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502002149723
박 의원은 1일 YTN과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장외투쟁 방식을 언급하며 황교안 대표를 비판했다. 그는 “장외투쟁은 원내투쟁의 힘을 복원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원내투쟁은 못하고 장외투쟁해서 이기겠다는 건 한 번도 없었다”며 “김대중 대통령은 국회에서 투쟁하면서 국민 여론을 비등하게 만들었다. 그다음 딱 장외투쟁하고 금방 국회로 들어왔다. 황교안 대표는 김대중의 길을 모색할 위인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