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친구 누나를 처음 만나요 조언 해주세요
1. ㅇㅇ
'19.5.9 1:48 AM (222.118.xxx.71)있는그대로 하세요, 잘보이려고 노력하지도 마시구요
친구도 아닌데 친해지려는 생각도 버리시길2. 원글
'19.5.9 1:49 AM (50.74.xxx.50)네 맞는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주로 친한언니들이 나이가 많아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미혼이시라 그래도 공감가는 내용이 있을거라 생각했네요
3. 전
'19.5.9 1:53 AM (70.24.xxx.37)남동생이 연년생이고 올케가 동갑내기라 한살 차이 나는데도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게 친해지면 좋겠지만, 뭐랄까...
시누는 시누라서 부담스러운 존재일 거란 생각 때문에(...) 내가 해줄만큼은 해주지만 친해질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음...4. 친하게
'19.5.9 1:53 AM (112.168.xxx.234)친하게 지내는 상대가 아니라 예의를 갖춰야하는 상대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위치가 나보다 위예요. 대학교 대선배라 생각하세요. 나와 동등한 사람이 아니라서 친해지기 어려워요
5. ㅇㅇㅇㅇ
'19.5.9 1:57 AM (121.148.xxx.109)표정 관리만 잘하면 말은 많이 안 해도 됩니다.
네. 아니요 식 단답형으로만 대답하지 않으면요.
환한 미소. 살짝 수줍은 미소.
누님이 화통하신 성격이라 분위기 잘 풀어주시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예의바르게만 있어도 됩니다.6. 그리고
'19.5.9 1:59 AM (112.168.xxx.234)너무 잘보이려고도 하지마세요
순진해보이면 보일수록 님 손해예요
늘 제 3자적인 입장에서 있게 되는 사람이거든요.
예를 들어 님의 약점이나 단점을 보이게 되면
우리동생(님 남친)한테
이런저런 피해가 올까 걱정하고
엄마(시부모)에게 논의? 고민상담하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시댁에 일러바치게 되는 사람??
늘 그런 입장이 되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가실지..?7. wii
'19.5.9 2:03 AM (175.194.xxx.82) - 삭제된댓글내 남동생과 앞날을 같이 꾸려갈 파트너로 손색 없을까를 보겠죠.
기본 됨됨이나 품성 인성 그런 것들이 괜찮아 보이면 나와 친하든 안 친하든 코드가 맞든 안 맞든 전혀 상관없어요.8. 이쁘다고
'19.5.9 2:03 AM (122.38.xxx.224)하면 돼요.
9. 휴
'19.5.9 2:07 AM (24.102.xxx.13)위에는 모지리에요? 그런 자리에서 난데없이 어머 너무 예쁘세요 하면 좋아하나요 ;;;;; 푼수같아보이지
10. 근데
'19.5.9 2:17 AM (1.231.xxx.157)왜 만나요?
별로 좋은 소리 못들을 거 같아요
날 잡기전까지는 만나지 마시지.11. 시누자리
'19.5.9 5:11 AM (39.7.xxx.56) - 삭제된댓글보고 마음 접었던적이 있어서, 서로 조심해야하는 것 같아요.
12. 원글
'19.5.9 5:49 AM (50.74.xxx.50)네 다들 감사합니다. 제가 더 활달하게 이야기 해야 할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요 살짝.. 조언 잘 새겨 듣겠습니다
13. ..
'19.5.9 7:03 AM (1.246.xxx.210)결혼 날짜 잡기 전에는 안보는게 속 편하실텐데요
14. 할랄라
'19.5.9 7:42 AM (203.244.xxx.34)여적여. 끝.
15. 미적미적
'19.5.9 8:49 AM (203.90.xxx.146)상견례때 보고 결혼식에서 만나고 그다음 명절에 봐도 되요
16. 에휴
'19.5.9 9:14 AM (115.23.xxx.69)왜 이렇게 저자세에요?
17. 저자세 노우
'19.5.9 10:54 AM (203.236.xxx.122) - 삭제된댓글잘 보이려 애쓰는 님의 마음이
제 2의 시어머니로 만들수 있어요.
나이가 많던 적던 그냥! 남편의 형제(남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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