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이 되면 다들 좀 나잇살도 붙고 그렇던데 .. ..평생 여리여리한 분들은 ..타고난 건지 궁금해요 ..
강수지도 그런 스타일인거 같고 ..
만약 타고난 체질이면 너무 부럽네요 ..
.
중년이 되면 다들 좀 나잇살도 붙고 그렇던데 .. ..평생 여리여리한 분들은 ..타고난 건지 궁금해요 ..
강수지도 그런 스타일인거 같고 ..
만약 타고난 체질이면 너무 부럽네요 ..
체형은 타고난게 있고요
식습관은
저는 한번 먹을때 맛있는거 많이 먹고 그러는데요
딱 한가지만 제가 하게되는게 있어요
배부르면 그다음끼니때 안먹어요
일부러안먹다기보다는 배부른게 가시지 않아서 못먹는거죠
즉 배가 어느정도 꺼져야 먹을수있는 시스템이예요
많이 못먹어요 위가 약해서 조금만 많이 먹어도 잘 체하거든요
윗님처럼 한끼를 많이 먹으면 다음끼는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쳐요 결론은 많이 못먹는다??
그게 찔만하면 빠지더라구요
고3때 60 딱 찍더니 먹는 양도 줄지 않고 다이어트라고는 해 본 적이 없는데 6개월만에 15키로가 쭉쭉 빠졌어요
고3때나 대학입학해서나 라면2개에 밥 비벼(라면국물에 밥 너무 많이 말면 비빈거처럼되는 상태)먹고 한끼에 코렐 그릇으로 3공기는 기본이었는데도 쭉쭉 ...
결혼하고 임신하면서 살이 좀 쪘는데 그때 60키로였는데 둘째 낳고 살이 쭉쭉 빠져서 40키로정도 되더라구요
최근 3년전까지 55키로정도 했는데 또 쭉쭉 빠지더니 지금은 45에요
근데 예나 지금이나 코렐 밥그릇에 3그릇 먹고 라면 두개에 밥 비벼먹어요
울시어머니 평생 33사이즈신데
위가 안좋으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성격 안좋고 신경질적이고 여유도 없고
강팍하고 남 트집잡기 좋아하고
차라리 좀 넉넉하고 여유로운분이 더 좋은듯요
타고나는거죠.
사우나를 다니다보니..원치 않아도 3개월 동안 쭈욱...타인의 몸을 볼 수 밖에 없는데요.
그냥 타고 난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이웃사람
작고 뼈도 가늘어요.
다큰 성인 아들들도 95사이즈 입는다네요.
본인은 살쪘다고 하는데 워낙 작은 사람이라 쪄도 날씬해요.
가느다란 뼈에 살 좀 붙은거죠.
몸통도 작고 어깨도 좁구요.
잘 먹는다고 하는데 양도 적어요.
아마 내장기관도 작은가봐요.
군대 제대한 아들 둘 데리고 식당가서 삼겹살 3인분에 밥한공기.후식 냉면 하나면 배부르게 먹는다니 식구들이 다 소식하나봐요.
근데 힘도 세요.
장본거 번쩍 번쩍 잘들고 다녀요.
등치 커다랗고 잘 먹는 저는 카트끌고 다니구요
타고난다고 봅니다.
저 51세 163에 43인데요
이 몸무게가 임신중일때 10킬로 찐것 빼고
플러스 마이너스 1킬로 변동만 있어요
뼈대가 가늘고 살은 적당히 있어요
아직은 배도 안나오고 몸매 유지중인데
유지할려고 애써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유지가 되는거에요
밥은 배부를때까지 충분히 먹는데 군것질을 안해요
아직 폐경이 안되어서 앞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은 아픈데 한군데도 없네요
저희 가족은 모두 날씬 체질인데
살이 잘 빠지지도 찌지도 않아요.
대식가는 아니지만 먹을 거 다 먹고요.
칼로리 따져본 적 한 번도 없네요.
체질도 있고요
식습관과 생활습관도 있죠.
시어머니는 평생 위가 안좋아 소식을 해서 마른형이고요.
친정엄마는 잘 드시는 편인데 잠시도 가만히 안 계셔서 말랐었어요.
이제 나이 들고 기운도 딸리고 꾀도 나
안 움직이고 먹는건 거의 그대로니 살이 붙으시네요.
살이 쪄본적이 없어요.
심지어 임신했을때도 9키로밖에 안늘어서
의사샘이 집에 누워있고 고기많이 먹으라고 했어요.
아이가 아주 작다고요.
마흔중반인데 중등딸아이옷 같이 입어요.
날씬해서 좋은점이 작아서 못입지는 않고
유행지나서 옷못입네요.
직구로 옷사입는데 제일작은 사이즈사입으니
사이즈실패도 없네요.
저도 163에 43..
기본적으로 식욕이 크지않아요 위도 안큰거같고..
딱 기분좋게 먹는게 젤 좋고 그리고 제기준맛있는 음식먹어도 막 행복함, 천국의 맛 이런건없어요. 그냥 오 맛있다~ 끝ㅋ
맛있는거있음 먹고 별로 생각없으면 대충 먹고 아님 걍 넘길때도많고... 돈없어 굶지않고 다양한 음식 맘껏 먹는것자체가 감사할뿐 특정음식들에 대한 깊은관심이나 애정은 딱히없는듯...좋아하는 음식도 국수 스시 등 가벼운 느낌 좋아해요. 그리고 평소 생각이 많고 체력이 약함
저도 163에 43..
기본적으로 식욕이 크지않아요 위도 안큰거같고..
딱 기분좋게 먹는게 젤 좋고 그리고 제기준맛있는 음식먹어도 막 행복함, 천국의 맛 이런건없어요. 그냥 오 맛있다~ 끝ㅋ
맛있는거있음 먹고 별로 생각없으면 대충 먹고 아님 걍 넘길때도많고... 돈없어 굶지않고 다양한 음식 맘껏 먹는것자체가 감사할뿐 특정음식들에 대한 깊은관심은 딱히없는듯...좋아하는 음식도 국수 스시 등 가벼운 느낌 좋아해요. 그리고 평소 생각이 많고 체력이 약함
난 내가 엄청 배 터지게 먹었다 했는데
남들 반 정도 양이더라고요.
여럿이 먹으면 늘 젤 먼저 숫가락 놓는게 나.
평생 먹는 걸 억제해 본 적 없이
아무 때나 맘껏 실컷 먹고 사니 복이라 생각해요.
그 실컷이 남들 반일 뿐
체질요..
가족중에 살 찐 사람 한명도 없어요.
다 키크고 말랐어요.
그리고 먹는데 그리 큰 관심 없어요
체질인데 그래도 나이들수록 배가 나오는듯해요. 이건 관리해야할듯
우리딸보니 체질이더군요.먹고싶은대로 밤에도 먹는데 167에 50킬로.전 걔먹을때 쳐다만봐요.엄마는 대체 언제 먹는거냐고 미스테리하다고 해요.전163에 60킬로 평생 말라본적없고 입덧할때 49킬로가 최저몸무게. 저는 탈도 잘나서 부페가면 바로 화장실가요.장이 약한듯한데 살도 안빠져요.참희한해요.잘붓고 혈액순환 안되는 체질이라고는 하더군요.인생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식성이더라구요. 저도 평생 42키로인데..태어날때부터 가려먹고 지지리 안먹고 원래 적게먹고 기름진거 못먹고 입짧아요..맛있는것도 한입먹고는 더달라고 한적이 없대요 어려서부터..
저 먹는거 엄청 좋아하고 자기전에 라면.떡같은것 먹어도 잘 안부어요~밥도2공기먹고 라면도 꼭 밥말아먹는데 평생 48-49에서 변동이없어요. 주변사람들이 이건 부러워해요~ 타고나는듯해요
현재 45.5키로
저는 살찌는 체질인데 식단 마사지 운동으로 관리해요
이 몸무게 유지한지 10년 되가는데 음식을 많이 못먹어요
조금씩 먹어도 배가불러 자주 먹는편이죠
한참때는 몸이 아주 알찬 뚱보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김연아몸이라고 발레하는사람 같단 얘기 듣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1407 | 중 3 스카이 재학 졸업생 등 과외 비용 4 | .... | 2019/05/11 | 2,012 |
| 931406 | 학교에서 너무 심하게 자는 아이 8 | 켈리 | 2019/05/11 | 2,489 |
| 931405 | 이 번에 물리면 진짜 큰 일 7 | **** | 2019/05/11 | 2,692 |
| 931404 | 마약계란 이란걸 해봤는데 맛없는데 저 계란 어떡할까요? 15 | .. | 2019/05/11 | 4,873 |
| 931403 | 경기도의원들 ‘이재명 무죄판결 탄원서’ 법원에 제출 10 | 흠 | 2019/05/11 | 1,044 |
| 931402 | 맞기다 -> 맡기다 5 | ... | 2019/05/11 | 1,144 |
| 931401 | 오늘 이재명 지지 집회에서 나온 피켓들.jpg 21 | 얼씨구 | 2019/05/11 | 2,038 |
| 931400 | 갑자기 기운이 없을때가 있나요? 9 | ... | 2019/05/11 | 4,342 |
| 931399 | 순희네 빈대떡이 정확히 어딘가요~~? 22 | 헷갈림 | 2019/05/11 | 4,274 |
| 931398 | 김현미 장관 내년 총선 출마 안 하나요? 18 | ㅇㅇ | 2019/05/11 | 2,458 |
| 931397 | 마트랑 백화점 다녀오면 기분전환이 되는 이유는 뭘까요..?? 13 | ... | 2019/05/11 | 4,538 |
| 931396 | 40중반 경단녀 이혼후 뭘해야할까요? 12 | 해바라기 | 2019/05/11 | 8,365 |
| 931395 | 친문적폐 척결하면 대한민국 희망온다 34 | 흠 | 2019/05/11 | 1,543 |
| 931394 | 더 이상 일본 심기를 거스르지 말라 11 | .. | 2019/05/11 | 2,255 |
| 931393 | 냉장고,세탁기,건조기 용량 얼마짜리 사용하시나요? 1 | ... | 2019/05/11 | 1,497 |
| 931392 | 요즘 블러셔 하시나요? 13 | ,,, | 2019/05/11 | 6,019 |
| 931391 | 조선족발 앱으로 1 | ㅇㅇ | 2019/05/11 | 705 |
| 931390 | 쇼퍼백? 1 | 꾸꾸루맘 | 2019/05/11 | 1,181 |
| 931389 | 냉장고에서 얼은 오이. 버려야 할까요? 2 | 자취생 | 2019/05/11 | 4,389 |
| 931388 | 늦둥이 셋째 돌 저40세 긴원피스 어디꺼살까요?ㅜ 5 | ㅇㅇ | 2019/05/11 | 2,464 |
| 931387 | 서울구경 도와주세요 1 | ... | 2019/05/11 | 853 |
| 931386 | 유로화되기 전에 유럽 국가들이 쓰던 화폐들 3 | 환전 | 2019/05/11 | 1,433 |
| 931385 | 첼로연습 집에서 하시나요? 8 | 미침 | 2019/05/11 | 3,671 |
| 931384 | 전세 뺄 때 전입신고 먼저 해달라는데요 23 | ㅎ | 2019/05/11 | 5,944 |
| 931383 | 소리없이 강한 문재인정부 8 | ㅇㅇㅇ | 2019/05/11 | 2,6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