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년짜리 우리은행 알찬 e정기예금을 들었어요. 그때 이율이 2.1인가? 2.0인가 했어요..
그때 그 이자받고도 참 적구나 했는데..
암튼 만기 해약하고..
반년정도 지난 오늘 우연히 우리은행 들어가서 보니..
그 상품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요새는 금리가 얼마인가 보니..
가산금리까지 해도 1.6인가 밖에 안되네요..헐
1년 사이에 물가 많이 올랐는데..은행이자가 이렇게 떨어진거면 심한거죠.
작년에 1년짜리 우리은행 알찬 e정기예금을 들었어요. 그때 이율이 2.1인가? 2.0인가 했어요..
그때 그 이자받고도 참 적구나 했는데..
암튼 만기 해약하고..
반년정도 지난 오늘 우연히 우리은행 들어가서 보니..
그 상품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요새는 금리가 얼마인가 보니..
가산금리까지 해도 1.6인가 밖에 안되네요..헐
1년 사이에 물가 많이 올랐는데..은행이자가 이렇게 떨어진거면 심한거죠.
저축은행,수협 등이 좀 나아요.
그럼 목돈을 어디에 넣나요
그러니까 뭔가 실물에 투자를 해야 하는거죠. 적어도 물가상승률은 따라갈수 있게요..
은행에 넣어두는건 사실 돈이 줄어드는 거랑 같은 거죠.
이래서 부동산을 사고 달러를 사나봐요..
원금보호하면서 굴리기에는 어쩔 수 없이
낮아도 은행예금이라 드는 거에요.
울며 겨자먹기죠.
원금 보장되는거 5.2프로 31개월짜리 들었어요
그러다가 원금 홀랑 날아갈 수 있어요
물론 없어도 되는 돈이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높은 연봉에 성과금 잔치하는거죠
예금은 최소한 중간은 돼요.
투자는 아무나 하면 다 잘되나요?
우리아파트는 10년 넘게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결국은 제자리네요
원금보호하면서 굴리기에는 어쩔 수 없이
낮아도 은행예금이라 드는 거에요. 222
알지만 원금보호도 있고, 부동산등은 바로 현금화도 안되고 위험부담도 있고 하니 예금 이용하잖아요.
같은거 해서 몇 억 홀랑 날리는거보다 금리 낮아도 저축이
훨 나아요.
대신 평소 절대 과한 소비는 안 하는거죠.
4800 18개월 연3.2프로 예금하니 만기금액이 5천 넘음
1금융권탈출하세요
은행에 수 십억원씩 넣어두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부자일 수록 재산을 증식시키는 것보다 지키는데 더 신경을 써요.
부동산으로 큰 돈 벌었다는 친구가 아들이 공부 잘한다고 늘 입에 달고 살았는데
서성한 다니다 sky 가겠다고 재수한 아인데 올해 지방 교대에 입학했어요.
아들 적성이 교사에 맞아 보냈다고 말은 하지만 사논 부동산이 쭉정이가 됐다는 말도 도네요.
공부 잘하는 아들을 지방교대에 보낼 정도로 돈 빌릴데가 없는 것 같다고 하네요.
어는 정도의 현금을 수중에 가지고 있어야지 안그럼 평생 후회할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가요?
뭔 소리죠?
지방교대에 돈 없어서 보내요?
예전에는 만기전 인출은 생각도 안했는데
이율이 너무 낮아서 모두 빼서 금이라도
살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금값도 많이 올라
메리트가 없어보이고 달러도 엔화도 별루
부동산 말고 환금성 좋은게 뭐 있을까요
위에 교대아들 쓴 분은
그 분을 질투하시나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단순한 소리를 못하죠
3대부자 없단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그만큼 재산을 지키기 어려우니 나온말이죠
대출없이 집있으면 어느정도 현금 갖고 있으면 좋죠.
부자는요 안정적일수밖에 없어요.
1프로 차이가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러니 예금에 넣어놓고 다른것도 하는거지
대단한거 있는거 아닌듯요. 우리같은 서민들은 열심히 굴리는 것도 괜찮을듯요.
물론 안전빵을 원하면 예금이죠~
위에 교대 쓰신분 대체 세상 물정 알고나 사시는지
세상 저리 헛소리 할수있는지
새마을금고에 3프로 넘어요.
교대 이야기 진짜 웃기네요
2.2프로 넘는데 거긴 심하네요
먼 사설을 저리 주절거리고 썼냥
은행이율과 남의 부동산
투자실패인지 아닐지 모르는거랑
남의 애 지방 교대 간거랑
먼 상관 관계임????
국어 참 어렵네......
나도 재텤ㄷ
그렇다고 떨어지는 아파트를 구입하기도 그래요(여기 부산) 그러니 그냥 금고, 은행 두루두루 넣어놓고 만기되면 또 재약정하고 작년부터는 좀 더 기간을 늘려서 예금 해버렸어요.
부동산 말이좋죠.
그게 허구헌날 오르겠어요?
운없는 놈은 오를때 사서 내릴때 팝니다.
제친구들이 그러고 살아요.
꼭 오를때 사서 내릴때 팔아요. 그것도 팔자다 싶네요.
만날때마다 그얘기 들어주려니 저까지 우울해집니다.
그냥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나 불리고 있지 왜 저러나 싶네요.
제 친구가 5년전에 집팔고 작년 12월에 이제부터 오른다고 집을 샀답니다.
견적 나오시죠??
주위에서 걔가 집산거 보니 이제 집값떨어지겠다고 수근대요.ㅎㅎ
은행 예금이 물가상승률 못 따라가는건
언제나 그랬죠.
리스크 회피 비용이죠
10년전 시골에 임야 5천정도 투자해서
사놓았다가 최근 1억5천에 팔았어요.
그러니저러니해도 저한테는
부동산이 예금보다 낫더라구요.
교대이야기 너무 웃겨요
공부잘하는 아이 사관학교나 경찰대보낸 사람은
집안이 폭삭 망해 나라를 팔아먹었겠네요
사회생활을 어찌 하고 계신지?
부동산 펀드에 넣었어요. 사채
사두는게 그나마 예금보단 나은거 같아요. 당장 현금화할 필요없는 돈이면요..
막상 어디 투자하기도 어렵쟎아요. 부동산은 어찌 될지 알 수 없구요
저도 2금융권 주 이용객이지만
저 위 4800이 18개월 연3.2%이면
이자가 2,304,000원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5000이 넘는지 계산이 안 맞는 거 같은데요??
변두리 땅 사 놓으세요
토지세는 얼마 안나옵니다
저는 언니가 사는곳 근처에 땅 300평 정도 사 놓았어요
현금은 그 돈 그대로 지키기나 하죠.
누구나 다 부동산(아파트, 상가, 땅, 등등 모조리)으로 돈 버는 거 아니에요.
주변에 실패사례 한트럭도 더 있어요.
금, 달러는 오르고 내리고 안 하나요?
계속 예금 연장하다가 30프로 떼서 혼합채권펀드넣었는데 수익률이 꽤 좋아요. 추가 입금안되는 것과 더 많이 못넣은 게 넘넘 아쉽네요. 그 때 은행팀장이 본인 실적? 올리려고 추천해줬겠지만 고맙긴 하더라구요. 또 다른 예금은 갭으로 지방아파트( 월세용)랑 서울끄트머리 샀는데 서울은 웬만한데 지방은 반토막. 팔리지도 않네요.
교대는 전국 평준화 인데? 윗분 지방대라고 까내리고는 싶었나보네요.
교대는 의대와 같이 전국 평준화 된지가 언젠데요...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이든 일억이든 학자금 융자 백프로 나온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저위에 등록금 못빌려서 지방교대 보냈다는 분은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지 않고서야......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이든 일억이든 학자금 융자 백프로 나온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저위에 등록금 못빌려서 지방교대 보냈다는 분은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지 않고서야......
오히려 지방에 보내면 방세와 식비 생활비가 더 드는데 ㅋ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이든 일억이든 학자금 융자 백프로 나온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저위에 등록금 못빌려서 지방교대 보냈다는 분은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지 않고서야......
오히려 지방에 보내면 등록금 외로 방세와 식비 생활비가 더 드는데 ㅋ
자식 지방에 보내는 것도 돈 있는 사람만 보내는데 ㅋㅋ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이든 일억이든 은행에서 학자금 융자 백프로 다 해준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저위에 등록금 못빌려서 지방교대 보냈다는 분은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지 않고서야......
오히려 지방에 보내면 등록금 외로 방세와 식비 생활비가 더 드는데 ㅋ
자식 지방에 보내는 것도 돈 있는 사람만 보내는데 ㅋㅋ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이든 일억이든 은행에서 학자금 융자 백프로 다 해준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저위에 등록금 못빌려서 지방교대 보냈다는 분은 쌍팔년도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셨나?
오히려 지방에 보내면 등록금 외로 방세와 식비 생활비가 더 드는데 ㅋ
자식 지방에 보내는 것도 돈 있는 사람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