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라도 꼭 일은 해야한다라는 생각 있었는데요
그래서 2년 일 쉬면서 항상 일하고 싶다, 일해야한다 입에 달고 살았는데
지금 일 시작한지 4개월 되었는데요
자아실현은 취미활동으로도 충분히 가능한것 같아요..
그놈의 돈만 꼬박꼬박 들어와준다면
일 안하고 싶네요....
일은 하면 괴로운데 수입이 없으며 더 지옥이니..
인생 참ㅎ
1. 직업이
'19.5.7 12:11 PM (203.246.xxx.82)자아실현인거는
교과서에 나오는 직업의 의미 중 하나일 뿐입니다.
취미활동도 자아실현이라는 것에 동의 못하는 사람도 많고요.2. 남자들이
'19.5.7 12:12 PM (39.112.xxx.103)자아실현하려고 직장다니나요?
돈벌려고다닙니다3. ㅇㅇ
'19.5.7 12:13 PM (211.246.xxx.163)인간으로서 경제활동을 해야되는거지 자아실현은 좀.
정기적 수입이 있어야지요 남이 번돈 축내고 살 수는 없는거잖아요4. 저에게
'19.5.7 12:14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자아실현은 사치
한푼이라도 벌기위해 일합니다5. 남자들도
'19.5.7 12:16 PM (175.195.xxx.87)자아실현위해 직장다니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인이면 자기가 쓰는 돈은 스스로 벌어야죠
6. 자아실현은 개뿔
'19.5.7 12:24 PM (110.70.xxx.56)돈버는 일안해도 돈만 많으면 자아실현 할게 얼마나 많은데.
7. .....
'19.5.7 12:25 PM (118.47.xxx.109)자아실현하려고 직장다니나요?
돈벌려고다닙니다
228. 미친다
'19.5.7 12:28 PM (223.62.xxx.131)개풀뜯어먹기는
연봉1억인 울남자도 호구지책이라 다니구만9. ...
'19.5.7 12:44 PM (175.223.xxx.179)저 연봉 1억 넘는데 밥먹고살려고 다녀요
10. 돈
'19.5.7 12:45 PM (221.145.xxx.131)돈 많이 버는게 저에게는 자아실현^^
11. 어혀
'19.5.7 12:48 PM (125.128.xxx.133)그래서 여자는 취미생활하면서도 자아실현되니
자아실현 중인 남편의 돈으로도 충분히 자아실현 하겠다 뭐 이런 내용인가요?
도대체 이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12. 음
'19.5.7 12:48 PM (124.56.xxx.35)돈 꼬박꼬박 들어와도 일하러 가기 싫으네요
돈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로우면
일하러 안가도 되고
자아실현이고 뭐고 필요없을듯 해요
자아실현은 어릴때 원하던 꿈의 직장을 다니는 건데
꿈의 직장에 막상 다닌다 해도 매일매일 출근하는것은
분명 귀찮을 것임13. ..
'19.5.7 12:55 PM (112.186.xxx.45)전 좀 생각이 달라요.
젊었을 때는 돈때문에 일한다는 생각 있었는데요,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일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많이 배우는게 있었어요.
판단력, 업무처리능력, 사람 대하는 능력.. 이런거 어떻게 보면 종합적인 능력이거든요.
무엇보다도 위기대처능력은 말할수도 없이 늘었구요.
또 시간관리, 자기관리 등등 다 그래요.
그래서 저는 일하는 것이 내 선생님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또 일이란게 늘 힘든것만도 아니고요. 때때로 즐겁고 재미나고 보람찬 부분도 많거든요.14. ...
'19.5.7 12:56 PM (121.137.xxx.85) - 삭제된댓글충분한 돈이 있다면 나가서 알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있을까요
자아실현위해 일하는 사람은 열에 하나 있을까말까라고 봅니다15. ㅇㅇ
'19.5.7 1:07 PM (223.38.xxx.223)그래서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조건중 하나가
본인이 좋아하는일 하면서 돈버는거라고 생각해요
덕업일치가 되면 그보다 더 좋을수가 없죠...
덕업일치인데 수입도 쏠쏠하면 그야말로 대박인생.16. 나옹
'19.5.7 1:18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남편이 없을 때 내 자식을 내가 보호하려면 나도 능력이 있어야죠. 이혼하고 능력없어서 딸 데리고 재혼했다가 딸 험한 꼴 당하게 하는 인간들. 그런 나약한 인간 혐오해요.
17. 나옹
'19.5.7 1:19 PM (223.38.xxx.46)남편이 없을 때 내 자식을 내가 보호하려면 나도 능력이 있어야죠. 이혼하고 능력없어서 딸 데리고 재혼했다가 딸 험한 꼴 당하게 하는 인간들. 그런 나약한 인간 되기 싫어서요.
18. 교과서가
'19.5.7 1:46 PM (211.224.xxx.163)좀 솔직해졌으면 좋겠어요. 원시인들 사냥이 자아실현이 아니잖아요. 생존하려면 필수적인거 동물이 자아실현하려고 사냥하나요? 우리나라 교과서는 언 놈들이 만들었는지 참 비현실적인 애길 너무 많이 해요.
19. 맞아요
'19.5.7 1:49 PM (211.205.xxx.62)덕업일치인데 수입도 쏠쏠하면 그야말로 대박인생.2222
20. ㅇㅇ
'19.5.7 1:55 PM (121.134.xxx.249)50대 쉬지않고 일한 직장인입니다. 이 나이까지 일하고보니 자아실현으로서 직업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일은 자아실현 맞습니다. 저도 젊었을때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생각했었지만요.
21. ...
'19.5.7 4:07 PM (110.70.xxx.139)저는 김미경강사가 한말에 동의해요.
내 한몸 거느리고사는것, 자기 한명 먹여살리는 것
그 일은 숭고한 것이라고요.
그래서 일을 한다는것은 숭고하고 가치있는 일이라는말이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자기 한몸 먹여살리느라 열심히 살아요..
그리고 식구가 딸려있으면
정말 누구보다 귀한일 하는거죠...
저는 김미경강사의 말에 가슴 깊게 공감했어요.22. wisdomH
'19.5.7 7:20 PM (211.36.xxx.112)30대에 새벽에 귀가하는 남편 .
혼자 싱글맘처럼 울면서 아이 키우며 맞벌이했어요.
돈만 생기면 관두려고 바쁜 와중어도 재테크도 했어요.
재테크가 잘 안 되었지만..
50이 딱 되니 직업의 의미가 다르게 와 닿아요.
단순 돈벌이 그 이상..
..
내가 30 대에 힘들어할때
여자 상사가 워킹맘의 인생은 50대에 피어난다고..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요.
애들 다 커고 시간 많아지고, 출근할 곳 있고. 월급도 올랐고..
김미경 강사가 50 대에 다시 20 대 마인드 가지라더니23. ...
'19.5.7 10:17 PM (110.70.xxx.139)https://youtu.be/crw-veK_yfk
생계를 위한 밥벌이의 위대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7693 | 고유정 친아들은 이제 누가 키울까요? 47 | ........ | 2019/06/10 | 11,725 |
| 937692 | 수능영어 100점이면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13 | .. | 2019/06/10 | 3,398 |
| 937691 | 탐스 요즘 안 신는가요^^;; 12 | 탐스 | 2019/06/10 | 4,471 |
| 937690 | 성서공부를 잘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 | ... | 2019/06/10 | 802 |
| 937689 | 병원에서 QIMS 올려드릴까요? 그러는데 그게 뭘까요? | 궁금해요 | 2019/06/10 | 648 |
| 937688 | 이과 정시에서 국어가 수학보다 중요한 이유 13 | 버들소리 | 2019/06/10 | 5,668 |
| 937687 | 고유정은 제주에 고씨 7 | 많지 | 2019/06/10 | 6,378 |
| 937686 | 오일바르고 염색할때 궁금점 있어요 3 | ㄴㄱㄷ | 2019/06/10 | 2,189 |
| 937685 | 내용은 지울게요 56 | ........ | 2019/06/10 | 8,219 |
| 937684 | 김치냉장고 뚜껑형 많이 불편할까요? 18 | .... | 2019/06/10 | 3,518 |
| 937683 | 요즘 열무 말고 어떤거로 물김치 담으면 좋은가요 4 | 시원해 | 2019/06/10 | 1,533 |
| 937682 | 정와대 트윗. 11 | 잘다녀오십시.. | 2019/06/10 | 1,420 |
| 937681 | 7개월 아기 반려견에 놀라 사망했을수도 9 | 000 | 2019/06/10 | 4,889 |
| 937680 | 하체비만인분들~~ 4 | 옥사나 | 2019/06/10 | 2,920 |
| 937679 | 먹으면 기운 나는 음식 어떤걸가요 23 | 파워 | 2019/06/10 | 4,742 |
| 937678 | 생활형 숙박시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 머리아파 | 2019/06/10 | 1,352 |
| 937677 | 중고딩 자녀들 저녁상에 고기반찬 한가지는 기본인가요? 5 | 고기 | 2019/06/10 | 2,019 |
| 937676 | 딤채 스탠딩 어디서 사야 가장 쌀까요? 2 | 딤채 구입 | 2019/06/10 | 1,288 |
| 937675 | 마늘쫑 담갔더니 든든하네요^^ 14 | 든든이 | 2019/06/10 | 3,646 |
| 937674 | 너무 지저분한 치과 가보셨나요 6 | 넘넘 | 2019/06/10 | 2,698 |
| 937673 | 도저히 스킨십이 힘든 남자...결혼 안해야겠죠? 26 | ... | 2019/06/10 | 13,028 |
| 937672 | 열살 아이 거짓말 좀 봐주세요.. 3 | ... | 2019/06/10 | 1,742 |
| 937671 | 자녀 집 마련 고민입니다. 7 | 00 | 2019/06/10 | 2,798 |
| 937670 | 부모가 아들 결혼 반대하면 노총각 되는 경우가 많나요? 14 | 궁금 | 2019/06/10 | 8,621 |
| 937669 | 아마존 직구 배대지 어디 이용하세요? 3 | . . | 2019/06/10 | 1,2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