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년에 한 6번 회사가는데요,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19-05-09 10:09:39
재택근무고, 내가 가고싶을때 혹은 미팅 있을때 회사 가요. 
연봉도 쎄요. 대신 일은 많아요. 
팀원들은 이메일이나 전화통화로 연락 하는게 다고요. 
이런데도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바보 같은 짓이죠? 
열받는 일이 있었는데, 만나지도 않는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어리석은 짓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IP : 108.28.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10:13 AM (218.148.xxx.195)

    원래 소통이 힘들어서 스트레스죠
    스트레스 없는 일이 있나요..

  • 2.
    '19.5.9 10:14 AM (210.180.xxx.194)

    저의 드림잡이네요
    일은 하는 한 어느 정도의 인간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고 그 가운데서 최소 스트레스 받는 환경이라고 생각하심 될 듯

  • 3. 으악~
    '19.5.9 10:16 AM (175.223.xxx.204)

    거기 어디예요,
    저 콘크리트멘탈에 일도 잘해요.
    돈도 많이 준다니....
    완전 탐나요~

  • 4. 사람들한테
    '19.5.9 10:17 AM (108.28.xxx.27)

    질려서 집에서 일하는 걸로 선택했어요. 이메일로 일하다 보니 말 뉘앙스 뭐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바보같아요.

  • 5. ㅎㅎㅎㅎ
    '19.5.9 10:21 AM (211.192.xxx.148)

    이메일에서 뉘앙스 찾지마세요.
    그거야 내 마음대로 읽는건데요.
    항상 끝에다가 ~~~~~, 넹, 넣어서 읽으세요.

  • 6. ...
    '19.5.9 10:22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저도 재택해요.
    일은 많지 않은 편이고 연봉도 센 편 아니구요.
    저는 한달에 한두번 갑니다. 많으면 세번
    그중 한번은 회식이예요.
    회사방침이라서 꼭 나가서 직원들 만나고 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큰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재택하고나서 집안 머슴이됐다는거예요.
    시간이 있다보니 전부 제 몫이고 일한다고 컴열어놓고 82도 하고 결국엔 밀려서 밤새고 제가 조절을 못해서
    회사다시나갈까 생각중입니다.

  • 7. ㅇㅇ
    '19.5.9 11:30 AM (223.62.xxx.233)

    자기중심적이세요..
    아무리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허용한다고해도
    일년에 6번 출근이면 회사나 동료 상사가 님을 엄청 배려하는 거에요
    대면해서 이야기하면 바로 해결될 수 있는 간단한 일도 전화통화나 이메일을 써야하는 회사직원도 불편할 거에요

  • 8. ....
    '19.5.9 2:13 PM (110.70.xxx.216)

    뉘앙스 따지기 시작하면 진짜 피곤해요

    급하게 보내야하면 중요내용 전달이 먼저지
    뉘앙스 따져서 언제 재검토해서 보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182 고 한지성님 사고 뭘까요? 15 뭘까 2019/05/09 7,786
928181 다큐 '사명대사' 3년간 촬영, KBS 1TV 부처님오신날 (1.. 9 ........ 2019/05/09 1,336
928180 머위대 구멍난거 먹어도 되나요? 1 솔솔 2019/05/09 1,030
928179 방송통신대 대학원도 석사인정은 똑같이 받나요? 9 고민중 2019/05/09 15,682
928178 요즘 막 건조하고 화장 뜨고 그러시나요들? 14 맘~ 2019/05/09 2,703
928177 필체도 닮나요? 5 뭉클 2019/05/09 997
928176 '윤석열 협박' 유튜버 알고보니..'세월호 댓글 조작'까지 8 ㅇㅇㅇ 2019/05/09 1,610
928175 나도 이젠 갔구나 생각되는 게 13 쑥과마눌 2019/05/09 6,168
928174 영화 말모이 뒤늦게 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4 ..... 2019/05/09 1,186
928173 남편 월급 더 받는다면, 지방으로 온가족 이사가야할까요 40 고민중 2019/05/09 7,552
928172 암막양산 추천부탁드려요. //// 2019/05/09 1,061
928171 아이들 다 크고나니 엄마밥상은 별론가봐요 16 제니 2019/05/09 6,663
928170 중고가구 살건데 용달 어떻게 부르세요? 1 처음이에요 2019/05/09 995
928169 트위드 자켓에 푸대 청바지가 어울릴까요? 4 ... 2019/05/09 2,166
928168 운동하는데 돈 걷자 하네요. 26 운동.스승의.. 2019/05/09 6,656
928167 저도 영화 '사바하'를 뒤늦게 봤습니다 9 .... 2019/05/09 3,986
928166 저좀 살려주세요 이혼앞두고 가슴이 터질거같은 느낌이 지속되고있어.. 47 dd 2019/05/09 21,739
928165 마유(오일) 샀는데 이거 사기당한 거 맞죠? 5 ㅇㅇ 2019/05/09 2,045
928164 의사도 아닌 병원직원이 약 처방을 해줄까요 하네요 헐 8 ㅇㅇ 2019/05/09 1,840
928163 우리고양이는 왜이럴까요 11 ........ 2019/05/09 2,250
928162 인터넷마트에서 장보는데 5 2019/05/09 1,874
928161 적당히 싫은것도 복이에요 2 ㅇㅇ 2019/05/09 2,682
928160 수입청포도 계속 먹어도 될까요? 12 과일 2019/05/09 3,803
928159 음주 인정했네요 38 여배우 2019/05/09 20,914
928158 집주인인데요, 세입자가 짐빼는날 가서 지켜봐야 하나요? 5 2019/05/09 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