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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결혼 적령기에 친구들 사이 많이 틀어지나요?

... 조회수 : 10,597
작성일 : 2019-05-03 19:48:41
제 또래 동기들이 결혼하면서 거의 멀어졌어요..
서로 싸우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연락이 잘 안되네요
남은 사람들은 동생들 뿐 ㅎㅎ 소수의 남사친
제 느낌 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달라짐에 따른 질투.. 같은 데
이게 맞을까요?
소중하기 생각했던 친구들이 멀어지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ㅜ
IP : 211.202.xxx.10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 7:56 PM (218.153.xxx.41)

    저 거의 연락안해요
    서로 같은 동네 중고교 졸업하고 비슷한 대학교,직장 다니니까
    서로 비슷하다고 착각하는데 ㅋㅋ 아버지 직업이나 집안 차이로
    인해 결혼 잘하고 남편 전문직 만나면 질투 심하고 ㅋㅋ
    본격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다르다는 것을 지각하는 시기죠

  • 2. ....
    '19.5.3 7:58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서로 삐져서 그러다가 주변에 사람없고 애들 학부형 모임 시댁 이런거에 치이고
    그리우면 다시 만나고 역시나 같은 이유_질투_ 떄문에 멀어지고...

    이런저런 인연으로 나랑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랑 인연 맺고 사는거 같아요

  • 3. ..
    '19.5.3 8:02 PM (58.237.xxx.103)

    결혼/자녀 등 계속 비교되니 그렇죠.
    너무 차이나면 자연스레 소원해집니다.
    어쩔 수 없어요. 안 맞으면 안 보고 사는 게 맞죠.

  • 4. ..
    '19.5.3 8:02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비슷하게 애낳고 이러면 더 친해질것 같은데
    멀어지더라구요. 니깟게 감히? 이런 심리도 있는듯요;; 저한테 자기애 자랑하고 동영상 보내고 애 비싼 수업 듣는다고 자랑하던 친구 제가 먼저 집산거 알고 그때부터 집 사야되는데 이 얘기만 하더니 연락 끊겼어요. 집샀다고 다시 연락오면 더 황당할듯...

  • 5. ...
    '19.5.3 8:04 PM (211.202.xxx.103)

    차라리 나에게 서운한 걸 얘기하거나 싸웠음 좋겠는데 댓글들처럼 연락이 끊기더라고요 솔직히 제 또래 친구는 미혼친구 한 명 외에는 전부 연락이 끊겼네요 ㅠ

  • 6. ㅎㅎㅎ
    '19.5.3 8:08 PM (183.98.xxx.232)

    질투니 뭐니가 아니라 결혼하면 남편과의 생활에 집중하고(서로 싸우고 화해하느라) 아이낳으면 그야말로 아이 중심으로 움직이게 되잖아요. 멀리 사는 친구가 아니라 이웃 아이친구 엄마랑 어울리게 되죠.
    친구 질투하고 말고 할 여유가 없어요. 자연스레 그리 되는거죠.
    좀 정신차리면 또 연락하며 살겠죠.

  • 7. 00
    '19.5.3 8:10 PM (218.50.xxx.39)

    전 미혼인데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친구들있는데,
    자기들끼리 누군 시댁에서 얼마 받고 혼수로 얼마썼고
    누군 맨몸으로 시집갔고 누군 신혼집이 5억이고 등등
    엄청 놀랐어요 ㅎㅎ 미혼들은 노관심인 사항들을 쫙 꿰고있더라구요 ㅋ

    그리고 그중 젤 시집못간 친구는 갑자기 미혼친구를 무시하더라구요 정신승리하는건지 ;

    누가봐도 이상한 시어머니 때문에 엄청 울고불고 하던 친구가 (그런얘길 시집잘간 친구들에겐 한마디도 안하고 미혼친구에게만 하소연했음)
    갑자기 미혼인 친구에게 - 원래 그런거야 너도 겪게될거야 너도 결혼하면 알거야- 그러면서 그래도 미혼보단 자기가 낫다며 정신승리하는데,, 인연 끊었네요 ㅋㅋ ;;

  • 8. ...
    '19.5.3 8:15 PM (211.202.xxx.103) - 삭제된댓글

    (곧 지울 예정)저는 돌싱입니다 이번에 재혼을 해요 전남편은 판사고 이번은 의대 교수와 하는데 이걸 굳이 제가 먼저 얘기 하진 않아요 자랑도 아니고.. 하지만 친구들이 물어보면 대답은 하는데 대답 들은 친구 모두 연락이 끊겼어요 정말 충격이고 외롭습니다

  • 9. 00
    '19.5.3 8:17 PM (218.50.xxx.39)

    기억나는게..
    시집 젤 못가서 울고불고하던 친구가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 때문에 울고불고 하면서도 결국 결혼함)
    시집 잘간 사모님 친구 A 얘기하면서 미혼인 저에게

    -A는 우리랑 달라~남편이 돈 많이벌고 어쩌고 엄청 잘산대

    하는데 듣고있던 저 황당.. ㅋㅋ
    우리라니 ... 내가 왜?? 같이 묶여야하지?? 싶었네요 ㅋㅋ

    그러다가 제가 소개팅으로 괜찮은 남자 만나니 또 부들부들 대면서 맨날 연락해서 만나지말라고 ㅋㅋ

  • 10. ...
    '19.5.3 8:17 PM (211.202.xxx.103) - 삭제된댓글

    (곧 지울 예정) 제가 잘난 것고 전혀 없고 털터름하게 다녀서 내 분수에 맞지 않는 결혼을 한다고 생각한 걸까. 어떤 생각이든 연락을 끊진 않았음 하는데.. 모두 연락을 끊으니 앞으로 거짓말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 11. ...
    '19.5.3 8:19 PM (211.202.xxx.103)

    여성의 생존권과 사회적 인정이 결혼에 의지해있다는 반증인 거 같기도 합니다

  • 12. 흠흠
    '19.5.3 8:19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충격이셨겠어요.. 근데 어떻게 연락이 끊기던가요?

  • 13. 아직
    '19.5.3 8:20 PM (218.153.xxx.41)

    진짜 충격적인 일은 안겪어보셨나봐요 전 여자들 질투가
    지긋지긋해서 일부러 동네에서도 가급적 친할 일을 안만들어요
    보통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질적이니 거기에서
    오는 질투심이 대부분이에요

  • 14. ...
    '19.5.3 8:21 PM (211.202.xxx.103)

    듣고서 다음에 연락이 안됩니다 카톡을 한달 넘게 안읽거나 대답을 안하거나요

  • 15. 대학갈때
    '19.5.3 8:21 PM (223.62.xxx.132)

    취직할때 결혼할때 쫙쫙 연락이 뜸해지죠 ㅋㅋ.

  • 16. 흠흠
    '19.5.3 8:22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거짓말까지 필요없고 맞는사람과 만나심 돼요
    긴인생길 끝까지 가는사람 잘없어요
    가다가 헤어지고 또 만날수도 있는거고
    근데 안맞는사람은 억지로 거짓말하고 맞춰서 다시 붙어봤자 더크게 데이고 더 크게멀어지더라구요

  • 17. 재혼이면
    '19.5.3 8:25 PM (219.249.xxx.199)

    사실 재혼이면 그냥 말한마디한마디가 조심스러워서 그럴수도있죠.

    축하해주는것도 담백하게 끝내야하고..
    오바하면 꼭 그간 동정했던 것같은 늬앙스도 되구요

    연애사 물어보고 어떻게 결혼을 확신하게됐는지 이런 결혼전 러브스토리 묻는 수다도 조심스러워요

  • 18. ㅋㅋ
    '19.5.3 8:25 PM (59.14.xxx.69) - 삭제된댓글

    아직도 기억나요 82 명댓글

    결혼 전엔 없다가 결혼할 때쯤 되면
    숨어있던 온갖 쌍년들이 나타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ㅋㅋ
    '19.5.3 8:26 PM (59.14.xxx.69)

    아직도 기억나요 82 명댓글

    결혼 전엔 없다가 결혼할 때쯤 되면
    숨어있던 온갖 썅년들이 나타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
    '19.5.3 8:26 PM (58.237.xxx.103)

    온갖 쌍년들 ㅎㅎㅎ

  • 21. 아휴
    '19.5.3 8:28 PM (39.7.xxx.163) - 삭제된댓글

    나중에 자식때문에 또 멀어져요
    흠흥님 조언처럼
    그때그때 맞는사람과 만나요.

  • 22. ...
    '19.5.3 8:30 PM (115.136.xxx.77)

    아 너무 웃긴대요 ㅋㅋㅋㅋ명언 ㅋㅋㅋ

    이후에 각종 대소사마다 나타날 듯요
    아이 대학입시
    결혼
    등등

  • 23. ..
    '19.5.3 8:35 PM (172.58.xxx.248)

    그게 정상인게 맞나요? 저는 미혼인데 그 많던 친구를 결혼적령기부터 시작해서 거의 다 잃은 것 같아요.

    초반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생겼던 일이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정말 친했던 친구들이 결혼할 남자는 식장까지 부자연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내면서 숨기려고 하거나, 제가 해외로 여행을 길게 간다고 친구 결혼식을 참석 못하겠노라 했던 경우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회복이 안 돼서 많이 속상했었어요.

    그 이후로는 결혼식이 얼마나 큰 의미이고 결혼 후 완전히 달라지는 삶에 대해서도 느끼게 되면서 어떻게든 결혼하는 친구, 혹은 결혼한 친구의 스케쥴과 관심사에 맞추고 아이들에게도 선물공세를 해가며 우정을 유지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어떻게든 틀어지거나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항상 동네 아줌마, 학교 엄마한테 상처받으면서,
    그렇게 오래 같이 해오고 다 들어주는 이해심 최강인 내가 있는데 ㅎㅎㅎ

    저도 결국은 최근에 취미생활하다 만난 잘 맞지도 않는 같은 노처녀들이랑 어울리네요. 내가 어릴 때라면 이 사람들과 이렇게 친분이 생기지 않았겠지 하면서요.

    결혼한 친구들도 결혼과 함께 인간관계가 완전히 뒤바뀐 것 같고. 근데 그 관계에 더 만족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남자들은 이런 지각 변동없이 계속 잘 지내더라구요.

  • 24. ...
    '19.5.3 8:38 PM (211.202.xxx.103)

    172.58님 맞아요!! 저 친구들 고민 잘 들어주고 상처받는 말 들어도 왠만하면 화 안내는 성격인데요. 결혼 기점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결혼한 혹은 결혼적령기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제가 취미 비슷한 동생들과 친구하는 것고 비슷하시에요 남자들은 친구 끝까지 간다는 것도 공감

  • 25. ...
    '19.5.3 8:39 PM (211.202.xxx.103) - 삭제된댓글

    결혼 비슷비슷하게 간 친구들끼리는 사소한 질투 주고 받아도 그 무리가 유지되는 거 같고요

  • 26. ....
    '19.5.3 8: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질투는 아니고 결혼 끝나고 볼짱 다보니 섭섭했던게 생각나고 더이상 봐줄 이유도 참을 이유도 없더라구요

  • 27. ....
    '19.5.3 8:4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질투는 아니고 결혼 끝나고 볼짱 다보니 섭섭했던게 생각나고 더이상 봐줄 이유도 참을 이유도 없더라구요
    다행히 내가 마지막 결혼이였으니 갚을것도 없었구요

  • 28. ....
    '19.5.3 8:5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질투는 아니고 결혼 끝나고 볼짱 다보니 섭섭했던게 생각나고 더이상 봐줄 이유도 참을 이유도 없더라구요
    다행히 내가 마지막 결혼이였으니 갚을것도 없었구요
    나도 잘 살고 있는데 친구가 나은 결혼했던정도로 질투하진 않았을거같네요

  • 29. .....
    '19.5.3 8:58 PM (1.237.xxx.189)

    질투는 아니고 결혼 끝나고 볼짱 다보니 섭섭했던게 생각나고 더이상 봐줄 이유도 참을 이유도 없더라구요
    다행히 내가 마지막 결혼이였으니 갚을것도 없었구요
    나도 잘 살고 있는데 친구가 나은 결혼했다고 질투하진 않았을거같네요

  • 30. 아닌데
    '19.5.3 9:14 PM (218.234.xxx.42)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댓글들이 워낙 만장일치라 쓰기가 어렵네요ㅜㅜ
    저희 동기들은 같은 학교 같은 전공이다 보니 직업은 대부분 비슷하고 남편들도 모두 똑똑하고 직업 괜찮지만, 원래 부모님들 경제사정도 차이가 있었고 시부모님 자산도 차이가 많이 나서 사는 형편 차이는 엄청 많이 나게 됐어요. 그래도 다 서로 부러워할 건 부러워 하고 위로할 건 위로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아직 아이들이 입시 치를 나이는 안 됐지만 애들끼리도 다 잘 지내구요.
    저처럼 잘 지내는 친구들 가진 분들도 많을텐데 넌씨눈일까봐 댓글들 다 못다시는 거죠?ㅜㅜ

  • 31. ...
    '19.5.3 9:27 PM (121.134.xxx.222)

    윗님, 좋은 친구들 두셨네요 제 친구들도 좋은 애들인데..

  • 32. ...
    '19.5.3 9:31 PM (121.134.xxx.222)

    저는 아마도 저만 떨어져나온 거 같아요

  • 33. ..
    '19.5.3 9:51 PM (172.58.xxx.248) - 삭제된댓글

    무슨 이유로든 오랜 추억을 공유한 친구들을 잃게
    되는 것은 슬픈 일 아닌가요.
    곁에 경쟁자나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사이가 아닌 마음을 나눈 친구들이 많은 건 마음 든든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기혼 분들은 그런 생각 전혀 안 하시는지 내 가정이 생기면 그 외엔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미혼이라서 알 수 없는 부분이겠죠.

  • 34. 입시
    '19.5.3 10:50 PM (58.237.xxx.103)

    치르고 나서 다시 댓글 달아보시길...

    글구 그런 이유로 멀어진 친구들이...글쎄요 글케 아쉽고 맘에 남을지...

  • 35. 남자 생기면
    '19.5.4 12:00 A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원수 되더라구요 친구가 눈에 들어오겠어요 남자랑 붙어다니지 친구는 갑자기 낙동강 오리알 된 느낌일테고

    예전에 남친이 절친 친구가있었는데 나만나기전에 주말마다 같이 보냈는데 나랑 연애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나를 그렇게 미워한다고

  • 36.
    '19.5.4 12:52 AM (58.237.xxx.103)

    윗 남친의 친구는 잠재적인 성향의 게이인가?
    단지 친구를 자주 못 만난다는 이유로 친구의 여친을 그렇게 미워하다니..

  • 37. 마흔중반가보면
    '19.5.4 1:25 AM (112.149.xxx.254)

    다 알아요.
    친구란게 그 때 곁에있어서 만나게된거지
    내 취향따라 만나던 사람들은 아니더라고여.

  • 38. 그나마
    '19.5.4 8:41 AM (125.177.xxx.106)

    결혼할 때 비슷한 수준이면
    그런대로 계속 이어지는데
    점점 살면서 사는 형편이 달라지고
    아이들 학교에 따라 비교하면서 시기 질투
    장난이 아니죠. 여자고 남자고...
    그때야말로 진짜 많이 틀어지죠.

  • 39. ..
    '19.5.4 8:45 AM (223.62.xxx.103)

    저희도 친구들 다섯 명 모임 있었는데 결혼 전후로 다 갈라졌어요.
    결혼식 한달 전에 갑자기 결혼 선언한 친구(결혼식장서 남편 공개, 부잣집이지만 고생하는듯), 일년도 안 돼 이혼한 친구, 젤 결혼 잘 하고 대우받는 사모님, 고생하는 친구...
    사는 형편 다르니 자연으럽게 안 봅니다.
    저만 박쥐(?)처럼 각자 가끔 봐요.
    저는 딱 평균으로 살아서 그런지 연락들 하더군요.

  • 40.
    '19.5.4 10:03 AM (223.33.xxx.195)

    그냥 그 정도의 친구였던거죠
    저도 그렇고 직장 동료들 봐도 초중고대 친구들이랑 다 잘지내요 물론 개중엔 몇년씩 못보는 경우도 있지만 연락해도 또 이상하지 않을? 관계죠

  • 41. 그래서
    '19.5.5 8:00 AM (125.130.xxx.25)

    여자들 우정은 새털처럼 가볍다고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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