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아는돈과 다르게 용돈드렸어요.

..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19-05-07 07:10:11
제사라 모였는데 남편동생왈
골프치러한달에 한번정도사촌들과 모이는데
자기형이 돈을더쓰니 자기 어깨가 으쓱한다나!
어이가 없어서...
술상차려주니 지 형이 바람?핀 치부나 들어내며
두내외가 끽끽 거리질 않나..저 무시한거 맞죠?
어쨋든 그런인간이 어버이날 친정에 드리는돈이
아까운지 저보고 주라네요.
전에는 30주더니 제가 벌고있으니 저보고 드리레요.
그래서 30드린다하고 50드렸어요.
지는 동생끼고 허세부리고 다니면서
친정에는 인색하꼴이..
앞으로 제사날 얼마나 찬바람이불지
보여줄거에요.
제 인성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필요없어요.
지들한것만큼만 하려구요.
아마 그래도 왜저리지? 하며 저만 욕하겠죠..
덜떨어진것들이라 주변평판도 안좋은 부부이니...

IP : 183.101.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5.7 7:12 AM (118.45.xxx.198)

    남자들 정말 멍청함....
    님 화이팅....

  • 2. 아이구~
    '19.5.7 7:13 AM (121.155.xxx.30)

    맘가는데로 하세요

  • 3. 서로
    '19.5.7 7:39 AM (223.39.xxx.193)

    양가 퍼주며 사세요.

  • 4. ...
    '19.5.7 7:41 AM (218.148.xxx.214)

    이래서 부부사이 안좋으면 돈이 안모인다는건가봐요

  • 5. 그래봤자
    '19.5.7 7:59 AM (220.76.xxx.7) - 삭제된댓글

    양가퍼주면 나만 손해

  • 6. ..
    '19.5.7 8:21 AM (183.101.xxx.115)

    친정은 퍼줘봐야 명절때 삼십이 다였어요.
    일상생활도 저는 아끼고 남편은 퍼주고 제가 짜증이 난거죠.
    전세집도 대출로 살면서 골프치는 동생이 그렇게 안타까운가 봅니다.
    양가퍼주기 시작하면 망한다는말 저말고 남편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 7. ..
    '19.5.7 8:24 AM (183.101.xxx.115)

    다음 제사때 한마디 하려고 벼르고 있어요.
    서방님 골프치며 옷사입고 치장하고 쓰고다니는돈
    형은 아껴가며 서방님 어깨 으쓱하게 해주는거라고.

  • 8. 동생
    '19.5.7 8:41 AM (222.235.xxx.91)

    동생이라고 베풀어야하는건 그쪽에서 형 대접해줄때 이야기죠. 형수 알기를 우습게 아는가본데 어디서 히죽거리나며 나 들어란 소리냐며 면전에서 한마디 하셨어야 하는데..너무 착하신듯.

  • 9. ...
    '19.5.7 8:52 AM (218.147.xxx.79)

    그러지마시고 따로 비자금 챙기세요.
    그런 일들이 쌓여서 결국은 정떨어져요.
    앞으로 이혼 더 아무일도 아니게 될거구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따로 챙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482 고등학교 2학년 선택과목 어떤 것을 선택하여야 하나요? 1 공부해라 공.. 2019/05/07 2,345
927481 대학강사나 교수분들 반마다 대하는게 2 ㅇㅇ 2019/05/07 1,245
927480 경찰이 공무직 아닌가요? 근데 뭔 사기업에서 특진상을 받고 지.. 3 ㅇㅇ 2019/05/07 1,088
927479 82가 우습나요? 주작도 좀 적당히 하길....... 13 여기 2019/05/07 3,869
927478 나이들며 부모님과 점점 심리적으로 멀어지는 느낌 3 ㅂㅂ 2019/05/07 2,210
927477 부산음식은 참 묘해요! 23 부산좋아! 2019/05/07 5,352
927476 30년 전 돈 만원은 지금 얼마 정도 하는 돈일까요? 17 궁금합니다... 2019/05/07 5,256
927475 더불당 해산청원 투표해주새요 33 ... 2019/05/07 2,637
927474 서울역 회군 심재철 1 ㅇㅇ 2019/05/07 1,353
927473 두 사람이 전철여행가는데 핸드폰꺼내서 게임하네요. ㅎㅎㅎ 7 그렇게까지 2019/05/07 1,860
927472 유시민,심재철,1980 (한인섭 페북 펌) 5 ... 2019/05/07 1,629
927471 5년된 마늘쫑은 먹어도 될까요? 4 창피하네요 2019/05/07 1,366
927470 친구 시아버지상 12 쳥명한 하늘.. 2019/05/07 5,636
927469 180만 돌파 6 ㅇㅇㅇ 2019/05/07 1,253
927468 아보크 샌들이라고 핏플랍st 4 으아열받 2019/05/07 2,083
927467 돼지냄새 나는 보쌈고기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요? 7 ㅜㅜ 2019/05/07 1,922
927466 드라마는 왜 비슷한 소재를 비슷한 시기에 반복해서 쓰나요? 7 .... 2019/05/07 2,087
927465 개인적으로 빌려준돈은 차용증을 받아야하나요? 8 궁금 2019/05/07 1,928
927464 운전하면서 계속 폰 보는 사람. 9 ........ 2019/05/07 1,925
927463 자기 여자에게도 딱히 다정할 줄 모르는 남자는... 7 ㅇㅇ 2019/05/07 2,917
927462 심재철쓰레기 19 동지의 이름.. 2019/05/07 2,954
927461 집 살때 여러집 보고 흥정 되는 곳으로 사겠다 하면 진상일까요 11 신혼부부 2019/05/07 3,626
927460 임블리 사태에 열올리는게 이해안되는게 6 ㅇㅇㅇ 2019/05/07 3,671
927459 경찰이 조선일보의 하수인인가요? 5 ㅇㅇㅇ 2019/05/07 629
927458 유시민과 심재철,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 유시민은 진술서와 공.. 25 길벗1 2019/05/07 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