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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알수없다는거..

111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9-05-04 03:31:15
저런말 싫지않나요..

친절하게대해도 불만인지..

근데 예전 선생한명 기억나요..
딱히 화도 안내고 사적인 얘기 안하고
수업 딱 하고 등등

사람들은 너무 남의 감정을 알려하는거같아요

IP : 175.223.xxx.1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정보다
    '19.5.4 7:53 AM (110.12.xxx.4)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아야 친해질수 있나 감을 잡을수 있거든요.

  • 2. ㅇㅇ
    '19.5.4 8:42 AM (119.70.xxx.5) - 삭제된댓글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내가 통제가능한 정도를 알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판단하고 싶어하는데 속을 알수 없으면 그게 안되니 답답해서 그러는듯
    이것도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오지랖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뒷말하고요
    자기가 관계의 키를 쥐어야만 만족하는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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