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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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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배우자복?

highki 조회수 : 6,479
작성일 : 2019-05-04 21:45:25
사주보고 왔는데요
저보고 남편을 잘만난다고 자랑할만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남편복인지 덕인지는 모르겠구요
그런데 갈때마다 부모복 언급은 안하더라구요 (실제론 약해요)
제가 신금인데 흙이 부모인데 신금이 너무 흙이 파묻혀서 빛을 못본다고
또한 태양이있는데 그게 남편 배우자라고 하더라구요
믿을만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주에 좋은것도 맞겠죠?
IP : 223.38.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4 9:51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여자는 남편복이 최고예요
    페미니뭐니 자립심이니뭐니해도
    그저 남편복 하나만 좋아도
    평생 잘 사는거 보장이예요

  • 2. ..
    '19.5.4 9:56 PM (223.38.xxx.202)

    저도 어디가서 사주보면 제일 먼저 결혼했냐고 물어봐요...
    신랑자리가 정말 좋다고 ..저하고 격도 급도 다른 사람이라
    누가봐도 인정할만하댔어요.
    근데.. 지나간 연애사는 죄다 흑역사에 ..
    낼 모레 마흔이에요 ㅎㅎ

  • 3. ..
    '19.5.4 10:21 PM (211.117.xxx.145)

    신금일주..
    토다매금인가 보네요
    신사일주가
    밑에 정관을 깔고 있으니 남편복 있다고 하죠
    관살혼잡일 경우는 좀 예외겠지만요

  • 4. 원래
    '19.5.4 10:24 PM (58.235.xxx.36)

    노처녀한테 꼭노처녀아니라도 아가씨들 사주보면
    제1의 레파토리가 남편복있다 입니다ㅎㅎ
    없는것도 좋은소리해주고 그래야 친구도데려오고 소개도해주고 앞으로도 자기철학관 계속오거든요
    철학관운영원칙 제1절대 나쁜소리하지마라
    불가능한것도 3~5년후에는 잘될수있다열심히해봐라
    자식복있다
    남편복있다
    그래야 사람이 희망을가지고 열심히살죠

  • 5. 생년월일시
    '19.5.5 12:21 AM (73.182.xxx.146)

    는 타고난거라 이미 운명은 정해져있는거죠. 그 사주를 풀어보고 해석해서 전달해주는 사람의 철학과 언변과 기분에 따라서 표현력이 달라질뿐. 또 같은 말을 해줘도 잘못 알아듣는 사람이 더많고...ㅋ. 남편복 부모복 자식복..인복이 많아서 내가 직접 벌어먹고 살지 않아도 주위사람들 덕에 먹고사는 팔자..는 분명히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석해주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도 달리 듣고 옵니다,ㅋ

  • 6. 토생금
    '19.5.5 2:42 AM (119.82.xxx.8)

    토생금이라 부모가 토면 성격이 안맞고 빛을 못봐도 도움이 아에 안돼진않을텐데요
    부모님이 경제적지원을 잘해주거나 성격은 안맞지만 부자거나 그렇진않아요?

  • 7. 지나가다
    '19.5.5 10:09 AM (135.23.xxx.42)

    물론 남자 본성이 처음부터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남편복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여자의 몫도 크다는 말이고
    서로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8. 밝은달빛
    '19.5.7 3:01 PM (61.98.xxx.155)

    좋은 말은 받아들이고 나쁜말은 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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