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다가 아내 돌아오는 거 보고 포기해요. 그 집구석은 남편 얼굴 잃어 버리고, 기억 상실증 걸려서 간신히 제자리에 돌아오더니 이제 마누라가 제정신 나가서 가족을 원수로 알고 돌아온거 같은데 왜 보는데 이리 짜증이 나는지요. 정말 요즘 티비 몰 거 없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