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자기는 얼굴이
평생 걱정없이 살거같은 얼굴이라는데
이거 좋은말은 아닌거죠?
그다지 친하지 않은 동료에요
그래서 더 신경쓰여요
무슨 의미일까요?
약간 비꼬면서 말하는투로 들렸어요
직장동료가 자기는 얼굴이
평생 걱정없이 살거같은 얼굴이라는데
이거 좋은말은 아닌거죠?
그다지 친하지 않은 동료에요
그래서 더 신경쓰여요
무슨 의미일까요?
약간 비꼬면서 말하는투로 들렸어요
그냥 직장에서 별로 안친한데 분위기상 하는 의미없는 말들이에요
눈치없다?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하는 얘기
좋은 얘기는 아님
약간 비꼬는 말투 맞는 거 같은데, 신경쓸 필요도 없는 말 같아요
추측컨대, 자기입장 대비, 님의 성격과 환경이
부럽거나 샘나나 봅니다.
가볍게 무시하고 넘어가세요.
어차피 내 편으로서 하는말도 아니고, 건설적인 조언도 아니잖아요?
좋은말인것 같은데요. 편안하게 살것 같다는거쟎아요
부러워서...
보통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이 저래요
정말 비꼬는 거였다면,
상황이나 형편 헤아리지 못하고 속 없이 해맑은 소리하는 걸 멈추라는 말일 수 있을 것도 같아요.
부러워서
졌단 소리.
평소 눈치없고. 어떤 상황이건 태평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