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년된 김장김치 버려야겠죠?

666666 조회수 : 8,155
작성일 : 2019-05-06 15:34:13
시어서 못먹겠죠?
씻어서 볶아먹음 괜찮을까요?
IP : 175.209.xxx.9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어서
    '19.5.6 3:36 PM (175.198.xxx.197)

    생선조림이나 동태탕 등에 넣어도 좋아요.

  • 2. 와~
    '19.5.6 3:37 PM (58.236.xxx.104)

    어떻게 오년된 김장김치가 아직도 있는지 대단하시네요^^
    여기 5년된 김장 김치 드셔본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익히지 않고 김냉에 넣어 첨 꺼내는 거라면
    씻어서 드셔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 3. 우와
    '19.5.6 3:37 PM (124.53.xxx.114)

    김치냉장고에서 있던거면 김수미 묵은지 스타일로
    지져먹음 맛있겠네요.

  • 4. 김치
    '19.5.6 3:38 PM (175.120.xxx.181)

    상태에 달린거 아닐까요
    무르고 백태끼고 미끄덩거리면 상했어요

  • 5. 원글이
    '19.5.6 3:38 PM (175.209.xxx.92)

    김냉에 있었던건데 많이 시었으면 버려야 하나요?이모가 준건데 아까워서 못버리고 있다가 이렇게 됬는데 ㅠㅠ

  • 6. ㅇㅇㅇ
    '19.5.6 3:39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집안에서 냄새 안났어요?
    냉장고에 오래두면 문 여닫을때마다 냄새나지 않나요?

  • 7. 시기만 하고
    '19.5.6 3:40 PM (175.198.xxx.197)

    무르지 않았으면 버리지 마세요.

  • 8. 원글이
    '19.5.6 3:48 PM (175.209.xxx.92)

    무르면 변한거예요?다 꺼내서 열어봐야겠네요

  • 9. ...
    '19.5.6 3:57 PM (220.75.xxx.108)

    그렇게 오래된 김치는 무르는 게 많아서 상인들이 팔기에는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기껏 보존해봤자 무른 거 버리고 나면 남는 게 너무 적어서요.
    버릴 부분 버리고 정리부터 일단 해보셔요.

  • 10. 원글이
    '19.5.6 3:59 PM (175.209.xxx.92)

    정확하게 상한거랑 안상한거랑 좀 알려주실래요?
    무르고 미끄러운것 버리고 시기만 한건 안버리고 우선 그렇게 할께요

  • 11. 쿠키
    '19.5.6 4:05 PM (118.40.xxx.115)

    뚜껑 열었는데 곰팡이는 아니나 하얗게 끼었다고 하죠?
    그런상태면 버리세요
    그런상태가 아니라면 한잎 떼서 먹어보세요
    궁둥내? 이상한맛이 안느껴지면 드셔도 됩니다

  • 12. ...
    '19.5.6 4:06 PM (49.161.xxx.208)

    소다 약간 넣고 볶으면 신맛 다 날라간다고 얘기 들었어요

  • 13. 무르지않고
    '19.5.6 4:07 PM (220.78.xxx.128)

    흐물거리지 않고 .
    단순히 시어진게 문제라면
    물에담가 물 바꿔가면서 신맛을 없앤다음
    된장에 멸치넣고 식용유 한방울 넣고 지져먹으면 밥 도둑입니다

  • 14.
    '19.5.6 4:11 PM (124.53.xxx.114)

    상한김치는 색과 냄새부터 달라요.
    만졌을때 김치 자체가 문드러지면 쓰레기통
    색이 탁해도 쓰레기통
    신김치 냄새에 우리가 흔히아는 김치색이면 찬물에 담가두거나 씻어서 들기름에 볶거나 지져 먹거나 찜해먹구요.

  • 15. .......
    '19.5.6 4:11 PM (211.178.xxx.50)

    왠지 맛있을거같음

  • 16. 원글이
    '19.5.6 4:34 PM (175.209.xxx.92)

    아..감사해요^^
    원래 맛있는 김치예요.우리이모가 한요리 하신다는^^
    먼저 정리해봐야되겠어요

  • 17. ㅇㅇ
    '19.5.6 4:58 PM (58.140.xxx.232)

    김냉에 저도 있어요
    무르지도 않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김수미 김치나물식으로 해먹어요
    맛은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 18. 3년지난묵은지
    '19.5.6 5:38 PM (122.37.xxx.124)

    먹어봤는데요
    흰거 긁어내고, 김치찜했어요.
    그냥은 냄새가 나서요
    설탕과 미림넣으니 신맛 군내 안났고 맛나요
    생선살처럼 부드러워 씹을게 별로 없었네요.
    버리지마세요. 조리하면 천상의 맛나요

  • 19. ㅌㅌ
    '19.5.6 8:39 PM (175.120.xxx.157)

    흰 부분도 씻어내서 조리하면 괜찮아요
    목살이나 삼겹 두툼한 거 듬쭉 넣고 찜 해 드세요
    엄청 맛있어요

  • 20. ㅌㅌ
    '19.5.6 8:39 PM (175.120.xxx.157)

    묵은 게 국물도 엄청 맛있게 우러나고 깊은 맛이 나요

  • 21. 유후
    '19.5.6 10:24 PM (183.103.xxx.17)

    무르지않은김치는먹을수있어요
    깨끗이 빨아서 신맛 빠질 때까지 물 갈아가며 담궈 주세요
    물기 꼬옥 짜서 밥 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혹시 너무 우려서 싱거우면 양념간장 조금 얹어서 먹으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900 한국 여행 이후 7 아줌마 2019/06/20 2,760
940899 유기견 시보호소 너무 맘 아파요. 18 2019/06/20 2,028
940898 REDDIT - FIRE 밀리어니 번역 REDDIT.. 2019/06/20 704
940897 70만원짜리 원목 편수책상 사고 싶네요 ㅜ 6 ㄱㄴ 2019/06/20 2,407
940896 중등 전교권 아이들 암기과목 어찌 공부하나요 22 ... 2019/06/20 4,565
940895 세입자가 관리비 3달을 밀리고 여행 갔어요 9 황당 2019/06/20 4,535
940894 흑당 라떼, 밀크티 어디 게 맛있나요 23 ㅇㅇ 2019/06/20 6,036
940893 안마의자하는데 날개뼈쪽이 불편한것은 이유가 뭘까요 1 향기 2019/06/20 2,036
940892 리주란힐러 맞아보신 분? 5 맘~ 2019/06/20 3,641
940891 비비고육개장. 뭐 넣으면 맛있나요? 17 처음사봄 2019/06/20 4,204
940890 봄밤 관계자 82하나봐요. ㅋㅋ 17 오호 2019/06/20 7,709
940889 [퍼옴] 황석영이 말하는 이문열.txt 11 갑순이 2019/06/20 3,824
940888 보고 또 보고 보는 중인데요 새롭네요 3 oo 2019/06/20 1,780
940887 kbs뉴스 정우성 30 .. 2019/06/20 5,668
940886 여기는 교사 비판하면 안돼요.. 13 .. 2019/06/20 3,396
940885 (탄원서)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앞장섰던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6 2019/06/20 773
940884 갱년기에 영양제 하나도 안드시는 분 9 2019/06/20 4,591
940883 봄밤 한지민 남친 12 드람 2019/06/20 4,116
940882 脫중국 행렬에 놀란 리커창, 외국기업 CEO 불러 "떠.. 6 뉴스 2019/06/20 2,062
940881 목선타고 내려와서 두명은 귀순하고 두명은 돌아간게 10 ㅁㅁ 2019/06/20 4,609
940880 30년전 시간 여행 하고 싶으신분~컴온~~ 7 시간여행 2019/06/20 2,494
940879 지금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펑펑울고싶은데.. 14 .. 2019/06/20 5,664
940878 시누이랑 남편이 화장실에서 통화를 하는데 잠결에 들었어요. 34 ... 2019/06/20 31,788
940877 생리로 인한 광년이 모드 극복 어떻게 하세요 7 …. 2019/06/20 2,752
940876 아파트 년수와 보수 3 제가 2019/06/20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