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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제까지 엄마를 이렇게 좋아해 주나요??

... 조회수 : 7,844
작성일 : 2019-05-06 16:36:04

아이가 지금 세돌반..인데요.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원래 아이들은 다 그런지.. 아님 이 아이가 특별히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저를 너무나도 사랑해 줘요. ㅠㅠ

절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고.. 절 껴안고 쓰다듬고 엄마가 제일 좋아 그러고..

정말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다는듯이 절 꼭 껴안고 으구으구 하구요

아님 절 지긋이 바라보고 엄마가 너무 좋아.. 하구요.

세상에 태어나서 이런 사랑을 받아보다니.. 너무너무 뭐라 할수 없이 황홀하고 감사한데요.

- 제가 십년 넘게 난임이라서 정말 늦게 찾아와준 귀한 아이입니다.


근데 여기 글을 읽거나 제 또래 친구들 일찍 아이 낳아서 사춘기 겪은 경험담을 들어보면

아이들이 도끼눈 뜨고 엄마한테 덤비고 반항하고 그러잖아요..

저도 정말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서요..

아이들이 언제까지 이렇게나 엄마를 좋아해 주나요?

그리고 언제쯤이면 슬슬 그게 사라지면서 지 잘났고 엄마는 귀찮고 싫고.. 그러나요??

저도 성향인지 전 항상 엄마 바라기고 엄마 좋아했던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또 제가 그렇게 당신 가슴에 대못을 많이 박고 독한년이었다고.. ㅠㅠ 그래서요..

IP : 128.106.xxx.5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5.6 4:37 PM (125.177.xxx.43)

    초등 저학년?

  • 2. 궁금하다
    '19.5.6 4:37 PM (121.175.xxx.13)

    초등 저학년까지는 유지되눈거같아요 그 이후엔 친구를 더 좋아하고

  • 3. ...
    '19.5.6 4:3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사춘기 별로 안겪을수도 있죠.. 전 자식은 아직 없는데 저 어린시절 생각해보면 그냥 사춘기때도 마음은 항상 안정되어 있었던것 같아요... 반항해본적도 없구요.. 엄마 사랑하는건 글쎄요.. 저는 30넘어가도 엄마가 좋던데요. 저희 엄마가 제나이 30대초반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많이 좋아했어요..

  • 4. 지금 고3
    '19.5.6 4:42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아직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대요.
    제가 아이에게 극진하기는 합니다.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 먹고 싶다는 거 다 해줘요.
    덧붙여
    공부는 조금 내려놨어요.
    언젠가 정신 차리면 하겠지 하고 바라보면서
    재수까지 각오하고 열심히 재수학원비용 모아두고 있고요.
    (공부 압박해봤자 역효과만 나더라구요)

  • 5. 초등
    '19.5.6 4:42 PM (110.70.xxx.162) - 삭제된댓글

    1학년때까지는 전폭적인듯해요.
    누려요~길지않아요 ㅎㅎ

  • 6. ...
    '19.5.6 4:4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사춘기 별로 안겪을수도 있죠.. 전 자식은 아직 없는데 저 어린시절 생각해보면 그냥 사춘기때도 마음은 항상 안정되어 있었던것 같아요... 반항해본적도 없구요.. 엄마 사랑하는건 글쎄요.. 저는 30넘어가도 엄마가 좋던데요. 저희 엄마가 제나이 30대초반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많이 좋아했어요..

  • 7. ...
    '19.5.6 4:43 PM (175.113.xxx.252)

    사춘기 별로 안겪을수도 있죠.. 전 자식은 아직 없는데 저 어린시절 생각해보면 그냥 사춘기때도 마음은 항상 안정되어 있었던것 같아요... 반항해본적도 없구요.. 엄마 사랑하는건 글쎄요.. 저는 30넘어가도 엄마가 좋던데요. 저희 엄마가 제나이 30대초반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많이 좋아했어요..지금은 그리움으로 남은 존재이지만.. 저희 엄마도 결혼을 엄청 늦게 하셔서 나이차이 많이 났는데도 그냥 엄마가 좋더라구요..ㅋㅋ

  • 8. ㅁㅁ
    '19.5.6 4:44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사춘기가 당연은 아니예요
    미리 겁먹지 마세요

  • 9. ㅇㅇ
    '19.5.6 4:45 PM (61.106.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애들 대1고3인데요
    중학1학년되자마자 문닫고 안나오더라고요
    그후로는 용건은 밥달라 돈달라 옷사달라^^
    그전에는 지겨울정도로 엄마껌딱지였거든요
    근데 중1되자마자 친구가 더좋고 부모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요
    애들 크는거 순간이니까 어릴때 많이 같이 놀러다니시고
    좋은추억 만드세요^^

  • 10.
    '19.5.6 4:46 PM (122.42.xxx.215)

    중2 딸이 있는데
    친구가 제일 좋은 시기이고 때로는 짜증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직까진 이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고 사랑한다고
    문자도 가끔 보내줘요..
    방금까지도 마주 보고 누워서 화장도 안해서 못난 엄마
    이쁘다고 사진 찍어주고 학원 보충하러 갔습니다ㅎ

  • 11. ㅡㅡㅡㅡ
    '19.5.6 4:46 PM (110.70.xxx.102)

    우리애들도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 행복하다는둥
    그리이쁜말이뿐짓했었는데..
    이제 둘다 뚱한중딩인데..
    그저께일같아요

  • 12. ...
    '19.5.6 4:49 PM (125.177.xxx.43)

    중1까진가 안방에서 같이 잔다고 우기는거 쫓아내고 했는데
    왜 그랬나 싶어요 ㅎㅎ
    나이 되면 자기 방에서 안나오는데 ..
    그 전까진 엄마가 세상에서 젤 이쁘고 엄마말이 다 맞고 젤 좋다고 하던 아이였고요
    어릴때 많이 이뻐 해주시고 사이 돈독하게 만들어 두세요
    그럼 사춘기 오고 흔들려도 돌아옵니다 사랑받은 아이는 크게 잘못되지 않을거에요

  • 13. 음..
    '19.5.6 4:53 PM (211.112.xxx.251)

    저희 딸이 별나게 에미를 참 사랑했어요. 주변 사람들이 저런 효녀가 어딨냐.. 어린애가 별나게 효녀 더라구요. 찬 바람이 불면 우리엄마 추워서 어쩌냐며 어린게 자기 잠바를 열어 저를 감싸줄 정도로요. 하도 우리엄마 우리엄마 해대며 챙겨서 큰애가 짜증을 낼정도로.. 근데 초6때 딱 끝나더라구요. 내가 언제 엄마를 좋아했냐로 돌변.. 사춘기를 불효녀 컨셉으로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지금 고3인데 살짝 돌아오는 기미가 보여요. 기쁩니다.

  • 14. 여행도
    '19.5.6 4:54 PM (112.218.xxx.213)

    딸과함께 다녀왔어요.
    그렇게 살가운 딸은 쭈욱 그래요.
    사춘기도 예쁘게 넘고
    25살 돈 모아서 유럽 여행경비 다 댔어요.

  • 15. 5555
    '19.5.6 4:55 PM (175.209.xxx.92)

    사춘기전.에요.사춘기는도끼눈

  • 16. ..
    '19.5.6 5:00 PM (211.243.xxx.147)

    21살인데 아직까지 사랑받고 살아요

  • 17. 사랑한
    '19.5.6 5:01 PM (175.120.xxx.181)

    아이는 커서도 마음은 사랑해요
    하지만 몸이 멀어져요
    섭하지만 당연하다 싶어요

  • 18. 울딸도
    '19.5.6 5:06 PM (119.198.xxx.11)

    엄마껌딱지 지금고3이에요 맛난거보면 엄마생각나고 집에올땐 뭐먹고싶냐고 항상물어봐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내살은다 니가 찌웠다 그럼 뿌듯하데요

  • 19. 중1남학생
    '19.5.6 5:07 PM (182.225.xxx.233)

    코밑이 거뭇거뭇한데 아직도 제 얼굴 보고 자고 싶어 합니다
    잠결에 제 손 찾아서 잡구요.
    사춘기는 왔는데 곱게 넘기기만 바라요.

  • 20. 아무리
    '19.5.6 5:26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길게 잡아도 중학교 이전이고요. 대부분은 초등학교. 2, 3학년정도면 엄마가 좋다면서도 늦게오거나 어딜가면 더 좋아해요. 눈 나빠진다고 게임 오래 못하게 하니까 그때 실컷 하고싶어 들떠 있는게 다 보여요.ㅎㅎ

    제 동생이 초2 조카에게 친구 만나 밤늦게까지 놀고 온다고 말하고 나갔다가 약속이 깨져 차만 마시고 집에 왔더니 조카가 막 엉엉 울더래요. 오랫만에 TV도 실컷 보고 게임도 실컷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일찍와서 자기 아무것도 못했다고 엉엉 우는데 동생이 웃는거 참느라 혼났대요.

    근데 그 아이 별명이 '엄마 껌딱지' 였어요. 초1때 까지만해도 학교 가느라 엄마랑 떨어져야 한다고 울고불고 했던 아인데 초2 되니 친구랑 노는거 좋아하고 엄마는 뒷전이랍니다.

    아이 자라는거 금방이니까 지금 이 순간을 맘껏 즐기세요!

  • 21. 0000
    '19.5.6 5:27 PM (1.250.xxx.254)

    친구가 좋아지는 사춘기 전까지요

  • 22.
    '19.5.6 5:34 PM (180.224.xxx.31)

    우리도 현재진행형 입니다 25세.

  • 23. ㅇㅇ
    '19.5.6 5:38 PM (115.40.xxx.9)

    애들 둘 다 이십대 후반, 애인이 있어도 아직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답니다
    사춘기도 왔는 지 갔는 지 모를 정도로 사이가 좋긴 했어요.

  • 24. 중딩고딩맘
    '19.5.6 5:49 PM (222.97.xxx.242)

    그때의70~80℅는 아직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엇그제 사람많은 아울렛 쇼핑할때도 다정하게 서로 엄마아빠 챙겨주는 우리 애들... 짝찾아 떠날때를 생각해서 마음껏 사랑해주고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 25. 지금
    '19.5.6 5:56 PM (49.172.xxx.201)

    아들이 27세인데
    엄망 좋앙
    그러면서 날 꼭 끌어안더니
    지 방에 갔어요
    하루 3번씩은 엄망 좋아앙
    하면서 달려들어요
    악.... 끔찍
    모쏠이라 저러나 근심이네요

  • 26. ㅡㅡ
    '19.5.6 5:57 PM (27.35.xxx.162)

    사이 좋으려면 일단 공부는 내려놓는게 답이군요

  • 27.
    '19.5.6 6:13 PM (175.116.xxx.202)

    아무래도 엄마가2순위로 밀려나는 시기는 사춘기죠 친구가 더좋아지는 시기이고 이제 독립시킬준비를 조금씩 해야하는 때이죠
    큰애때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눈물났는데 둘째는 한번겪어서 마음의 준비를 해서 그런지 시원섭섭하고 내가 이만큼 키웠구나 하고 대견해지기도 해요^^
    지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 28. 독수리 날다
    '19.5.6 6:19 PM (220.120.xxx.194)

    원글님 말씀 어떤 건지 알아요~

    저도 이 세상에서 저를 이렇게까지 사랑하는 존재가 있고
    사랑받는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 평생을 느끼게 해준 둘째아이가 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올해 중2아들이에요.
    지금도 저 보면
    쇼파에 앉아 좋아하는 미드봐...물줄까? 물 떠다주고~
    시장보면 짐 다 들어주고
    아파트 올라올 때 업어주고,,ㅎㅎㅎㅎㅎ

    사춘기는 아직 없어요~~
    저는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더더 좋아요(큰아이는 고1 딸래미에요)
    (사실, 중간에 제가 욕심부려서 이 행복 깰뻔했었어요.
    공부와 성적에 올인하는 바람에,,,그러다 정신차리고 아이들과의 관계와 인성..
    그리고 신앙을 제일 우선순위로 가르치면서 다시 관계가 바르게 되고있어요.
    공부는 못해요^^^^;;;;;;)

    원글님~~ 남편과 아이와 행복하세요^^

  • 29.
    '19.5.6 6:39 PM (124.50.xxx.87)

    대딩딸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귀엽다고 해요.
    제 이런저런 실수를 귀여움으로 승화시켜주는 거죵
    중당 아들. 아직까지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네요.
    스킨쉽은 컸다고 자제하고. 쓰윽 보고 씩 웃고 갑니다.
    좀전에 하던 게임 200판을 깼는데.
    무슨 아줌마가 게임을 그렇게 잘하냐며 ㅋㅋㅋ

  • 30. ㅎㅎ
    '19.5.6 7:00 PM (1.242.xxx.191)

    공부하라고 종용하지 않으면 부딪힐일도 없어요.

  • 31. 그죠
    '19.5.6 7:09 PM (110.70.xxx.177) - 삭제된댓글

    공부얘기만 안하면 ㅋㅋ
    중3인 딸.. 엄마가 혼내도 내가 화내는 순간에도 엄마를 사랑한다고 편지 써주고 선배들과 술마시러감 ㅡㆍㅡ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뉨

  • 32. 중1딸
    '19.5.6 7:27 PM (58.236.xxx.124)

    아직도 엄마를 너무 사랑해 줍니다.
    잘 때 제가 꼭 옆에 붙어 있어주기를 바라구요
    제 품에 안겨 잘 때 넘넘 행복하대요^^;;
    물론 싸울 때도 많지만요~~
    사랑받기 위해 제가 더 잘하려구요 ㅎㅎ

  • 33. 초딩
    '19.5.6 8:2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은 항상 그렇구요.
    중딩은 가끔 그래요.

    고딩되면 좀 다를듯.
    아마 절 아이 다루듯 할듯.
    우리 남매가 클때도 엄마한테 그랬거든요.

    중딩인데 가끔. 우리 ㅇㅇ이~~ 우쭈쭈쭈. 저를 이뻐해주다가 ㅎㅎ
    애기짓하며 안김

  • 34. 아아
    '19.5.6 8:25 PM (181.37.xxx.144)

    원글도 리플도.... 읽다가 미소지어지는~ 넘 좋아요 ㅠㅠ
    울 아가도 돌 하고 반 지났는데 얜 왜케 독립적인걸까요;;;;;; 죄다 혼자 해보고 싶고 세상이 궁금하고 엄마보다 할머니 할부지란 노는걸 더 좋아하는것같고;;::::

    흠~ 어여 말문 트면 좋겠네요 하하 저도 그런 사랑 표현 듣고 싶어요

  • 35. 아들
    '19.5.6 8:38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곧 군대가는데
    엄마가 자기 침대에서 베개에 코묻고 울까봐 걱정 ㅎㅎ
    왜 이렇게 귀엽냐 사랑스럽냐
    엄마만 보면 힐링된다 사랑한다 난리 부르스
    오바가 넘 지겨워서 빨리 군대 갔으면.... ㅎㅎ

  • 36.
    '19.5.6 9:46 PM (125.132.xxx.156)

    고2아들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귀엽대요
    부엌에서 무슨 작은 소리만 나도 달려옵니다 안다치셨냐고 ㅎㅎ
    공부도 웬만큼 하고 학교에서 인기도 있어요 (찌질이 마마보인줄 아실까봐)

  • 37. ..
    '19.5.6 9:59 PM (49.173.xxx.210)

    초1아들
    얼마전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죠
    많이 울었어요. 발인하는걸 친척이 여러장 찍어 보내줬는데 그당시에는 오열하느라 주변을 전혀 돌아볼 정신적여유가 없었어요
    옆에서 손잡고 있는 8살 아들이 사진마다 근심어린 표정으로 절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장례가 끝나고 학교에서 보낸 어버이날 편지에
    '엄마 힘내세요 제가 힘나게 해드릴께요'
    남들이 보면 별말 아니겠지만 저는 그 말에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구요
    얼마전 다녀온 친정아버지 산소에서 흙바닥에 엎드려 절하는 저를 보더니 쪼르르 달려와 손으로 흙묻은 무릎을 털어주는데 고맙고 대견해서 눈물이 났어요
    저도 아빠 참 끔찍하게 챙겼는데 내 아들도 내가 부모에게 했던것처럼 날 챙겨주는구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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