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일도 없어졌음 좋겠어요

ㅁㅇ 조회수 : 3,116
작성일 : 2019-05-07 20:52:04
생일 챙김 못받았다고 징징대는 사람들
게시판에도 자주출몰 하더라구요
생일은 알아서 혼자 자축하자구요
남이 왜 챙겨아 하는지
IP : 211.246.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7 9:01 PM (27.177.xxx.82)

    없어지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 2. 그냥
    '19.5.7 9:09 PM (14.52.xxx.225)

    어차피 다 죽을 건데 살 필요 있나요?

  • 3. Hh
    '19.5.7 9:10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ㅎㅎ 댓글들 보니 허무하네요

  • 4. 본인 가정 내에서
    '19.5.7 9:10 PM (211.215.xxx.107)

    없애고 살면 되지 않나요?
    이걸 모든 이에게 적용할 필요가 있나??

  • 5. ㅇㅇ
    '19.5.7 9:14 PM (211.246.xxx.36)

    어버이날 어린이날은 괴로워도
    생일은 짭짤하신가 보다

  • 6. ...
    '19.5.7 9:20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ㅎㅎ 빵터졌어요

  • 7. ...
    '19.5.7 9:23 PM (59.15.xxx.61)

    난 어릴때는 생일에 엄마가 꼭꼭 수수떡에 미역국 끓여주셔서 당연히 남들도 그런줄 알았네요.
    내가 잘나서 대접받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애 낳고 보니 누군가의 생일날은
    그 엄마에게는 목숨 건 고통의 날이네요.
    이제 내 생일날은 엄마의 고통을 기억하고
    엄마에게 미역국 끓여드리고 감사하는 날로 지내고 있어요.
    저는 어버이날인 5/8 에 큰 딸을 낳았어요.
    내일이 울 딸 생일이네요.
    그 아이 낳고 조그만 얼굴 처음 봤을때 느꼈던 표현 못할 환희를 생각하면 딸에게도 무한히 고맙네요.

  • 8. ..
    '19.5.7 9:37 PM (125.177.xxx.43)

    매년 날짜 되면 돌아오는게 생일인데 ,, 뭐가 대단한가요
    어릴때 챙겼으면 된거다 생각해요

  • 9. 공감
    '19.5.7 9:43 PM (116.45.xxx.45)

    나이 드니 더 싫어지네요.
    남에게 부담 주는 생일은 원하지 않아요.

  • 10. ㅇㅇ
    '19.5.8 1:14 AM (42.28.xxx.15)

    물질을ㅈ떠나 내가 태어나 감사한 날이구나 하면 안될까요?
    챙겨주는이 없음 자축하고 주위분이 생일이면 덕담해주고..
    너무 인생 삭막하게 살지마요..

  • 11. 저는
    '19.5.8 3:03 AM (175.117.xxx.148)

    생일 안챙겨요.
    바빠요.
    살기 바빠요

  • 12. ..
    '19.5.8 8:30 AM (175.193.xxx.237)

    친정은 생일은 아버지만 챙겨드리고 다른 사람은 미역국만 먹고 선물같은 것도 없었어요.
    결혼하니 시댁은 온식구 생일을 다 챙기고 아이들 생일까지 챙기니 게다가 제사차례는 10개 가까이 있고.... 이 생활 15년인데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게다가 어버이.어린이날 결혼기념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184 요즘 간장게장주문해도 되나요? 2 .. 2019/05/09 1,170
928183 그림 사보신분께 질문 좀 드릴게요 4 ..... 2019/05/09 1,239
928182 공부 잘하셨던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5 00 2019/05/09 5,146
928181 그냥 궁금해서요. 현재 재건축중인 아파트인데 6 ㄱㄴ 2019/05/09 1,599
928180 관리비 미납으로 내용증명을 받았는데 정말 단수, 단전하나요? 16 관리비 2019/05/09 9,751
928179 초5딸이 욕을 제법 하는것 같아요. 1 에효 2019/05/09 1,521
928178 김학의 사진 볼 때마다 이건희와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나요.. 12 김학의 2019/05/09 2,820
928177 고 한지성님 사고 뭘까요? 15 뭘까 2019/05/09 7,787
928176 다큐 '사명대사' 3년간 촬영, KBS 1TV 부처님오신날 (1.. 9 ........ 2019/05/09 1,336
928175 머위대 구멍난거 먹어도 되나요? 1 솔솔 2019/05/09 1,031
928174 방송통신대 대학원도 석사인정은 똑같이 받나요? 9 고민중 2019/05/09 15,682
928173 요즘 막 건조하고 화장 뜨고 그러시나요들? 14 맘~ 2019/05/09 2,703
928172 필체도 닮나요? 5 뭉클 2019/05/09 997
928171 '윤석열 협박' 유튜버 알고보니..'세월호 댓글 조작'까지 8 ㅇㅇㅇ 2019/05/09 1,610
928170 나도 이젠 갔구나 생각되는 게 13 쑥과마눌 2019/05/09 6,168
928169 영화 말모이 뒤늦게 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4 ..... 2019/05/09 1,187
928168 남편 월급 더 받는다면, 지방으로 온가족 이사가야할까요 40 고민중 2019/05/09 7,553
928167 암막양산 추천부탁드려요. //// 2019/05/09 1,062
928166 아이들 다 크고나니 엄마밥상은 별론가봐요 16 제니 2019/05/09 6,663
928165 중고가구 살건데 용달 어떻게 부르세요? 1 처음이에요 2019/05/09 995
928164 트위드 자켓에 푸대 청바지가 어울릴까요? 4 ... 2019/05/09 2,166
928163 운동하는데 돈 걷자 하네요. 26 운동.스승의.. 2019/05/09 6,656
928162 저도 영화 '사바하'를 뒤늦게 봤습니다 9 .... 2019/05/09 3,986
928161 저좀 살려주세요 이혼앞두고 가슴이 터질거같은 느낌이 지속되고있어.. 47 dd 2019/05/09 21,739
928160 마유(오일) 샀는데 이거 사기당한 거 맞죠? 5 ㅇㅇ 2019/05/09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