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에서 노상방뇨 하는 사람을 봤는데요

뭐지 조회수 : 4,162
작성일 : 2019-05-06 18:17:19
너무 놀랐어요.
남자인데 산에 운동 기구 있는 곳에서
산상?방뇨를 하더라고요.

사람 다니는 곳에서 그러는 것도 기막힌데
제가 일부러 다른 쪽 보면서 내려오는데
인사를 하더라고요. (방뇨 후 인사)
변태는 아닌 것 같은데 너무 뻔뻔해요.




IP : 116.45.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6:18 PM (106.245.xxx.58)

    변태 맞는거 같은데요? 방뇨후 인사할때 쾌감을 느끼는.

  • 2. ...
    '19.5.6 6:19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변태새끼 맞는 것같은데요.

  • 3. 관음자비
    '19.5.6 6:19 PM (112.163.xxx.10)

    화장실도 없는 산에서.... 싸면 다 노상 방뇨죠. ㅎㅎㅎ

  • 4. 관음자비
    '19.5.6 6:21 PM (112.163.xxx.10)

    눈치도 없이.... 노상 방뇨하는데 내려 오다니.... ㅎㅎㅎ

  • 5. 관음자비
    '19.5.6 6:22 PM (112.163.xxx.10)

    예의 바른 노상 방뇨자를 만났군요. ㅎㅎㅎ

  • 6. ㅋㅋㅋ
    '19.5.6 6:26 PM (121.155.xxx.30)

    애들도 아니고 아무리 그래도 보는앞에서 버젓이 싸는건 뭐고, 인사까지...ㅋ
    또라이 네요

  • 7. 대전인데
    '19.5.6 6:28 PM (116.125.xxx.29)

    하천 따라 걷다보면 그렇게 노상방뇨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려면 쫌 수풀우거지고 안보이는데서 하든지 옆에 뻔히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그렇다고 화장실이 없는것도 아니에요. 화장실 설치도 잘되있어서 많이 걸어야 500 미터인데.. 운동하러 나온 사람이 그거 걷기 싫어서 그러고 있는게 한심하죠

  • 8. 차뒤로가서
    '19.5.6 6:30 PM (122.37.xxx.124)

    오줌 갈기는 인간도 있죠.
    머리통이 훤히 보이는데
    지나가는사람이 알아서 모른척합니다.

  • 9. 원글
    '19.5.6 6:36 PM (116.45.xxx.45)

    노상방뇨에대해 부끄럼이 없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 10. ...
    '19.5.6 9:29 PM (121.142.xxx.234)

    전.. 너무 멀쩡하게 생긴 아저씨가 올르막길에서 아래를보고 그냥 소변을 보고 있었어요 얼른 고개 돌리고 멀리 돌아서 올라갔는데..:. 사실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아이들 못보게 해서 챙겨 올라가느라 정신도 없엇거든요... 근데 얼마뒤 그분 다시 봤는데 거동이 많이 힘든 분이셨어요 그래도 그분이 잘했다고는 전혀 생각지 않지만... 너무 급하고 이동은 힘들고 해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거의 매일 다니는지 간간히 등산복 차림의 그 아저씨 봤어요 물론.. 전 그 뒤로 그 동네 뒷산은 안갔어요

  • 11. 원글
    '19.5.6 11:54 PM (116.45.xxx.45)

    몸이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제가 본 사람은 그렇진 않았지만
    뭔가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322 가장 나쁜 언론사는 어디라고 보세요? 26 질문 2019/05/07 1,660
927321 어제 안산자락길 다녀왔어요 33 행복 2019/05/07 3,377
927320 일상생활대상책임보험 문의요 5 보험 2019/05/07 861
927319 콥샐러드 어떤맛인가요? 11 못먹어봤어요.. 2019/05/07 2,266
927318 돌아가신 할아버지 유산에 대해서 4 ........ 2019/05/07 2,619
927317 심재철이 모르는것 14 2019/05/07 2,500
927316 간헐적 단식은 금주가 필수인거죠? 14 궁금 2019/05/07 6,963
927315 티비 패널 고장나면 사는게 나을까요? 3 티브이 2019/05/07 1,556
927314 지팡이 짚고 힘겹게 걸으시는데 강아지가 예쁘다고 하시네요 6 어머님 2019/05/07 2,019
927313 오늘 뭔 날인가요? 1 ... 2019/05/07 1,137
927312 중1남학생이 유기견돌보기 봉사활동으로 하고싶다는데요 5 ..... 2019/05/07 1,131
927311 아침에 너무 멍청한 짓 해서 속상해요. 6 ㅠㅠ 2019/05/07 2,601
927310 검찰경찰이 윤석열 친위대인가요 ? 17 상왕전하 2019/05/07 1,670
927309 나의 아저씨 뒤늦게 정주행중인데,,동훈이 같은 남자 몇퍼센트나 .. 13 뒤늦게 2019/05/07 2,849
927308 외국 사람들 햄버거, 샌드위치 손에 묻히고 마구 흘리고 그렇게 .. 9 아래 샌드위.. 2019/05/07 3,372
927307 드디어 전세집이 빠졌는데 고민입니다. 5 ㅇㅇ 2019/05/07 1,885
927306 결혼전까지 부모님 집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참 편했을 거 같아요.. 29 2019/05/07 7,068
927305 허리밑부분이자 엉덩이윗부분? 2 2019/05/07 1,493
927304 진심일까요? 3 jiu 2019/05/07 990
927303 인서울 대학 중에요 19 지방 2019/05/07 5,418
927302 나를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 13 부담스러 2019/05/07 2,649
927301 외국에서는 회사에서 샌드위치혼자 먹는다던데요 10 점심 2019/05/07 4,349
927300 자녀가 중학생이신 전업인 분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 .. 3 ........ 2019/05/07 1,785
927299 외국인이 딸 수 있는 한국어 자격증이 있을까요? 10 ^^ 2019/05/07 1,226
927298 고등학교 2학년 선택과목 어떤 것을 선택하여야 하나요? 1 공부해라 공.. 2019/05/07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