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보내서인지 가고나니 생각났어요
김밥인데 젓가락도 포크도 없이 보냈네요 ㅠㅠ
부탁 못하는 아이인데 못먹고 오려나요?
흑흑 첫소풍인대 엄마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ㅠㅠ
부디 빌려서라도 즐겁게 먹고 오길 ...
이 엄마는 하루종일 신경쓰일듯 ....
초등1학년 첫소풍 김밥에 포크 젓가락을 잊었어요
흑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19-05-08 09:46:28
IP : 175.223.xxx.2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유~
'19.5.8 9:4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김밥은 손으로 먹어도 되요~
2. ...
'19.5.8 9:50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있어도 안씁니다.
3. 쿨
'19.5.8 9:54 AM (175.223.xxx.253)ㅋㅋ 쿨 댓글 보고 혹시나 ㅡㅡ
여자 아이고 깔끔쟁이인데 기대를 해보네요4. ..
'19.5.8 9:54 AM (218.148.xxx.195)ㅎㅎ 걱정되는 엄마맘도 이해됩니다
가서 잘 집어먹고 할꺼에요5. 에구
'19.5.8 10:19 AM (180.224.xxx.210)생각만 해도 귀여워요.
아이는 당황했겠지만 어떻게 대처할까 요리조리 궁리할 모양새가...ㅎㅎ
믿고 기다려 보세요.
하다 못해 선생님도 계시고 최악의 경우에는 다른 간식도 있을테니 배곯지는 않을 거예요.
그 나이에는 김밥 반 줄도 채 못 먹는 아이들도 많잖아요.6. ...
'19.5.8 10:21 AM (122.62.xxx.251)손으로 먹을거예요.
50넘은 저도 간혹 안넣어줍니다.ㅎㅎ7. 괜찮아요
'19.5.8 10:23 AM (211.36.xxx.64)그나마 볶음밥 아니어서 다행이예요.
8. .....
'19.5.8 11:26 AM (222.108.xxx.16)저도 첫 소풍에는 깜빡했어요 ㅎㅎ
그냥 손으로 잘 먹었다더라고요 ㅠㅠ9. .....
'19.5.8 11:35 A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제 아들은 애들이랑 노느라
김밥도 안먹고 왔다는.....
새벽에 일어나서 싸준건데.... ㅜㅜ10. ㅡㅡ
'19.5.8 11:45 AM (112.150.xxx.194)우리집 초1은 손으로 먹었더라구요.
젓가락 있다고 신신당부를 했건만.11. 그래서
'19.5.8 12:02 PM (175.119.xxx.103)젓가락 두 개씩 넣어줘요, 혹 안 갖고 온 친구들 있을까봐요..
그런 친구 있지 않을까요...^^12. 울 아들은
'19.5.8 1:26 P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가방 밑에 도시락 넣고 바람 불어서 추울까봐 가디건 위에 넣어줬는데
밀에 깔린 도시락을 못봐서 친구 거 얻어 먹고 왔던데요.
여자아이라면 가방을 뒤집어 볼텐데 남자애라 눈 앞에 없으니 엄마가 빠트렸다고 생각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9721 | 7080 노래 중에 4 | 서울우유 | 2019/05/09 | 1,345 |
| 929720 | 지금 5월날씨 정상 아니죠? 4 | ㅇ | 2019/05/09 | 3,568 |
| 929719 | 진짜 식당 못다니겠네요 골목식당 보니... 15 | 에휴 | 2019/05/09 | 8,910 |
| 929718 | 아이가 어버이날이라고.. 2 | ... | 2019/05/09 | 2,082 |
| 929717 | 골목식당 가본기가 중요하단거 진짜죠.... 10 | ........ | 2019/05/09 | 5,153 |
| 929716 | 정신적으로 패닉 상태라 일이 손에 안잡혀요 6 | 도움필요 | 2019/05/09 | 3,473 |
| 929715 | 동문들이 나섰다! 심재철편은 없었다! 2 | .... | 2019/05/09 | 1,999 |
| 929714 | 이니스프리 리프팅밴드 써보신 분? 1 | 효과 | 2019/05/09 | 1,757 |
| 929713 | 모두를 울린 초등생 동시 ‘가장 받고 싶은 상’, 노래로 나왔다.. 5 | ㅜㅜ | 2019/05/08 | 2,859 |
| 929712 | 나이50에 미니스커트 안되겠죠? 20 | ... | 2019/05/08 | 4,929 |
| 929711 | 자랑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44 | 자랑 | 2019/05/08 | 8,784 |
| 929710 | 50대후반..저에게 주는 생일 선물 뭐가있을까요? 31 | .. | 2019/05/08 | 6,150 |
| 929709 | 헉 골목식당 보세요?? 29 | 타코야키 | 2019/05/08 | 19,583 |
| 929708 | 밑에 화장 하고 다니하고들 하는데 7 | 남자는 | 2019/05/08 | 2,849 |
| 929707 | 갑상선암 수술후 혈액검사 받으러 가는데요... 6 | 정신없음 | 2019/05/08 | 2,134 |
| 929706 | 밤11시에 거실에서 헤어 드라이어 소리가 층간소음이 되나요? 9 | 층간소음? | 2019/05/08 | 16,390 |
| 929705 | 일본은 왜 핵폭탄을 맞았을까! 6 | fanati.. | 2019/05/08 | 1,245 |
| 929704 | 조현오 "조선일보에 수사 상황 자세히 알려줘".. | 뉴스 | 2019/05/08 | 753 |
| 929703 | 그토록 밉던 시부모님이 왜이리 안쓰러운지요 6 | 어버이날 | 2019/05/08 | 5,335 |
| 929702 | 오플 닷컴이라는데 배송 어때요? 7 | 오플 | 2019/05/08 | 2,560 |
| 929701 | 골목식당 산더미 불고기집 7 | .... | 2019/05/08 | 6,133 |
| 929700 | 아들이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6 | 있겠지요? | 2019/05/08 | 2,459 |
| 929699 | 요즘 소설들 너무 몽환적이네요 1 | 요즘 | 2019/05/08 | 1,318 |
| 929698 | 정말 자식 경제교육 어찌 시켜야할지 13 | .. | 2019/05/08 | 3,982 |
| 929697 | 시어머니가 임신을 했습니다.. 23 | 멘탈가출 | 2019/05/08 | 38,3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