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사람들 햄버거, 샌드위치 손에 묻히고 마구 흘리고 그렇게 먹나요?

아래 샌드위치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19-05-07 10:18:29

먹을때마다

왜 이렇게 불편한걸 계속 먹는거지? 왜 안바궜지? 그러면서 먹어요.

여러분은 어떠시나요?

IP : 211.192.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5.7 10:20 AM (1.212.xxx.115)

    손가락 쭉쭉 빨며 먹던데요. 저는 손 보다도 너무 두꺼워서 입에 묻는게 싫어요

  • 2. 그러니까요
    '19.5.7 10:24 AM (211.192.xxx.148)

    진짜 턱뼈 나갈까 걱정될 정도로 벌려야 하고
    그걸 해체해서 따로 먹기도 그렇고요

  • 3. 드라마
    '19.5.7 10:24 AM (117.111.xxx.233)

    에서 남녀가소풍가 샌드위치를 먹는데
    내용물이 자꾸 떨어지니까
    여자가 깔깔웃으며 원래 샌드위치는 이렇게 먹는거라고

  • 4. ..
    '19.5.7 10:2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우리 쌈싸먹을때 물 묻어서 계속 손 닦으면서 먹잖아요. 그들 나름대로는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거예요. ㅎㅎ

    그것 보다도, 그들의 손에 대한 위생은 우리와 다르다는것을 종종 느끼는데,

    손에 묻은것 쪽쪽 빨아먹는것과
    간난 아이 울때 부모가 자신의 손가락을 아이 입에 넣어 주는것,, 공갈젖꼭지 대용으로 그러는것 같은데,
    아아아,, 저는 위생상 그렇게 못하겠거든요.
    그들이 더럽다고 생각하는것과,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것 같아요

  • 5. ..
    '19.5.7 10:26 AM (223.38.xxx.236)

    저도 그렇게 먹고싶어요 ㅎ

  • 6. ...
    '19.5.7 10:30 AM (220.116.xxx.42)

    요즘 수제버거집은 포크 나이프 주잖아요
    그치만 원래 햄버거니 샌드위치가 간편식으로 아무데서나 쉽게 먹으려고 만든 음식이라 처음부터 손으로 쥐고 먹는 음식이었던거구요
    태생 자체가 포크 나이프 차려놓고 우아하게 먹는 음식이 아니니까요.
    불편하면 포크 나이프 사용하세요

  • 7. 아니요 ㅎㅎ
    '19.5.7 10:32 AM (218.153.xxx.41)

    유럽 친구들 보니 다들 어릴때부터 샌드위치 먹어서
    익숙해서 그런지
    거의 안흘리고 먹더라구요

  • 8. 포크나이프
    '19.5.7 10:37 AM (211.192.xxx.148)

    pick으로 꽂아놓고 잘라도 우르르,,,
    손으로 잡아 먹으면 입주변 소스 칠갑,

  • 9. 그래서
    '19.5.7 10:56 AM (180.69.xxx.23) - 삭제된댓글

    혼자 먹어요.
    포장해 와서 집에서 맘껏 떨구고, 맘껏 입 닦아가면서요.

  • 10. ㅎㅎㅎ
    '19.5.7 12:44 PM (110.70.xxx.193)

    그러면서 고기쌈싸먹을때 한입다못먹고 나눠먹다니

  • 11. 윗님
    '19.5.7 12:46 PM (211.192.xxx.148)

    맞아요. 쌈은 꼭 나눠서 먹고
    평소에는 앞니로 조금 잘라서 오종종하게 먹으면서
    특히 햄버거는 크게 만들어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991 명품 하나도 모르는 사람. 8 결정 2019/05/07 2,978
928990 살고 있는 집값이 자산의 몇퍼센트 정도 되는게 좋은걸까요? 1 ... 2019/05/07 1,298
928989 숭실대의 경우도 역사에 비해 입결이 아깝습니다. (그 외) 15 Mosukr.. 2019/05/07 3,890
928988 최진실 주연의 장밋빛인생 케이블 티브이에서 하는데.. 지금마 2019/05/07 729
928987 아들이랑 둘이 여행가기로 했는데 꿈자리가 뒤숭숭하다던 글 기억나.. 6 . 2019/05/07 2,118
928986 통증없이 가려움만있는 물집도 대상포진인가요? 2 대상포진 2019/05/07 2,214
928985 정유미..손여은 구분 가능하세요? 24 ㅇㅇ 2019/05/07 4,298
928984 혹시 갑상선암이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나요?? 3 ㅠㅠ 2019/05/07 2,994
928983 혹시 식이섬유 보충제 추천 부탁드려요 1 도움 2019/05/07 703
928982 자전거 타기가 취미가 된 다음 생긴 부작용 4 취미 2019/05/07 2,983
928981 아이들 실비보험 저만없나요? ㅠㅠ 7 궁금 2019/05/07 2,432
928980 코딩지도사 과정 배워볼까요?? 5 .. 2019/05/07 1,734
928979 삼송역 오피스텔 2 궁금 2019/05/07 1,421
928978 동백에 세스란스병원 언제쯤 개원하는 건가요. 5 .. 2019/05/07 1,209
928977 오늘자 황교안 6 .. 2019/05/07 1,106
928976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노인들한테 식사를 대접한다네요. 103 432543.. 2019/05/07 16,292
928975 마트 계산대에서 끼어드는 아줌마 11 > &.. 2019/05/07 3,471
928974 팥 삶기 - 알알이 살아있게 잘 삶으시는 분 비결 좀 가르쳐주세.. 4 요리 2019/05/07 1,359
928973 가장 나쁜 언론사는 어디라고 보세요? 26 질문 2019/05/07 1,619
928972 어제 안산자락길 다녀왔어요 33 행복 2019/05/07 3,325
928971 일상생활대상책임보험 문의요 5 보험 2019/05/07 822
928970 콥샐러드 어떤맛인가요? 11 못먹어봤어요.. 2019/05/07 2,237
928969 돌아가신 할아버지 유산에 대해서 4 ........ 2019/05/07 2,510
928968 심재철이 모르는것 14 2019/05/07 2,459
928967 간헐적 단식은 금주가 필수인거죠? 14 궁금 2019/05/07 6,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