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씨야 전국민이 다 아는 미인이고..
티브이 드라마에서 쉬지않고 활발하게 활동중이고
몇몇 역대급 미코대회에서 진이였고
갑자기 불청 나온걸 봤는데 듬성듬성 말하는 걸 들어보니
생각보다 그닥 매력이 안느껴지더라구요
겉으론 참 이쁜데 막상 말해보니 약간 깨는? 스탈 같은 느낌
미인이라도 말하는걸 들어보면 그닥 매력이 반감되는 스타일이 있어요
수지도 좀 그런과고 엊그제 오현경씨보고도 그런 느낌 들었네요
오현경씨야 전국민이 다 아는 미인이고..
티브이 드라마에서 쉬지않고 활발하게 활동중이고
몇몇 역대급 미코대회에서 진이였고
갑자기 불청 나온걸 봤는데 듬성듬성 말하는 걸 들어보니
생각보다 그닥 매력이 안느껴지더라구요
겉으론 참 이쁜데 막상 말해보니 약간 깨는? 스탈 같은 느낌
미인이라도 말하는걸 들어보면 그닥 매력이 반감되는 스타일이 있어요
수지도 좀 그런과고 엊그제 오현경씨보고도 그런 느낌 들었네요
그래도 오현경이라네요. ㅎ
결론은 미인이라고 무조건 닥치고 매력있다. 이건 아니라는겁니다
미인은 무조건 매력있을거야는 정말 잘못된 말 같아요 ㅎㅎ
지금이 백만배 이뻐진건데요?
젊을때 미코때의 그녀는 얼굴 쌍수 너무 심하고 턱보양 이상해서 말할때 너무 이상했고
솔직히 그렇게 이쁘다는 생각 못해봤어요
험한? 꼴 겪고 나와 나이먹고 나왔는데 양악 수술 제대로 해서인지 오히려 얼굴이 엄청
이뻐졌더라구오
말하는게 좀 무식해보이고 백치미?가 있더라구요
180/230님 맞아요
저랑 느낀게 똑같네요 저도 그렇게 느껴졌어요
뭐랄까..뭐지..이 약간 무식스런 느낌..
김희애 장미희 반대과?
연기할 때도 무식해 보여요. 좋게 보면 소탈.
진짜 무식이 아니라, 말하는 톤이 스타일이 좀.
탤런트 김미라씨도 말하는 스타일이 무식해 보여요.
톤이나 스타일이 60년대스타일.
오현경 미코 돼고 사랑방에 나와서 쌍수 안했다고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
최성국 오지 말지 괜히 와서 우울증만 더 심해질것 같아요
보고있기 너무 짠했어요 예고편보고 기대많이 했는데
오현경 좀 잔인했어요 두번이나 확인사살
입열면 깨는 스타일
전남편도 너무 너무 별로예요
미인이 백치미가 있으면 좀 어떤가요 ㅎㅎ
대부분은 미인도 아닌데 말이죠
그 정도 미모면 백치미도 커버해요.
실제론 얼굴도 깨고 말해도 깨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나만 우월해도 다행인거죠.
말투 뭐 말하는지 알아요.. 약간 없어보이는 느낌도있고..
사람은 소탈하고 좋아보였어요..
불안해 보였어요..상대방을 똑바로 보지않고 말하고 시종일관 부산스럽게 움직이면 혼자 이야기 모두가 웃는ㅈ분위기면 같이 활짝 웃으면 좋겠는데 계속 무엇인가 혼자서 주섬주섬 전화한다고 전화기 가지러 방에 들어가서 계속 가방뒤지고 뭔가 또렷하고 선명하지가 않아요..예능 하지말지 드라마만 하지..보면서 이런생각 들더군요
저는 불청에선 못봤고 냉부해에 출연한거 봤는데 원글님과 같은 느낌이었어요.
오현경 젊은시절에도 딱 그런스타일로 말했어요
다들 모르셨구나~ 우리언니가 오현경 외모랑 좀 달리 말한다고...
그때우리언니 고등때였는데..
그래도 젊을 때는 엠씨도 많이 봤던 기억이네요
그땐 대본보고 엠씨해서 티가 많이 안났나..
암튼 말투가 좀 교양있는 타입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젊을 때는 엠씨도 많이 봤던 기억이네요
그땐 대본보고 엠씨해서 티가 많이 안났나..
암튼 말 자체는 나름 청산유수인데 교양있는 타입은 아니더라구요
맞아요. 예전에 김구라하고 같이 나온 방송에서 같이 밥먹는 장면 봤는데 참 말을 거부감 들게 하더라구요.
왜 저래 할 정도로... 그다음 부턴 안봐요...말하니 정말 얼굴 안보여요.
전 오현경좋아요
외모도 좋아하구~~
배우 중에 발성이 오현경 스타일이면 아무리 잘하는 연기도 눈에 안 들어오더군요.
김미라라는 탈렌트도 있나요? 오타라도 아무리 생각해도 안떠오르네요.
김미숙은 무식과는 아니니 아닐테고
윤미라 아닐까요?
서울의달 에 나왔던
엠본부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엔가 나왔던듯~~
매력이고 뭐고 그 얼굴 그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네요.
처음 미코 나왓을때부터 넘 이뻐서 황홀했던 기억 있어요. 모두둘 쭉 서있을때도 키도 약간 작았음에도 정말 눈에 확 뜨였었어요.
쌍수는 했지만 20여년전 이대앞에 화장기 없이 서있는데
정말 너무 멋있던데요.키와 분위기
뜬금없지만 신정아 말투가 차분하고 지적이에요.
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정아의 외모는 예쁘지도 않았고 매력도 없어요.
그런데 말하는 걸 들어보면 달라보여요.
예쁜 연예인들 중에는 반대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외모는 예쁜데 말만 하면 분위기가 무너지는 사람들.
오현경도 그런 타입인가 보군요.
친한 동네 언니가 오현경, 김혜선과
같은 학교 다닐 때 (단대 천안 맞지요?)
김혜선은 진짜 착하고
오현경은 천사 같이 예쁘다고 했던 기억 나네요.
동네 언니도 엄청 이뻤는데
tv에 한 번을 안 나오는 것 보면
어떤 일을 하고 있나 궁금해지네요.
오현경 김혜선만 보면 생각나요^^
미코때 넘 이뻤던기억이나네요
지금도 미모가 돋보이네요 친한언니아이랑 같은학교 학부모인데 정말 주변 엄마들 미모로 올킬시킨다고.. 성격도 좋고 착하대요.
말하는건 좀 깨는것 같기는 한데 성격은 좋아보여요.... 그래서전 오현경 좋아해요..
결국 매력있다 없다도 자신의 취향과 많이 연관되겠죠?
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보석씨와 같이 나왔을 때 부부의 연기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씩씩하고 활발하고 시원시원한 캐릭터가 잘 어울리더군요.
제 남편은 아직도 하이킥에 나온 오현경씨랑 정보석씨 이야기하며 웃곤 해요.
남자들 입장에서는 성격이나 지성 등 외모 외적인 매력이 떨어져도 크게 상관없을 겁니다.
여자들도 정말 잘생긴 남자들 보면 그냥 얼굴만 봐도 흐믓하잖아요.
조인성 목소리 나빠서 싫어요.
미코때는 별로고 턱수술해서 이뻐졌다는 글...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안해도 될 턱 수술을 해서 고생만하고 예전 미모보다 못한데 말이죠.
연예인이야 다 그럴걸요
얼굴만 이쁘고 잘생겼지 다 이미지 포장
오현경 비디오 사건으로
활동 못하고 미국에 갔었잔아요
양악 한게 잘못 되어서 밥도 못먹고
빨대로 쥬스만 먹는다고 했어요
미국은 외국인들 병원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싸서 치료도 못받고 있었는데
그때 전인화 남편 유동근이 돈 보내주고
도와 줬다고 신문에 나왔어요
그 이후
계몽사 아들하고 결혼했는데 잘못 되서
남편 구속되고 이혼
한동안 못나오다가 주말 드라마에 함 나오더만
그 이후 꾸준하게 활동 하더라고요
오현경 진짜 마니 고쳤는데... 은근 슬쩍 모태미녀인척 하는 거 같기도 해요 미코 나왔을때 사진 보면 소세지 쌍수 붓기 안 빠지고 칼자국 그대로 시뻘게서 나왔어요 전 그 사진 보고 충격 받아서 잊혀지지 않아요 그리고 10년전에 마용실에서 봤을때도 얼굴 얼마나 잡아당겼는지.진짜 위에서 누가 막 얼굴 잡아당기고 있는 것 같았어요;;;;;; 오현경 비디오 사건 피해자라 안됬긴 한데;;;; 너무 모태미녀인척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그냥 뭔가;;; 호감은 아님;; 그리고 그 사건 이후 사기꾼이랑 결혼하고 이혼한 거 보면;;; 이 사람도 그리 똑똑하진 못했구나 싶어요 비됴 사건 이후에 남자 보는 눈 하나도 안 생기고 돈 보고 덥석 사기꾼 물었다가 돈 없는 거 알고 이혼한 느낌;;;;;; 암튼 그래도 이젠 잘 풀리니 그래도 고생끝에 인생이 잘 풀리는 거 보는 건 다행인 거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