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60대 아줌마
어떤 60대후반아줌마가 껌 짝짝 씹으면서 직원한테 퉁명스럽게 이래라저래라 반말해요.
크림없어?
남자가쓰는거는 세트없어?
(껌 짝짝 소리유지)
글고 일부러 그러는거처럼 자꾸 제가 구경하는 코너에 미저리처럼 졸졸 따라와서 카트로 자꾸 제 팔 밀어요.
1초도 부딪히기 싫어서 요리조리 피해서 얼른 계산하고 휙 나와버렸어요. ( 계산대까지 쫒아와서 내옆에 딱붙어서 직원한테 찍찍 반말함)
솔직히 좀 천박스러워요. 그닥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1. ..
'19.5.5 11:46 A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음식점에 가면 종업원한테 반말을 하더라구요. 속으로 돈 좀 있었음 장난아니었겠구나 했어요. 시부모 돈없음.
2. 비타민
'19.5.5 11:51 AM (121.88.xxx.22)천박한 사람 많네여 ㅠㅠ 저기에 돈꺼지 있었음 완전 개진상 될 뻔
3. 천호에
'19.5.5 11:53 AM (223.62.xxx.135)있는 h 백화점 식품관 갔는데 40대 캐셔 아줌마 무리가
셋이서 모여 수다떨다가 갑자기 손뼉치며 큰소리로
깔깔 웃는데 여기가 시장바닥인지 백화점인지 ㅋㅋㅋ4. 네
'19.5.5 11:53 AM (117.111.xxx.165)이동네에 저런 아줌마들 - 직원한테 막대하고 학원,가게 등등서 개진상) 꽤 자주 목격했어요.
어중간하게 있는 사람들이 제일 저러는 경향있는듯..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요)5. 원글님
'19.5.5 12:04 PM (119.203.xxx.116) - 삭제된댓글사는 지역이 어디세요? 저는 못봤어서
6. 경기도요
'19.5.5 12:09 PM (117.111.xxx.165) - 삭제된댓글전 진짜 많이봤는데. 119님은 어디사시는데요?
7. ㅇㅇ
'19.5.5 12:13 PM (49.1.xxx.120)60대 후반이 아줌마인가요? 제 기준 아줌마는 아닌데(70대근처부터는 할머니ㅋ) 암튼 그건 글타치고..
반말을 친근한척과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는 반말을 하는게 정상? 잘못생각하는 이상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간혹 있더라고요.8. 천박하고
'19.5.5 12:13 PM (223.62.xxx.135)교양없는 백화점 마트 직원들 굉장히 많아요
요즘은 고객 갑질사태를 뉴스에서 많이 보도하니까
고객이라도 고분고분 하지 않고 성격 드러내는
판매원들 많구요 대단한 직업도 아닌데 그런 사람들한테
뭘 교양까지 기대하겠냐만9. 포인트가뭔지
'19.5.5 12:15 PM (112.170.xxx.237)다시 일하기 위한 거라면 너무 늦어지는것 보다 나을 수 있어요...그런데 아이를 놓고 보면 하루에 엄마랑 함께하는 시간이 2-3시간이 되는 샘인데 더 낫다고 보기 힘들죠...특히 3세 4세는 언어가 많이 늘 때인데 어린이집 갔다 시터가 보고 엄나는 저녁 때 2시간 보는 것보다는 3시 하원해서 엄마랑 지내는게 더 좋겠죠...
10. ...
'19.5.5 12:16 PM (119.64.xxx.182)용산구...마트 식당 아파트 단지에서 저런 사람 간간히 눈에 띄어요.
좀 산다하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 쥐잡듯하는 60대 남자들도 한두동에 한명씩은 있고요.
밤에 왔는데 엘리베이트 고장으로 멈춰있으니까 경비원 불러서 니놈새끼가 업고 올라가라고 막말하던 인간도 봤고
택배 찾으러 나님이 오셨는데 경비가 감히 순찰이나 돌고 있다며 소리소리 지르던 건장한 인간도 봤고...
경비아저씨들이 훨씬 연세 많고 힘들어보이던데...에효11. ㅇㅇㅇ
'19.5.5 12:43 PM (110.70.xxx.170) - 삭제된댓글지금도 일정비율의 나가요 언니들이 있는데
그옛날에도 있었겠죠
그부류들이 늙어서 그런천박한 행동을하는거죠12. ㅇㅇ
'25.1.15 7:12 AM (58.29.xxx.20)천박한 사람 많네여 ㅠㅠ 저기에 돈꺼지 있었음 완전 개진상 될 뻔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