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중학교때는 중위권, 혹은 중상위권이다가
고딩때 학군 센 곳에가서 오히려
탑으로 올라가는 아이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요?
그저 꾸준히 열심히 엄청나게 노력한 케이스인걸까요?
거꾸로 중학때 탑투탑이다가 고딩때 떨어지는 학생의 경우는..
막상 중학교때는 중위권, 혹은 중상위권이다가
고딩때 학군 센 곳에가서 오히려
탑으로 올라가는 아이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요?
그저 꾸준히 열심히 엄청나게 노력한 케이스인걸까요?
거꾸로 중학때 탑투탑이다가 고딩때 떨어지는 학생의 경우는..
영어 수학 확실히 깊게 다져온 아이들요.
예전이지만 제가 그랬는데 저 고등학교때 중학교랑 비교하면 정말 열심히 했어요.
학원과외도 다녔지만 야자랑 토요일 일요일은 도서관가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중학교때에 비하면 절대적으로 늘어났었어요.
뇌과학 공부좀 하세요
애들 수학머리는 중3~고1 사이에 알수있거든요
중등때도 꼼꼼히 공부했지만 평이한 시험문제와 잦은 실수로 제 실력 발휘를 못하던 아이
고등가서도 여전히 꼼꼼히 공부 그리고, 실수하는 포인트 극복한 아이
공부량이 늘어 다들 힘들어하고 학원 갈 시간 없다하지만, 자기주도가 되는 아이라 중등보다 향샹된거죠
중등때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아이인데 고등가서 열심히..
딸이 그랬어요 특히 수학을 제일 잘 할 줄 몰랐어요
아이들이 나중에 깨달아요
학원만 다녔지 공부라는걸 한 적이 없다는걸..
저도 둘째딸이 그래요
괜히 자사고보냈어요
수학을 중등때 평범한 학군에서88점이 쵝오였어요
남자애들
남자애 같은 성격의 여자 애들
중딩때 남들 백점 받을때 80점대 받던 애가 고딩돼서 잘하네요 공부는 여전히 불성실하고 나아진 것도 없어요
문제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저도 사실 저희애님처럼 문제 스타일의 문제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등때 수학과 고딩때 수학이 또 완전히 다르잖아요
중학교때는 어려서 실수도 하고, 이해도 덜되고 그래서 점수가 별로이다가,
늦게태어난 12원생이나 조기입학자들이 그래요.
그러다 고등2학년 이상 되면 어느정도 성장해서 또래들보다 어려보이던 갭이 줄어요.
좀 늦된 아이들이 머리가 늦게 틔어서 고등가서 잘하기도 하고요
중학교땐 7-90점대를 오가다 요즘은 95점대에요
일단 애가 크면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학원을 거의 안 다니다가 고등가서 눈앞의 내신만 봐주는 학원으로
중학교때는 학군 센 학교에서 눈에 안 띄었어요.
수학 100점이 수두룩 하니까 90점 넘은 정도는 못하는 편이었죠.
중학교내신 크게 신경 안쓰고 고등수학 다졌어요
다행히 미적분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와줬고요, 영어는 원어민 수준&수능 만점 받을 정도 했는데, 중등 내신 공부 별로 안하고 그냥 시험봤더니 100점은 못 받았어요.
고등 와서는 잘 합니다
영어 수학 많이 다져놓으니까 학원 많이 안 가고 자습할 시간 많고요, 다른 과목 공부시간도 많이 확보가 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9240 | 미국직구 관세가 이게 정상인가요? 9 | 청바지 | 2019/05/03 | 2,354 |
| 929239 | 예전 이런 유행어 들어보셨나요? 7 | 군부 | 2019/05/03 | 1,497 |
| 929238 | 황교활 속셈 다 꿰고 있는 광주의 할아버지..gif 9 | 역시 | 2019/05/03 | 5,392 |
| 929237 | 방탄팬 여러분 11 | ... | 2019/05/03 | 3,252 |
| 929236 | 알바면접 오늘연락 준댔는데 7 | 배아픔 | 2019/05/03 | 4,674 |
| 929235 | 5시 넘으니 살짝 그늘지고 서늘하고 | ㅇㅇ | 2019/05/03 | 993 |
| 929234 | 칠칠맞은 당근후기 3 | 다시 오월 | 2019/05/03 | 1,975 |
| 929233 | 이 사진 기억나세요? 2 | ㅇㅇㅇ | 2019/05/03 | 1,497 |
| 929232 | 생각할수록 기분나쁜 농담 7 | 화가 난다 | 2019/05/03 | 4,191 |
| 929231 | 장자연 사건 취재 MBC기자 "목격자 여럿, 제보 필요.. 3 | 뉴스 | 2019/05/03 | 2,272 |
| 929230 | 예전에 저도 임신부로 오해받았던 ㅠㅠ 4 | 어이 | 2019/05/03 | 2,086 |
| 929229 | 간만에 제주여행왔는데 넘 우울 9 | ... | 2019/05/03 | 6,241 |
| 929228 | 녹물 제거 필터, 효과 있는 걸까요? 3 | gma | 2019/05/03 | 2,048 |
| 929227 | 조선일보가 주는 상 받는 경찰...경찰이 조선일보에 주는 건? .. 4 | ㅇㅇㅇ | 2019/05/03 | 771 |
| 929226 | 괜시리 불안초조 | 불안초조 | 2019/05/03 | 846 |
| 929225 | 눈이 부시게 질문 있어요. 영수.. 4 | 눈이 | 2019/05/03 | 2,891 |
| 929224 | 탈묘치료제 선물해주면 기분 나빠할까요? 5 | 탈모 | 2019/05/03 | 1,250 |
| 929223 | 매복 사랑니 발치비용 6 | 궁금해서 | 2019/05/03 | 3,332 |
| 929222 | 국제학교 다니다 돌아온 초4(예체능) 1 | 리터니영어... | 2019/05/03 | 2,038 |
| 929221 | 메가트루ㆍ임팩타민 뭐가 좋은가요? 7 | . . | 2019/05/03 | 4,308 |
| 929220 | 중2 첫 중간고사......첫 내신반영 시험인데,....선배맘님.. 8 | 첫시험 | 2019/05/03 | 3,347 |
| 929219 | 중학생 영양제 2 | 건강 | 2019/05/03 | 1,373 |
| 929218 | 은퇴 십년 앞둔 집이라면 1 | 귀여니 | 2019/05/03 | 2,460 |
| 929217 | 임산부인줄 알고 자리양보를 했는데 면박을 받았네요...무안해요 26 | 요즘애들왜그.. | 2019/05/03 | 8,141 |
| 929216 | 일본 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19 | ㅇㅇ | 2019/05/03 | 3,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