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얼핏 봤던 프로그램인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외국인들 몇명 나오고 라이언이랑 결혼한 안타까운 그 이쁜 부인이 진행하는 프로요.
거기서 세계 미인많은 국가에 울나라가 8위에 링크되고 아시아에선 또 유일국가라고;;;;
스튜디오선 오~이럼서 좋아라 박수치고 하던데 전 그거 듣는 순간 솔직히 민망함에 손발 오글거리고 챙피하더라구요.
사실 다 고친 얼굴들이잖아요. 엄청 관리하고 시술하고 ㅠ.ㅠ
다른 나라들은 다 타고난 미인국가들인데 인공산 미인이 상위권에 턱 랭킹되니 양심에 찔리는 느낌?
다른 나라랑 동일하게 타고난 외모 그대로에 기를 쓰고 관리,시술하지 않으면 솔직히 울나라는 상위권은 커녕 거의 하위권 수준아닌가요? ㅠ.ㅠ
성형을 뭐라 하는건 아닌데 저런 성적표를 받기에는 뭔가 떳떳하고 공정?하지 않다는 느낌이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