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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일도 없어졌음 좋겠어요

ㅁㅇ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9-05-07 20:52:04
생일 챙김 못받았다고 징징대는 사람들
게시판에도 자주출몰 하더라구요
생일은 알아서 혼자 자축하자구요
남이 왜 챙겨아 하는지
IP : 211.246.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7 9:01 PM (27.177.xxx.82)

    없어지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 2. 그냥
    '19.5.7 9:09 PM (14.52.xxx.225)

    어차피 다 죽을 건데 살 필요 있나요?

  • 3. Hh
    '19.5.7 9:10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ㅎㅎ 댓글들 보니 허무하네요

  • 4. 본인 가정 내에서
    '19.5.7 9:10 PM (211.215.xxx.107)

    없애고 살면 되지 않나요?
    이걸 모든 이에게 적용할 필요가 있나??

  • 5. ㅇㅇ
    '19.5.7 9:14 PM (211.246.xxx.36)

    어버이날 어린이날은 괴로워도
    생일은 짭짤하신가 보다

  • 6. ...
    '19.5.7 9:20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ㅎㅎ 빵터졌어요

  • 7. ...
    '19.5.7 9:23 PM (59.15.xxx.61)

    난 어릴때는 생일에 엄마가 꼭꼭 수수떡에 미역국 끓여주셔서 당연히 남들도 그런줄 알았네요.
    내가 잘나서 대접받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애 낳고 보니 누군가의 생일날은
    그 엄마에게는 목숨 건 고통의 날이네요.
    이제 내 생일날은 엄마의 고통을 기억하고
    엄마에게 미역국 끓여드리고 감사하는 날로 지내고 있어요.
    저는 어버이날인 5/8 에 큰 딸을 낳았어요.
    내일이 울 딸 생일이네요.
    그 아이 낳고 조그만 얼굴 처음 봤을때 느꼈던 표현 못할 환희를 생각하면 딸에게도 무한히 고맙네요.

  • 8. ..
    '19.5.7 9:37 PM (125.177.xxx.43)

    매년 날짜 되면 돌아오는게 생일인데 ,, 뭐가 대단한가요
    어릴때 챙겼으면 된거다 생각해요

  • 9. 공감
    '19.5.7 9:43 PM (116.45.xxx.45)

    나이 드니 더 싫어지네요.
    남에게 부담 주는 생일은 원하지 않아요.

  • 10. ㅇㅇ
    '19.5.8 1:14 AM (42.28.xxx.15)

    물질을ㅈ떠나 내가 태어나 감사한 날이구나 하면 안될까요?
    챙겨주는이 없음 자축하고 주위분이 생일이면 덕담해주고..
    너무 인생 삭막하게 살지마요..

  • 11. 저는
    '19.5.8 3:03 AM (175.117.xxx.148)

    생일 안챙겨요.
    바빠요.
    살기 바빠요

  • 12. ..
    '19.5.8 8:30 AM (175.193.xxx.237)

    친정은 생일은 아버지만 챙겨드리고 다른 사람은 미역국만 먹고 선물같은 것도 없었어요.
    결혼하니 시댁은 온식구 생일을 다 챙기고 아이들 생일까지 챙기니 게다가 제사차례는 10개 가까이 있고.... 이 생활 15년인데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게다가 어버이.어린이날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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