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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19-05-03 17:38:37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땡기긴하는데..

솔직히 누가 돈 준다고해도 안가실건가요?

일본여행 얘기하니까 주변에서 뭐라하네요

직간접 방사능, 방사능 섞일수 있는 식자재, 혐한 시위도 대놓고 하고
그런데 왜 가냐 등등..

북미, 유럽,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일본은 경비도 매우 싸고 바로 옆이라..
구미가 땡기네요..

님들은 잘 안가시나요?
IP : 175.223.xxx.1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3 5:42 PM (106.102.xxx.155)

    솔직하게 답하자면
    누가 여행경비 대준다고 일본 같이가자 해도 안가요

  • 2. ㅇㅇ
    '19.5.3 5:44 PM (175.223.xxx.165)

    그정도네요..
    참 일본 관광대국이었는데 어쩌다..

  • 3. 흠흠
    '19.5.3 5:48 PM (125.179.xxx.41)

    공짜로 보내준대도 안가요~

  • 4. 000
    '19.5.3 5:49 PM (118.45.xxx.198)

    일본 도쿄 갔는데 머릿속에 애국자..방사선이 떠올라서..그리고 물가가 넘 비싸서 재미없었어요...경비가 싸다구요?
    어떤 경비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아 매력없더라구요.
    살 것도 없고..
    음식은 라멘, 카레,덮밥....우리 나라 돌아와서 저 음식들 한동안 쳐다도 안봄...느글느글느끼느끼.
    이제 안갈거임...
    누가 대만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 5. ...
    '19.5.3 5:49 PM (175.205.xxx.203)

    10여년 전 일본 많이 갔으나
    최근엔 일본 자체가 상당히 활력을 잃은 느낌.(제가 늙어서일지도..)
    쇼핑도 싸다는 것 외엔 크게 메리트가 없고
    먹는게 그나마 괜찮았는데 요즘은 후쿠시마산 땜에 그닥 내키지 않고..
    전 안가고 있어요.

  • 6. .....
    '19.5.3 5:51 PM (14.47.xxx.188)

    솔직히 전 가요
    근데 아이들은 안갔음 좋겠어요

  • 7. 사실
    '19.5.3 5:51 PM (1.225.xxx.4)

    정말 가고싶어요
    가깝고 물가도 우리랑 큰차이없다하고 선진국이고 해서요
    제주변서 너무들 많이가는데
    방사능얘기는 초칠까봐 안해요
    십년이나 됐는데 유별나다 할까봐
    하지만 제겐 어린 딸들이 있고
    방사능이 난소정자 뭐 이런쪽에 영향을 준대서 ㅠ
    배출이 안된다죠
    기냥 저 칠십대 애들 시집가서 애낳고
    그땐 가보자 해요
    것만 아니면 혐한이니 어쩌구해도
    그만한 관광지가 있을카싶어서 정말 참고있어요
    오키나와 처럼 먼데는 괜찬치 않나 하고 고민도 해요
    근데 문제는 거기서 나오는 식료품전국유통 이고
    관광객들 먹는곳에 집중배치래서ᆢ

  • 8. 제발
    '19.5.3 6:05 PM (223.62.xxx.250)

    일본 여행 좀 가지 마세요.
    식민지 시절에 그렇게 못 되게 굴던 일본여행을 저렇게들 가고 유니클로 한국 매출이 1조라고 하는데 나중에 또
    일본이 경제력을 가지고 침략해서 국권 강탈해 갈지
    걱정이에요.

  • 9.
    '19.5.3 6:30 PM (121.165.xxx.197)

    싸고 가깍다고 친구들 모임에서 갔었어요
    호텔온천 좋다고 갔는데 락스냄새나고 쇼핑도
    우리나라 물건보다 더 좋은지도 모르겠고 방사능 걱정에
    뭐든 찜찜했어요
    저는 국내여행 가면 근처 온천에 들르는데 넘 좋거든요
    만원정도면 뒤집어 쓰는데 비싼 돈들여 거기 가고
    싶지않은데 주위에 가는 사람 많아서 의아해요
    다시는 일본 안가요 단순히 좋은 점이 없어요

  • 10. 일본
    '19.5.3 6:39 PM (121.129.xxx.40)

    저희 시어머니 세계 곳곳 안가신 곳이 없으신데 일본은 절대 안가셨어요
    일본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시데요
    가서 그놈들에게 돈 쓰는것도 아깝다 하셨어요
    다는 아니지만 쫌 이해가 되요
    요즘은 방사능 때문에 안가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긴해요

  • 11. 아이들
    '19.5.3 6:39 PM (223.38.xxx.187)

    체세포 분열이 활발한데 데리고 가지 마세요.

  • 12. ..
    '19.5.3 6:46 PM (1.235.xxx.53)

    전 출장때문에 한번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라, 앞으로 갈 생각 전혀 없는데요
    현실과 온라인 세상은 다릅니다. 여기에 물어봤자 안간다는 사람이 대다수겠지만, 일본에 가는 한국 관광객 수치를 보세요. 다들 자기돈 내고 잘 가더라구요

  • 13. ...
    '19.5.3 7:23 PM (175.223.xxx.175)

    공짜가 아니라
    지원금 준다고 해도 안가요.

  • 14. ...
    '19.5.3 8:23 PM (59.15.xxx.61)

    저는 출장이 있어 1년에 1~2번 갑니다.
    갈 때마다 음식이 찝찝해서 목에 안넘어가요.
    잠도 잘 못다고...
    같이 간 직원들이 불편할까봐 티도 못내고
    혼자 앓다 옵니다.
    어떻게든 피해보고 싶은데
    그놈의 직장 일이 뭐라고...이러고 사네요.
    일본마트에서 식품에 raddog 앱을 대보면
    많은 품목에서 멍! 합니다.
    특히 기꼬망 간장 공장은 바로 옆이더군요.

  • 15. 수십억을 준대도
    '19.5.3 8:32 PM (87.236.xxx.2)

    일본은 안 가요.
    병 걸려 죽는 거는 그렇다 치고, 고통 당하면서 죽는 게 두려워서요.

  • 16. ???
    '19.5.3 9:0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자존심 상해서 안 가요.

  • 17. 돈 주면
    '19.5.3 9:11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다른데 가면 되지 굳이 일본을? ㅎ
    일때문에 할수없이 가는거면 몰라도
    좋다고 여행가는 사람들보면 생각없는걸 넘어서 때론 한심해보임.

  • 18. 여기만...
    '19.5.3 9:32 PM (112.153.xxx.134)

    아마 안간다는 사람만 댓글다는걸로...
    저도 안가본 여행지가 없어요.. 아마 유럽나라들중 안가본데가 없을거예요.. 캠핑카까지 타고 여행했으니까요...근데 일본은 시간이 있어도 안갑니다.. 개념도 없는 사람같아서 싫구요. 방사능 찝찝해서 싫어요.. 지금도 계속 내보내고있다는데 일본의 식재료들 절대 못믿어요.. 우리애들도 절대 안보냅니다... 친언니 일본 엄청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가고 저보고도 같이 가자고 졸라대지만 딴핑계대고 안갑니다.. 전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배알도 없는 사람들같고 역사의식도 없고 그저 시간없고 돈없으니 가깝고 싼데라고 바글바글가는거 정말 부끄럽습니다..

  • 19. 정 가고싶으시면
    '19.5.3 10:08 PM (122.44.xxx.155)

    고급호텔로 가세요
    적어도 방사능 식자재는 아닐겁니다
    하는 수 없이 도쿄 두세번 갔지만
    갈때 삼다수 가득 넣어가고 햇반에 라면까지 가지고 갑니다
    샤워도 자제하고요
    한끼만 최고급 삭당에서 사먹어요

  • 20.
    '19.5.3 10:20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일본가는사람들 무식해보여요

  • 21. 한땀
    '19.5.4 2:03 AM (121.160.xxx.59)

    공짜가 아니라
    지원금 준다고 해도 안가요.222


    놀러 일본가는 사람들(불가피한 출장 제외)
    후쿠시마 방사능과 아베 극우의 혐한 망언 망각한
    단세포 모지리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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