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자녀들과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19-05-02 17:31:30
대학생들은 어느나라 여행을 가장 인상깊어 하던가요?
기억에 남는 여행지 있으신가요?
IP : 223.38.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 5:34 PM (112.170.xxx.23)

    패키지만 아니면 다 좋지요

  • 2. gg
    '19.5.2 5:40 PM (1.235.xxx.119) - 삭제된댓글

    대학생이 애기인가요 다 취양이 같게. 여기 82 회원들 취양 다 다르듯 대학생도 다 달라요. 질문 자체가 너무 ..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어디 가보고 싶냐고. 여행은 평소의 로망을 실현할 때 만족도가 커지니까요.

  • 3. ㅎㅎㅎ
    '19.5.2 5:41 PM (1.235.xxx.119)

    대학생이 애기인가요 다 취향이 같게. 여기 82 회원들 취향 다 다르듯 대학생도 다 달라요. 질문 자체가 너무 ..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어디 가보고 싶냐고. 여행은 평소의 로망을 실현할 때 만족도가 커지니까요.

  • 4. 대딩고딩
    '19.5.2 5:43 PM (59.31.xxx.242)

    딸들이랑 많이는 아니고 3번정도 다녀왔어요
    멀리 유럽 요런데는 아니고 자유여행으로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의외로 홍콩 좋아할줄 알았는데
    애들은 마카오를 젤 좋아하더라구요
    나중에 마카오만 가자고 해요

    음식도 맛있었고
    호텔셔틀만 타고 다녀도 여기저기 다 갈수있고
    무엇보다 호텔이 너무 화려하고 좋아서
    다음엔 호캉스하고 싶다네요

  • 5. ㅇㅇ
    '19.5.2 5:46 PM (124.54.xxx.52)

    스페인 포르투갈 체코 등을 좋아해요
    물가 싸서 좋대요

  • 6.
    '19.5.2 5:46 PM (121.129.xxx.40)

    맞아요~~ㅎ
    아이들은 패키지만 아님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미국.유럽 좋아해요

  • 7. 심봉사
    '19.5.2 5:47 PM (125.142.xxx.249) - 삭제된댓글

    어린 딸 앞세워 이태리 다녀왔어요.^^
    심봉사 꼴..영어공부 좀 해 둘걸 후회요
    예산 안에서 비행기, 숙박 .교통편 예약 모두 어린딸(대딩)이 했어요.
    좋았어요.
    좀 마음 상하는 것도 있었지만
    뭐 그건 여행 중이라 벌어지는 일은 아니고
    집에서도 마음 상하는 일은 있으니까요.

    주위에서 많이 해요.
    엄마는 물주....기꺼이

    달은 친구들과 다닐때 보다 좀 업 된 곳에서 먹고 자니 좋아했구요.
    저는 패키지보다는 시간 .동선 여유있어 좋았지만

    샅샅이 훝어야 하는 딸 맞추느라
    온 몸이 고생했어요.
    일정은 좀 조율하셔요.

    딸은 자기가 예약 한 곳 엄마가 맘에 안 들어 하는 기색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불편했다...
    해서 그건 제가 사과했어요.

    아이가 힘들었을거예요.
    심봉사 끌고 다니느라..
    다음엔 저두 영어 좀 준비해서 가려구요.

  • 8. ^^
    '19.5.2 6:24 PM (121.172.xxx.31)

    자유여행으로 다녀 왔는데
    파리를 가장 좋아했어요.
    배낭여행 때도 인상깊었다고 했거든요.

  • 9. ....
    '19.5.2 6:44 PM (39.7.xxx.67)

    가깝고 저렴한데는 친구들이랑 가고 싶어하고
    친구랑 가기 힘든 곳만 부모랑 갈려고 하던데요.
    미국 유럽등 돈 많이 들고 준비할거 많은곳이요.

  • 10. 초중대딩
    '19.5.2 6:45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초등때는 무조건 미국..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영어때문이었나
    아빠랑가면 앞뒤론 아이와 둘이.. 중간합류....
    중등땐... 컨셉잡아 중국... 아이가 역사를 좋아해서 중국에 가고싶었다고 했어요
    매 기말끝나는 다음날을 출국일로 잡아 다녔고요
    고등은 전혀안갔고
    대딩되곤 일본만 여러번갔어요 시간도 안맞고 친구들과 가고싶어하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도 기말종강후 짧게 일본다녀오자고 그러네요 같이가자고 해주는 아이가 고마와요
    남자대학생이고 외동이에요.. 늘 여행하며 이야기 많이 나누고 그랬고 사춘기없이컸어요
    알바로 모을수 있는돈이 얼마되니까 다는 못해도 어느부분은 자기가 부담하고싶대요

    예전 여행중에 그렇게 아들과 여행온 엄마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가 자기도 크면 형처름 하겠다고했는데
    그게 이제 현실이 되었네요 내년엔 군에가야해요 ^^ 그땐 아빠랑 가라네요
    남편이 너무 바쁘고 출장이 많아서 같이다니기 어려워요 남편과는 국내많이다녀요

  • 11. ...
    '19.5.2 7:10 PM (125.177.xxx.43)

    두루 다녀봤는데
    그냥 동남아 호텔서 편히 먹고 쉬는게 젤 좋았대요

  • 12. 이탈리아 그리스
    '19.5.2 9:59 PM (121.191.xxx.194)

    우리 가족 모두 함께
    이탈리아. 그리스 자유여행했어요.
    애들이 지금도 그때 넘 좋았다고
    사진만 봐도 행복해해요.
    그때가 가족이 모두 함께했던 마지막 여행이었어요.
    다음엔 애들이 너무 바빠서 여행해도 한명씩은 빠진채 했네요.
    아니면 우리 부부만 아니면 애들끼리만 하든지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525 김학의 수사단, "동영상 만으로 범죄 증거 안돼&quo.. 19 공수처를부르.. 2019/05/03 2,283
926524 2019년 5월 1주차 리얼미터와 갤럽 여론조사 결과 1 ... 2019/05/03 1,045
926523 엄마는 나를 왜이리 이뻐할까요 27 ㅇㅇㅇ 2019/05/03 7,918
926522 서울에 파스타 진짜 맛있는집 알려주실 분 35 파스타 2019/05/03 4,008
926521 조용한사무실의 키보드소리 15 ... 2019/05/03 4,109
926520 간염예방주사 맞았나 어디서 확인하죠? 8 hap 2019/05/03 1,610
926519 참치샌드위치 맛있게 만드시는 분들.. 비법 좀... 21 참치샌드위치.. 2019/05/03 3,901
926518 서울여행..이태원 11 부산아짐 2019/05/03 2,160
926517 감자요.우연히 이렇게 먹었는데 넘 맛있어요 ! 11 감자 2019/05/03 5,738
926516 핸드블랜더 칼날냄새 냄새 2019/05/03 772
926515 남편이... 나경원 옆에 붙어다니는 저 약국아줌마 보라고ㅋㅋㅋ 11 ... 2019/05/03 4,785
926514 40대 취업고민하는 분들 13 난42살 2019/05/03 7,485
926513 의붓아버지한테 살해당한사건 친모요 20 ㅇㅇ 2019/05/03 6,718
926512 사나때문에 트와이스 신곡을 들어봤네요. 2 뭐냐 2019/05/03 1,524
926511 황교안이 5월에 광주에 나타났습니다 16 민이엄마82.. 2019/05/03 2,064
926510 숙제 스스로 안하는 저희 아이는 공부 못할까요? 6 ㅇㅇ 2019/05/03 1,531
926509 사회복지 과제 3 zzz 2019/05/03 1,092
926508 시스템에어콘/빌트인 가전 - 고장 나면 집주인이 해결해야 되나요.. 1 궁금 2019/05/03 1,309
926507 원목 식탁 어디가서 사면 좋을까요? 9 00 2019/05/03 2,733
926506 30대 중반입니다. 교회추천 좀 해주세요~ 1 ... 2019/05/03 1,237
926505 주택화재보험 가입하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1 79 2019/05/03 1,161
926504 뱃살은 결국 굶어야 하나요? 13 보틀 2019/05/03 7,987
926503 공황 약드시는 분들 얼굴쪽이 붓는 분 1 공황치료 2019/05/03 1,066
926502 한약반품될까요? 5 한약 2019/05/03 1,172
926501 가죽 가방끈이 길어 구멍을 뚫어야 하는데 보통 어디서 뚫어주나요.. 4 가방구멍 2019/05/03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