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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당일 날 꽃배달을 보내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주실 곳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19-05-06 08:48:25

시어머니가 항상 선물도 싫어하시고 아무것도 하지말라 하셔서 ㅠ 근데 또 아무것도 안하자니 섭섭하고해서 꽃배달을 보내고 싶은데요 좀 세련되고 이쁘게 잘하는 집 아시는 분 계시나요?
이용하시고 만족하신 곳 계시면 좀 추천해주세요.

식사는 같이 할 예정인데 집으로 배달되면 좀 놀라시면서도 좋아하실 거 같아서요
IP : 112.187.xxx.4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8:4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예삐꽃방 이요

  • 2. 지역??
    '19.5.6 8:52 AM (110.70.xxx.197)

    어머니 동네 꽃집 검색해서 배달하세요.
    인스타에 지역꽃집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꽃 퀄리티가 달라요.
    이왕이면 며느리가 센스있다는거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시게요...

  • 3. 점세개님
    '19.5.6 8:52 AM (112.187.xxx.43)

    지금 들어가서 봤는데요 저렇게 사진하고 똑같이 오나요???
    어떤점이 좋으셨어요?

  • 4. ㅇㅇ
    '19.5.6 8:54 AM (175.195.xxx.84)

    꽃선물 하지 마세요.
    저도 카톡으로 당부했어요.
    절대 보내지 말고 그날 전화만 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꽃바구니 보내는데
    버리는 것도 귀찮아요
    뜻대로 해드리세요...

  • 5. ...
    '19.5.6 8:5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꽃배달 담당해서 이요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배달 후 사진 보내주는데 사진과 큰 차이 없어요

  • 6. ..
    '19.5.6 8:55 AM (49.170.xxx.24)

    꽃배달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 7.
    '19.5.6 9:17 AM (112.187.xxx.43)

    그런가요? ㅠ

  • 8. 우리
    '19.5.6 9:23 AM (211.248.xxx.234)

    저희도 매년 쌓이고 버리고
    꽃 싫어하셔서
    애들이 만든것 드려요.

  • 9.
    '19.5.6 10:05 AM (210.94.xxx.156)

    사람나름‥
    돌아가신 울엄마,
    애들 아빠앞으로 회사에서 온 빨간 장미 100송이 바구니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이 안오더래요.
    평생 이렇게 좋은 꽃바구니는 첨이라고‥
    물론 꽃,화초 좋아하시는 분이셨고요.

    대부분 어머니들이 자주 받을거라 생각하지만,
    나이드신 분들 중
    좋은 꽃바구니받고 행복해하는 분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지금도 꽃바구니보면
    엄마 생각나서 뭉클해질때 있어요.


    이왕 하시는거
    잘하는데 수소문하셔서
    행복하게 해드리셔요.
    착한 마음씨 칭찬해드려요.

  • 10. ....
    '19.5.6 10:43 AM (58.148.xxx.122)

    한번은 해도 돼요. 매년은 싫어하는 분도 많지만

  • 11. 맞아요
    '19.5.6 11:23 AM (180.68.xxx.100)

    매번 꽃바구니 아니고 한 번은 해도 돼요.22222
    저도 나는 꽃바구니 싫어 하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이쁜 쓰레기 공감하고.

    그런데 막상 선물로 받으니 아름답고 즐겁고
    충분히 즐기고 드라이 플라워 해서 걸어 놨어요.
    어는 교수님 매년 학교에서 상 타고 꽃다발 받으면
    자기 꽃 싫어 한다고 해서 제가 받아 와요.^^
    화초 좋아하는 사람은 꽃 좋아하죠.
    어머니께 누가 꽃바구니 보낼 사람 있나요?
    이벤트로 예쁜 꽃바구니 선물 하세요.
    반응 안 좋으면 다음엔 안하면 되니
    해봐야 알죠.

  • 12.
    '19.5.6 11:51 AM (125.130.xxx.189)

    나이 들어 시들어지면 꽃 보고 만지는게
    힐링되고 싫다는 사람도 몰라서 그렇지
    꽃은 생명을 잉태해서 좋은 기를 줘요
    꽃 바구니 꼭 선물하세요

  • 13.
    '19.5.6 11:52 AM (125.130.xxx.189)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꽃 집
    https://www.instagram.com/_triplly/p/Bw6ggt5hxUK/?utm_source=ig_share_sheet&ig...

  • 14. 제가
    '19.5.6 12:09 PM (223.38.xxx.196)

    꽃을 배우고 꽃만 보면 예쁘다하니 사춘기 고딩딸도 꽃보면 엄마생각나나봐요.며칠전엔 건대앞 갔다가 노란 튜울립을 사왔네요. 넘 예뻐요^^

  • 15. 싫어요
    '19.5.6 12:32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꽃배달...싫네요.
    요즘 날이 더워서 며칠 가지도 않는데.
    비싸게 보내고...버리려면 속 뒤집어 집니다.
    쓰레기봉지에 가위로 적당히 잘라야 들어갑니다.
    다 잘라서 버리고..꽃잎은 질질 떨어지고...냄새나고...

  • 16. 여름은
    '19.5.6 12:43 PM (180.68.xxx.100)

    꽃선물 노노
    요즘은 괜찮아요.
    아 꽃바구니 얘기만 나오면 삭막한 82.^^
    꽃 선물 좋아 하는 사람도 많아요.

  • 17. 저희
    '19.5.6 10:44 PM (216.154.xxx.7)

    양가부모님은 다 좋아하셨어요. 시든다음에도 아깝다고 안버리고 보관하시더라구요.
    어쩌다 한번 받는 꽃선물 의와로 좋아하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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