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님도아시네요
'19.5.3 4:50 PM
(183.98.xxx.142)
그라 시어머니보다 님 남편이 붕신이란걸
2. 이제 어버이날
'19.5.3 4:5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어버이날 되면 전국적으로 시부모랑 시누들 저런 쌍소리들 해대겠죠
3. 엑
'19.5.3 4:51 PM
(211.36.xxx.154)
바프고 여행 다니고 돈있고 중급은 되는 시댁이네요.
님도 능력있으니 그런 집과 결혼한거구요.
진심이 머가 중요한가요?
4. 븅신
'19.5.3 4:55 PM
(223.62.xxx.60)
남편...
띨띠리
5. 그러거나
'19.5.3 4:55 PM
(182.226.xxx.159)
말거나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말 한마디에 움직이면 골치아파져요
6. 산과물
'19.5.3 5:00 PM
(112.144.xxx.42)
시모는 시모, 나는나 냉정해지세요. 시모말에 신경쓰면 병생깁니다.
7. 남의편
'19.5.3 5:03 PM
(119.65.xxx.195)
자기엄마가 저런소리하면 그게 무슨 헛소리냐? 그래서 입닥을 해야지
와이프한테 어쩌라구? 저런말이나 옮기고 ㅉㅉ
님도 그래보세요 아빠가 사위같지 않다고 한다고 ㅋㅋ
뭐라그러는지
8. ㅎㅎㅎ
'19.5.3 5:03 PM
(122.128.xxx.33)
며느리는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이죠
남인 며느리가 남 같지 않다는 말인가 보네요
그냥 남으로 생각해 달라고 하세요
9. 순진스
'19.5.3 5:03 PM
(175.193.xxx.102)
-
삭제된댓글
나도 어머님이 어머니 같지 않아.
당신은 우리 엄마가 엄마 같아?
그러세요.
10. 20년
'19.5.3 5:04 PM
(223.62.xxx.60)
지나고 보니 동생네 개보다 애정이 안생기는
사람들이 시부모에요.
귀찮게나 하지 존재감 0
11. 아마
'19.5.3 5:07 PM
(121.131.xxx.140)
당신 아들도 시덥지않은 사위인건 꿈에도 생각 못하겠죠
12. 븅신님~~~
'19.5.3 5:07 PM
(180.224.xxx.54)
-
삭제된댓글
글읽다가 빵^^~~ 터졌어요 ㅋㅋㅋ 띨 띠 리 ㅎㅎㅎ
13. . .
'19.5.3 5:09 PM
(106.102.xxx.230)
그러게요. 사위도 사위같지 않은데. .
왜 며느리 저만? 웃기네요.
14. ㅇㅇ
'19.5.3 5:09 PM
(175.223.xxx.202)
남처럼 대했으면 다행.
남한테도 못 그러겠다 싶은 경우도 많죠
15. 남에겐
'19.5.3 5:10 PM
(223.62.xxx.60)
예의나 차리지
뭐 믿고 그리 꼴같잖게 군건지 20년째
이해못하는중
16. 산과물
'19.5.3 5:10 PM
(112.144.xxx.42)
철저히 남입니다. 이혼안하고 열심히 사는거에 감사해야 되는데 시모들은 그걸 왜 모를까요.내아들 귀하면 남딸도 귀한대
17. wisdomH
'19.5.3 5:11 PM
(211.36.xxx.130)
제가 요즘 며느리라 어머니 시대 때 며느리와 어떻게 같겠어요?
라고 말하고 신경 쓰지 마세요.
18. ㅎ
'19.5.3 5:18 PM
(210.99.xxx.244)
며느리는 어때야하는데요? 시어머니들은 왜 아들한테만 그리들 죽는소리하고 아픈데도 많은지 그럼 아들한테 효도받던지 그시어머니 하는 행동 은 이간질이예요
19. 아들
'19.5.3 5:20 PM
(223.62.xxx.60)
총각땐 바라지도 않던 효도
왜 남의딸한테 바라는지~
참고로 시가서 딱 아들만 받음
지원받은거 1도 없음
20. ㅎㅎ
'19.5.3 5:36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남의딸 같아야하는데 가끔 친딸같이 살가워서 그러나 ㅎㅎ
시어머니가 돈은 좀 있나보네요.
21. ㅇㅇ
'19.5.3 5:52 PM
(211.193.xxx.69)
시어머니는 그렇다 치고
그 말을 전하는 남편은 또 뭔가요?
자기엄마한테 살랑 살랑대며 잘 하라고 그런 말 전하는 거겠죠
시어머니 말을 귓등으로 흘러보내고
남편을 먼저 잡으세요
22. 남편이
'19.5.3 6:38 PM
(1.231.xxx.157)
ㅂㅅ인걸 어쩌누...
23. ^^
'19.5.3 6:54 PM
(125.176.xxx.139)
그런 말을 전하는 남편이 ...문제네요.
제 남편도 그런 사람이었어요. 고치는데 십년넘게 걸렸어요. 포기하지말고, 계속 남편을 가르치세요.^^
24. 황소
'19.5.3 7:09 PM
(124.217.xxx.89)
그래 그 어르신이 생각하는 며느리같은 며느리는 어떤거랍디까?
전하는 아들넘 생각은?
25. ㅁㅁㅁㅁ
'19.5.3 7:32 PM
(119.70.xxx.213)
그러거나 말거나.
제 시모도 저한테 온갖 막말 작렬해놓고
저보고 가족같지 않다고 징징거렸어요.
진짜 잘하려고 노력할 땐 막 밟아놓고
별꼴을 다 보겠다는.
26. ....
'19.5.3 7: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서로 마음에 안들고 싫은 마음 같지 않나요
시어머닌 아들에게 며느리 흉 본거고 님도 주변인에게 이상적이지 않은 시어머니 흉 본적 있겠죠
시어머니 욕하지 좋다고 말하는 며느리 없어요
시어머니도 며느리 욕할 수 있는데 상대가 아들이였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27. .....
'19.5.3 7:44 PM
(1.237.xxx.189)
서로 마음에 안들고 싫은 마음 같지 않나요
시어머닌 아들에게 며느리 흉 본거고 님도 주변인에게 이상적이지 않은 시어머니 흉 본적 있겠죠
시어머니 욕하지 좋다고 말하는 며느리 없어요
시어머니도 며느리 욕할 수 있는데 상대가 아들이였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28. 지금이
'19.5.3 9:16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인가요? 결혼을 안하고 시집을 가게.
말 하나에 무의식이 담겨있는거 아시죠?
님부터 시집을 높이고 종속되 있는 생각을 버려야
저런 대접으로부터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맞벌이하는 며느리가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 사는거보고도
뭐가 무서워서 앞에선 한마디 못하고 겨우 이런데서 속풀이나 하고 있고.
할도리는 각자 부모에게 하자고 남편에게 통보하고 안보고 안마나면 될껄.
29. 지금이
'19.5.3 9:2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인가요 결혼을 안하고 시집을 가게.
말 하나에 무의식이 담겨있는거라
님부터 시집을 높이고 종속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부당한 대접에 대해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주위 도움없이 맞벌이육아하면서 저런 취급을 당하는데
뭐가 무서워서 앞에선 한마디 못하고 이런데서 속풀이나 하고 있는지.
흉보고나면 기분시원해지고 인생이 달라지나요.
저같음 할도리는 각자 부모에게 하자고 남편에게 통보하고 당분간 안보고 안마나요.
근데 이렇게 당해도 꼼짝못하는 경우는 대개 시집에서 집을 받거나
경제적인걸 기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포기못하면 그냥 직장상사다 생각하고 살아야죠.
30. ...
'19.5.4 7:21 AM
(218.147.xxx.79)
어이가 없죠.
님도 시어머니가 시어머니같지 않다고 해버리라 하고 싶지만...
그랬다간 분란날테니 선뜻 권하진 못하겠고...
이 꼴같지도 않은 시월드갑질은 대체 언제쯤에나 없어지는걸까요.
31. ..
'19.5.4 9:40 AM
(14.45.xxx.38)
지금이 님은 뭘 모르시네요..
시댁이 집을 주거나 경제적인걸 줄 시댁이 아니더라도 쥐뿔도 없는 시댁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아요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즐기기 바빠 시간이 없어 며느리 덜 괴롭히는 편이요
있는거 없는거는 며느리 괴롭히는거랑 하등 관계가 없답니다.
32. ㅎㅎ
'19.5.4 9:47 AM
(70.187.xxx.9)
시모는 여기 맨날 올라오는 시모들과 별반 차이가 없고요.
남편을 잘못 고른 님 안목 탓이죠 뭐. 남편에게 일갈을 하셨어야 함.
"그런 뒷담화를 나한테 전하는 이유가 뭐야? 나랑 시모랑 틀어지기를 바라는 거겠지?"
아님, 남편 마음 = 시모 마음 이라서 그래요.
그러니, 나랑 시모랑 잘 못지내길 바라면 계속 쌍방으로 박쥐질 계속 하라고 하삼.
33. 남편이
'19.5.4 10:24 AM
(118.235.xxx.214)
며느리가 며느리 답지 않다는 말을 전한 이유는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마치 본인 생각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시어머니 말인 것처럼
님이 화를 낼 경우 발뺄수 있게
그렇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거에요
남자들의 가족내에서 처세술이고
그렇게 싸움 붙여놓고 감당안되면 여자들이 문제야 하며
구경꾼 자리로 물러나죠
자기 엄마를 마누라에게 떠넘기는 남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이에요
시어머니야 남편의 어머니로 사실 며느리와 상관없는데
자기 엄마를 은근슬쩍 아내에게 떠넘기는 남편이 문제인거에요
남편에게 당신 어머니는 당신이 상대하라고
말하세요
34. 생각
'19.5.4 11:24 AM
(121.166.xxx.215)
그냥 지나다가 글 쓰고 싶네요
효도는 self~~~~~피붙이끼리만 절실하게 바라기~~~
if법적인 자식에게 바란다면 진솔하고 정겨운 인관관계였는지를 되새겨보기를......
의무만 따지는 인간관계의 진부함을 고수하는 낡은 생각은
정말 누추한모습입니다 스스로 자각하고
아름답지 않음을 깊이 깨닫아야해요
남편들 싱글일때는 관심없이 이기적으로 엄마 사랑 당연히 받다가
결혼하면 그보답 당연히 대리로 며늘의 의무가 대신 해야한다는 잘못된 생각 ......버려야해요
사랑은 내리사랑 ~`
시엄니 사랑 먼저 듬뿍받은 며늘 결코 배신하는 사람 잘 없던데.....
적어도 받은 만큼이라도 갚으려 애쓰건만....
시어머니 아들 둘 다 마이 모자라는 사람들 참 많아요~~~~~요즈음 아.직.도
35. 전 시어머니가
'19.5.4 11:36 AM
(117.111.xxx.34)
대놓고 어렵다고 하시던데요 제가 말을 막하는 스타일잉 아니라서요 ㅋㅋ 정말 어려우면 그런말도 안나올텐데 걍 맘에 안든다는 표현으로 알아들었어요 뭐 어쩌라구요?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났는데 ㅋㅋㅋ
36. ........
'19.5.4 2:24 PM
(39.117.xxx.148)
시어머니연세에 해외여행 국내여행 다니시면 몸살 나는 거 예사로운 일이고...
돈이 있으니 링거 맞는거고...
중간에 말 전하는 남편 등신이고...
시집 잘 못 온거 본인이 잘 아니 ...해결방법도 본인이...
37. ,,
'19.5.4 2:38 PM
(180.66.xxx.23)
시어머니들
며느리가 싹싹하고 붙임성 있으며
선물 공세하고 용돈 드리고
맛집 모시고 다니고 해야 맘에 들어 하실듯~
근데 돈 있는 시어머니들의
며느리는 저렇게 하다는~
돈 없는 시어머니들은 돈있는 시어머니와
반비례 한다고 보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