17 pe 2019/05/10 8,176
931093 다시마검은콩검은깨환 구매했어요 4 흰머리가라 2019/05/10 1,484
931092 Kbs시청자 게시판에서 본 인상적인 댓글 16 O o 2019/05/10 4,062
931091 무인양품하드28,만다리나덕로고30중에 고민이예요 7 캐리어 2019/05/10 1,427
931090 중2 영어 시험 항의할까요 9 울리 2019/05/10 1,866
931089 이제 방송에서 대통령한테 무례하게 구는거안봤으면 해요. 19 기레기 ㄴ 2019/05/10 3,019
931088 눈썹이 참 중요해요 7 그러고보면 2019/05/10 4,284
931087 전 남편이 제 명의를 도용한 거 같아요. 9 봄날 2019/05/10 2,821
931086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아파트에 5 2019/05/10 2,217
931085 해석) 노래 가사가 이해가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5 노래해석 2019/05/10 1,010
931084 아-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3 꺾은붓 2019/05/10 1,751
931083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며 살아오신 문대통령 6 ㅇㅇㅇ 2019/05/10 888
931082 오전에 4시간정도 알바가능한 곳 어디있을까요? 12 알려주세요... 2019/05/10 3,452
931081 건조기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지... 14 ... 2019/05/10 7,332
931080 나의 특별한 형제 보신 분 계신가요? 1 영화 2019/05/10 874
931079 노무현시절언론=문재인시절언론 쌍둥이설 12 끌올 2019/05/10 859
931078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 1,812,303 - 5월 22일 마감.. 4 ........ 2019/05/10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