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셨네....답정너가 별건가요.
1. ..
'19.5.4 3:35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답정녀가 아니고 답정너입니다..ㅎ;
2. 그래도
'19.5.4 3:35 PM (58.230.xxx.110)그 야박한 시모가 집이라도 지키고 있으니
들어갈 집이라도 있는건데~
감사해야할 일 맞는데 왜 화를 내고 글을 삭제한건지
댓글이 80개정도였는데3. 뭔 글을
'19.5.4 3:36 PM (183.98.xxx.142)지웠다고 이러시는지는 모르겠다만
답정녀 아닙니다
답 정 너 예요4. 합가
'19.5.4 3:37 PM (223.62.xxx.32)남편 망하고 시가로 합가한다는 내용
5. ..
'19.5.4 3:40 PM (70.187.xxx.9)그분은 조언이 아니라 위로, 동감, 따뜻하게 품어주는 댓글들을 원하셨지요.
6. 지우셨군요
'19.5.4 3:4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지금 아들과 지내는 아파트가 있다면서 굳이 시댁으로 들어갈 필요가 있나요 집을 작은곳으로 옮기고 혼자 마음 편히 사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식비 생활비 관리비 마저 부담이라면 어쩔수 없이 스스로 부처가 될수밖에요
7. 그럼
'19.5.4 3:41 PM (58.230.xxx.110)여기가 위로가 박한 동네가 아닌데
우째....8. ...
'19.5.4 3:45 PM (1.237.xxx.189)민폐 끼치는 쪽에서 자기 힘들거 걱정하며 징징 위로 받겠다고 하니
늙어 아픈 며느리 시중들고 치닥거리 해야하는게 힘들고 싫은건 시모도 마찬가지일건데
돈 안대주고 애 안키워주는것들도 원망할거리고 참나9. ...
'19.5.4 4:37 PM (124.49.xxx.5)자기 힘든거 싫어하고 공주과 이긴 했지만
인성이 나쁜건 아닌듯
곱게 살아 처음 겪은 인생의 풍파가 힘겨워보였지만
어쩌든 저쩌든 이겨내겠지요10. ,,,
'19.5.4 4:57 PM (121.167.xxx.120)저도 그런 입장이었는데 (망해서 집도 절도 없는)
아까운 비싼돈 주고 장만한 살림 살이 늘어 놓고 살수도 없어서
꼭 필요한 살림 빼고는 싸게 싸게 사겠다는 사람 있는 물건은 다 팔고 정리 했어요.
소소한 돈도 도움이 됐어요.11. ..
'19.5.4 5:00 PM (223.39.xxx.212)새로 판 까는 글 안좋아하는데 이 글은 필요한 글이네요.
원글 삭제하신 분이 꼭 보시길...
답은 정해져있고 너는 대답만 해
의 줄임말이예요.12. 기쁨
'19.5.5 6:17 AM (223.62.xxx.162)좋은 글이에요. 기도도 해주신다니 좋은 분이기도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