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씬한 분들 체력 어떤편인가요

,,, 조회수 : 4,351
작성일 : 2019-05-07 21:29:06
미용몸무게라는 수치에 가까운 분들 체력 좋은편인가요?
무리하면 금방 아프고 힘들어져서 체중이 좀 늘면 체력도
비례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체중과 체력의 상관관계 그것이 알고싶어요
IP : 223.62.xxx.1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19.5.7 9:30 PM (125.252.xxx.13)

    너무 마르면 체력 떨어지지만
    근육량 적당한 마른 몸매는 괜찮아요
    오히려 살찌면 몸 처지고 무거워져서 힘든듯

  • 2. 오히려
    '19.5.7 9:36 PM (203.246.xxx.82)

    소파에 누워 물아일체 실현하면서 4kg 쪘을때가 더 기운없고,
    계단 몇 계단만 올라가도 쉬어줘야 했어요.

    그러다 요가 시작한 첫날, 핑~~ 돌고 앞이 까맣고..(별도 안 보임)..

    지금 3개월차 들어섰는데..
    살은 목표치만큼 뺐고(전에 입던 바지가 어른 주먹 세개가 더 들어갈 정도로)

    체력도 좋아졌어요.

  • 3. 말라도
    '19.5.7 9:40 PM (116.45.xxx.45)

    근육량이 많으면 체력 좋아요.

  • 4. ....
    '19.5.7 9:43 PM (59.15.xxx.141)

    저는 처녀때부터 늘 마른 체형이었고 운동 별로 안해서 근육량 아주 적고 근력도 약해요.
    근데 체력은 아주 좋아요.
    근력이 약하니까 무거운걸 들거나 힘쓰는건 잘 못하는데
    밤새워도 괜찮고 일 많이 하거나 많이 돌아다녀도 그다지 피곤을 못느끼고 잔병치레도 없어요.
    흔한 감기나 배탈 한번 없어요. 건강은 타고나는건가 싶어요

  • 5. 한국에서
    '19.5.7 9:52 PM (110.5.xxx.184)

    미용몸무게이면서 근육량 많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허여멀건 살도 없지만 근육은 더 없는 스타일이죠.
    근육이 없는데 체력이 좋을리가.
    젊을 때야 신체가 알아서 버티고 라인도 괜찮지만 조금씩 나이들면서 그나마 있는 근육마저 쇠퇴하고 근육이 없으니 뼈가 그 부담 다 지고 탄력 떨어지고 자세 흐트러지죠.
    체중이 살만 쪄서가 아니라 근육이 늘어서라면 얘기가 다르겠죠.

  • 6. 저요
    '19.5.7 9:57 PM (14.47.xxx.229)

    미용몸무게인데 근육량 40프로 넘고 체지방률 12프로대예요
    먹는것 보다 운동을 더 좋아해요 40대 후반인데 저보다 체력 좋은 사람 못봤어요

  • 7. ㅡㅡ
    '19.5.7 11:06 PM (175.223.xxx.153)

    체력도 타고 나는듯 해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듯이 체중도
    각자에게 최상의 컨디션의 체중이
    있는 것 같구요.
    제 경우는 53키로 때가 가장 활발한데
    사년째 못돌아가고 있어요.ㅠ

  • 8. 적정
    '19.5.8 12:01 AM (121.139.xxx.72)

    처녀때 161/45 전후였는데 그때 몸이 많이 아팠어요.
    걸핏하면 몸살로 누워 있었는데 한의원에서 49까지 찌워야
    안 아플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마흔중반인데 딱 49전후에요.
    이게 몸무게가 적정인데다가 근력운동을 꾸준히 했더니
    체력이 떨어졌다가도 금방 회복이 되네요.

    오히려 처녀때보다 지금이 더 건강해요.

  • 9. 다른 문제에요
    '19.5.8 7:18 AM (59.6.xxx.151)

    마라토너와 스모 선수
    누가 더 체력이 좋을까요
    극단이긴 하지만 체지방은 체력과 다른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321 오십넘어 할 수 있는 직업 무조건 알려주세요 부탁합니.. 15 Wk 2019/05/10 12,389
931320 이래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필요한겁니다 3 ㅇㅇㅇ 2019/05/10 615
931319 이런 사탕 좀 찾아주세요 2 바닐라 2019/05/10 1,178
931318 휴가 못내는 직장인 피부과 치료 가능할까요? 5 직장인 2019/05/10 1,703
931317 전여옥의 입이 바짝바짝 타나봅니다 4 원조 2019/05/10 3,260
931316 문재인 대통령 만난 중학생들이라네요. 18 귀여워 2019/05/10 5,300
931315 좀 부담스러워서요 원글은 지울게요 56 재산분배 2019/05/10 7,803
931314 밥 먹으면서 물을 한컵씩 마시는 사람 보셨어요? 35 2019/05/10 9,529
931313 편의점알바하는데 이상한손님 21 별일 2019/05/10 8,426
931312 자식은 왜 이렇게 이쁜걸까요? 26 귀염둥 2019/05/10 6,936
931311 혈압차이가 너무커요 7 오린지얍 2019/05/10 1,923
931310 층간소음 괴로움 마음 다스리기 어떻게할지 5 ㅇㅇ 2019/05/10 1,888
931309 시골 읍내는 보통 택시요금 얼마나 더 받나요? 3 lll 2019/05/10 1,312
931308 헐~바람바람바람 ..김범용이 60세네요 9 소소함 2019/05/10 6,059
931307 사탕 어떤거 맛있나요? 19 노인 2019/05/10 2,951
931306 그알 방송 마약탐지견 은퇴후 실험실로 끌려 간 비글이요 9 mimi 2019/05/10 3,338
931305 열무물김치에 멸치액젓 안넣어도 되나요..??? 8 ... 2019/05/10 3,766
931304 스타벅스 속은 기분인데 봐주세요 45 ㅇㅇ 2019/05/10 18,434
931303 외국어 3개하는 아이들 있나요? 6 외국어 2019/05/10 2,232
931302 컴퓨터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이랑 같이 봅니다).. 20 휴.. 2019/05/10 1,940
931301 스페인 이탈리아 다 가보신분들 26 2019/05/10 4,843
931300 3년된 엘지 티비 as 고민 2 티비수리 2019/05/10 1,749
931299 기안 84 장애인비하 만화 봤나요? 44 ........ 2019/05/10 18,978
931298 문대통령님에 대한 공격은 나와 내가족에 대한 공격으로 느껴지는.. 23 소시민 2019/05/10 2,048
931297 항불안제는 마약성분인가요? 먹으면서도 걱정.. 5 문지지 2019/05/10 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