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 재건축 갖고 계신 분들은 얼마나 부자일까요?

00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19-05-07 14:59:16


가장 작은 평수인 25평도 14억, 15억이고... 문제는 이 집을 살면 제가 살 집이 없다는 점이네요..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외곽으로 가기도 아이 학교 전학도 시켜야 해서 불가능하고,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조합원 아파트를 사기에는 자금상 무리가 됩니다.

재건축 아파트 갖고 계신분들은 정말 부자이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ㅜㅜ








IP : 223.62.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5.7 3:00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전세로 그동네 사는 것도 대단해보여요.

  • 2. ..
    '19.5.7 3:23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서민은 강남 꿈도 꾸지말라고 왜 강남강남하냐고 82에서 그러네요. 강남은 위화감 느껴지니 변두리나 경기도에서 살라는데요? 놀랐네요.

  • 3. 저밑글.
    '19.5.7 3:24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

    '19.5.7 3:23 PM (1.235.116.104)

    그냥 서민은 강남 꿈도 꾸지말라고 왜 강남강남하냐고 82에서 그러네요. 강남은 위화감 느껴지니 변두리나 경기도에서 살라는데요? 놀랐네요.

  • 4. 저밑글
    '19.5.7 3:24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그냥 서민은 강남 꿈도 꾸지말라고 왜 강남강남하냐고 82에서 그러네요. 강남은 위화감 느껴지니 변두리나 경기도에서 살라는데요? 놀랐네요.

  • 5. ...
    '19.5.7 3:30 PM (112.184.xxx.71)

    10억 부자쯤은 되겠지요
    근데 집만있음 뭐해요?
    쓸돈이 있어야지
    차라리 지방에 3~4억 집있고 저축이 있어
    여유있게 사는게 낫지 싶네요

  • 6. ...
    '19.5.7 3:42 PM (121.187.xxx.150)

    엄청 예외인 경우겠지만..
    저희 부모님이 한채 가지고 계시네요
    이번에 입주 하는데 정작 수중에는 여유돈이 현금이 거의 없으세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집 팔아서 가야하는데
    지방의 집이 안팔리니 못들어가고 있네요

    차라리 없으면 소박하게 행복하게 살건데...
    70 넘어서도 돈돈거리고 아직도 부동산 욕심내는거 보면 정떨어져요
    (부동산 신봉하고 새누리당 지지 박근혜 지지했어요)

  • 7. 제 지인
    '19.5.7 3:48 PM (121.138.xxx.22)

    현금 없으니 503 때 대출 왕창 받아서 구입하고 작년에 올랐을 때 팔아서 수익 실현하더라구요.

  • 8. 두고두고
    '19.5.7 4:01 PM (115.143.xxx.140)

    지금은 그닥 실감이 안나는데 나중에 뭔가 하려면 실감 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559 시험 끝난 고1들 공부 지금하나요? 5 고등 2019/05/07 2,425
927558 소개팅에서 저보다 키작은남자를. . (원글 내립니다) 36 바람이분다 2019/05/07 12,461
927557 남자가 군대가면 몸이 멀어지니 많이들 헤어지나요? 13 요즘도.. 2019/05/07 4,949
927556 70대후반 혼자되신 부모님들중에 동거하시는분 있나요 30 부모님 2019/05/07 7,007
927555 독립 안산 vs. 광명 어디가 나을까요? 6 .. 2019/05/07 2,460
927554 조금 전 앞에 있었던 여학생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39 덜덜 2019/05/07 27,693
927553 어버이날 없어졌음 좋겠네요, 21 시르다 2019/05/07 7,167
927552 남편이 감기가 한달째인데.. 5 감기지긋 2019/05/07 2,750
927551 어떤 식으로 차를 바꿔야 할까요? 2 어느차 2019/05/07 1,374
927550 가사도우미 이모님 비용 좀 봐주세요. 12 도우미 2019/05/07 4,858
927549 집 문 안잠그고 사는데 미친거죠? 14 ㅇㅇ 2019/05/07 7,299
927548 너무 급해 도움 요청해요.ㅠㅠ프랑스 열차관련 문의드려요 5 스누피 2019/05/07 1,488
927547 party 와 festival 의 차이점이 뭔가요? 4 영어 2019/05/07 2,266
927546 급성요도염으로 응급실갔다왔는데도 피가계속나요 3 조언좀 2019/05/07 1,758
927545 침대추천부탁드립니다 2 준맘 2019/05/07 1,536
927544 중환자실에 계신 아빠. 지방국립대 종합병원의 한심함 19 hafoom.. 2019/05/07 6,567
927543 인스타 방문하면 알 수 있나요? 4 허걱 2019/05/07 4,626
927542 저와 음악 취향 비슷하신분 찾습니다 ㅋ 5 오랜만에 2019/05/07 1,519
927541 자궁에 염증있다는거는 심각한건가요? 1 ... 2019/05/07 2,338
927540 통계학과 질문요 5 어렵 2019/05/07 2,027
927539 한선교 얼굴 왜 저래요? 23 욕쟁이 2019/05/07 9,150
927538 이시간에 쫄면만들어 먹을생각인데 5 무지개 2019/05/07 1,431
927537 워킹맘 아이와 친구가 되려면? 5 워킹맘아이 2019/05/07 2,506
927536 요리할 때 주로 쓰는 오일 뭐 쓰세요? 18 주로 쓰는 .. 2019/05/07 3,604
927535 남편에게 참아왔던 이야기를 했어요. 너무 떨려요... 6 봄밤 2019/05/07 8,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