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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 키

궁금 조회수 : 6,850
작성일 : 2019-05-01 00:50:11
저는 160 이고 친정집 남자들 거의 178이상
남편은 183 그동안 연애했던 남자들 전부 180정도였는데
정말 단한번도 키를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냥 자라면서도 남자들은 키가 크다
직장이나 학교서 키작은 남자들이나 키큰 남자나 키에 대해 전혀
아무런 생각? 키큰 남자 만나고 싶다던가 하는
키에 대해 전혀 고려 상황이 아니였어요
주변이 거의 다 키큰 사람만 있어서요
근데 연년생 아들둘 중고등생인데 키가 작아요 ㅠㅠ
둘다 170조금 넘습니다
첫째는 성장 멈춘거 같아요 중2부터 안컸어요
둘째는 그래도 조금씩은 자라네요

이제사 남자 키가 눈에 들어와요
요즘 남자들 많이 크더라구요
남자 키는 큰 재산인거 맞죠
아무리 노력하고 돈으로도 살수 없는..
진짜 몰랐다 이제 깨달았네요
IP : 211.244.xxx.18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기
    '19.5.1 12:51 AM (123.212.xxx.60)

    얼굴이 잘생겼다면 키는 그렇게 제약이 크지 않아요

    얼굴은 어떤편인가요? 원글님이 객관적으로 보시기에

  • 2. 원글
    '19.5.1 12:53 AM (211.244.xxx.184)

    첫째는 둥굴둥굴 쌍커풀 있는 눈
    근데 살쪄서 지금 너무 밉게 변했구요
    둘째는 가늘고 그래요 잘생기진 않았어요
    ㅠㅠ

  • 3. ////
    '19.5.1 12:55 AM (211.198.xxx.2)

    이 지구상에 키를 갖고 고민하는 나라는 아마 한국 뿐일 거라 생각하네요. 일본도 좀 그러려나?
    아무튼 좀 슬프네요..

  • 4. ...
    '19.5.1 12:57 AM (125.177.xxx.43)

    174가 평균이래요
    아주 작은거 아니니 살빼면 훨씬 나을거에요

  • 5. 미안해요
    '19.5.1 12:59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김남길 사제복입고 발차기 하는것 보고
    남자는 일단 키가 커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잘 생기긴 했으나 키가 작은
    임시완이나 도경수가 사제복 입고
    발차기하는 장면을 상상해 봤어요.
    그림이... 죄송해요.
    남자는 군대가서도 큰다고 하니
    아빠키 믿고 기다려 봐요.

  • 6. ...
    '19.5.1 1:00 AM (125.177.xxx.43)

    우리도 부부가 우리나이 다 딱 평균키에 시부가 작으셔서
    딸 어릴때부터 운동에 한약에 고기에
    참 많이 해줬어요 나중에 뭐라도 해줄걸 ,,,이런 후회나 안하려고요
    어차피 타고난 키라고 하지만
    어쨋든 저보다 꽤 커요
    아직 크는중이면 신경써주세요

  • 7. 걱정
    '19.5.1 1:05 AM (211.244.xxx.184)

    큰아들은 또래보다 항상 컸어요
    중1때 172정도로 반에서 큰편였는데 그뒤로 안자라네요
    중딩부터 고1 지금까지 2-3센티 컸나? 딱 평균인가요?
    태어나서 한번도 아들 키로 고민 안해보다 지금 고1인데 옆으로만 찌고 키는 거의 안자라 친구들이 더 커지니 속상해요

    둘째는 형보다ㅈ오히려 머리통만큼이나 작았는데 지금 중3
    둘이 똑같습니다
    오히려 둘째는 늘 또래에서 중간에서 살짝 앞쪽였거든요
    그래도 전혀 인식 못하다 이제사 아이들 키로 속상합니다

  • 8. .....
    '19.5.1 1:12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제 아들은 중1때 160이 조금 안되는 키였는데
    중 3부터 고1 사이에 급성장했어요.
    그리고 살이 너무 쪄도 성장에 방해가 돼요
    늦게 크는 사람도 있으니
    고기 좀 먹이시고 성장판 자극하는 운동 꾸준히
    시켜 보세요.
    그렇게해서 1~2센티라도 더 크면 좋잖아요.

  • 9. ..
    '19.5.1 1:20 AM (115.138.xxx.9)

    엄마 닮아서 작네요. 님 키가 160이죠? 남자 키로 환산하면 171,172 정도되는 키입니다.
    아들들이 딱 그 정도니 빼박 키는 엄마 유전자 가져왔네요.

  • 10. ㅇㅇ
    '19.5.1 1:24 AM (175.120.xxx.157)

    뭐가 이제사 깨달았다는거에요?
    님 남편은 큰 키인데요 원글님 닮아서 작은 건데요 ㅋ

  • 11. dd
    '19.5.1 1:26 AM (223.38.xxx.205)

    유전이잖아요
    엄마가 작은데;;;

  • 12. 고기중에서
    '19.5.1 1:27 AM (117.53.xxx.134)

    돼지고기 많이 먹이세요.
    다녔던 한의원의 한의사들이 다 키가 172~3인데 아들들은 다 180센티래요.한의사왈 돼지고기덕분이라고 많이 먹이시라고. 저는 남편이 182로 큰 편인데다가 제가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아이한테도 자주 해줘서인가( 한의사말대로 돼지고기덕분인지)그렇게 안자는데 키는 조금씩 커서 177정도 대신 엄청 말랐어요.
    원글님처럼 울언니가 160 형부키가 180인데 한명은 167 또 한명은 173정도라 늘 걱정해요. 20후반 그리고 대학생이라 클 가망없다구요. 아직 성장기니 몸 늘이는 철봉운동 기지개자주 켜기 ( 이상 남편이 고딩때 했던 운동) 돼지고기 등으로 신경써보세요.

  • 13. 아들
    '19.5.1 1:29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키는 거의 엄마 유전이에요. 엄마키 165이상 돼야 180근처 아들 나와요.

  • 14. 흠...
    '19.5.1 1:33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 162
    남편 178
    아들 186입니다.
    중1때 160도 안됐었는데
    중3~ 고1 때 급성장했어요.
    살코기 먹이시고 성장판 자극운동 꾸준히 시켜 보세요.

  • 15. ..
    '19.5.1 1:33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설마 원글이 부모 유전을 몰라서 쓴 글일려구요.
    주위 가족 남친 남편 다 커서 키에 대해 별 생각 없다가 막상 아들이 작으니 그제서야 키 큰 남자 키 작은 남자 개념이 생긴다잖아요.

  • 16. 양배추3
    '19.5.1 1:34 AM (115.138.xxx.9) - 삭제된댓글

    여자키가 160에 남자키가 180 넘어가며 키 차이 꽤 많이 나는 건데, 키를 의식 못하고 살았다니, 이해가 안 가네요. 남편 뿐 아니라 자기도 같이 키가 크면 키에 대해서 의식을 못하고 살았을 수는 있다고 보는데,
    오히려 글쓴이는 여자들 평균 키보다 작고 반면 남자들은 훨씬 큰데 키를 의식 못 했다니요. ㅋ

  • 17. ..
    '19.5.1 1:35 AM (115.138.xxx.9)

    아들들이 엄마 원망할 듯요. 엄마 땜에 내 키가 작잖아. 데헷

  • 18. 농구라도
    '19.5.1 1:36 AM (118.37.xxx.114)

    시키시고
    고기 많이 먹여요

  • 19. 저희도
    '19.5.1 1:38 AM (218.152.xxx.87)

    위에 흠...님처럼 저와 남편 162 178이구요
    딸 168
    아들 189예요
    돼지고기 많이 먹이긴했어요

  • 20. ㆍㆍㆍ
    '19.5.1 1:38 AM (210.178.xxx.192)

    솔직히 급성장기는 지난거 같고 지금이라도 운동하면 조금씩이라도 자랄거에요. 173보다는 그래도 176이 낫잖아요. 175만 넘으면 어디가서 작다는 소리는 안들어요. 중1때 172였으면 상당히 큰키였는데 그 후 급성장기인 중학시절에 거의 안자랐다는게 넘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운동시켜보세요. 저의 동네 엄마가 160전후로 큰편이 아니고 그집 남편도 175가 안되는데 그 집 아들이 고1인데 182에요. 작고 오동통한 채로 중학입학했는데 (당근 170안됨) 중학3년을 쭈욱 태권도를 시키더라구요. 중3때 180으로 졸업했고 좀더 자라서 182에요. 유전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운동도 중요함을 그 집보고 알았어요.

  • 21. 근데
    '19.5.1 1:39 AM (59.17.xxx.18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들 키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꼭 180 돼야 하나...

  • 22. ..
    '19.5.1 1:41 AM (115.138.xxx.9) - 삭제된댓글

    근데 한국 20대 남자 평균 키가 173 정도고 유전적으로 그 정도가 한계라서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건데, 뭔 170대 초반이 그리 작다고 난리인지 좀 웃끼네요 정작 본인들도 작으면서 대체..--;
    본인들이 컸으면 아들도 컸겠죠. -_-

  • 23. 궁금이
    '19.5.1 1:43 AM (175.125.xxx.21)

    174-5거 그리 작은 키는 아닌 것 같은데요.

  • 24. ..
    '19.5.1 1:43 AM (115.138.xxx.9)

    근데 한국 20대 남자 평균 키가 173 정도고 유전적으로 그 정도가 한계라서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건데, 뭔 170대 초반이 그리 작다고 난리인지 좀 웃끼네요 정작 본인들도 여자 평균 키 내지 그보다 작은 냥반들이 대체..--;
    본인들이 컸으면 아들도 컸겠죠. -_- 자기 땜에 작은 건데 뭔 욕심이 그리 --;

  • 25. ///
    '19.5.1 1:44 AM (58.234.xxx.57)

    170 넘으면 됐죠 뭐
    걱정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 26. ..
    '19.5.1 1:46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저 162
    남편 178
    아들 184
    딸 170입니다

    초등에서 중등까지 소고기 안심부위 재산탕진하겠다 싶을 정도로 먹였습니다
    운동 엄청 시켰구요
    두아이방 모두 암막커튼으로 빛 완전 차단시켰구요
    아무리 할게 많아도 밤10시엔 무조건 재웠어요
    고등올라가서 학원등등 할수없이 잠을 줄였지만요

    특히 딸애는 3군데 대학병원에서 진료받아보니 성인됐을때 최종키가
    152정도밖에 안나올거라고 결론받았는데
    제가 저렇게 키워놨습니다

  • 27. 엄마키
    '19.5.1 1:49 AM (218.38.xxx.206)

    160인데 아들들 170대 중반이면 선방했구만요.

  • 28. ㅎㅎㅎ
    '19.5.1 1:50 A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참... 윗님 같은 분께 축하한다고 말해야 하나... 여튼 이 현실이 웃프네요.

  • 29. ㅇㅇ
    '19.5.1 2:36 AM (125.178.xxx.55)

    174~5면 괜찮은데요? 어디가서 기 죽을 키는 아닌데 원글님
    말씀대로 주변 남자들이 다 크니 괜한 걱정 하시는 것 같네요.

  • 30. 키....
    '19.5.1 2:53 AM (115.90.xxx.181)

    병무청에서 제공한 입대 앞둔 남자 20대 2017년 자료를 봤는데요.
    171~175 사이가 당연히 가장 많구요.
    166~170cm 가 176~180cm 보다 더 많더라구요.
    요즘애들 다 크다 해봐야 결국 남자 평균키 173cm 조금 넘구요
    여자 160cm이면 키작네 어쩌네 하는데 여자 평균키 160cm넘은지 몇 년 안됐어요.

  • 31. ㅇㅇ
    '19.5.1 4:59 AM (107.77.xxx.209) - 삭제된댓글

    보통 자기 키에 맞춰 고려를 하죠.
    평균키면 평균인 여자 만나면 문제가 없어요.

  • 32. 제가 173
    '19.5.1 6:03 AM (118.45.xxx.198)

    그동안 천국속에서 살았네요....^^:;
    큰 키 남자들이 얼마나 보기 힘든데요..
    전 제 큰키땜에 남자들 만나기 노이로제 걸릴 정도였어요..
    나보다 다 작으니깐...ㅠㅠㅠㅠ
    키 땜에 정말 싫었는데 제 아들은 아주 드디게 자라네요..
    불공평해요...
    전 자라지 마라 그리 외쳐도 쑥쑥 크더니 정작 내 아들은 평균될 것 같은 느낌...
    남자키 평균이면 괜찮긴 하지만 이왕이면 180은 되야...^^

  • 33. 요샌
    '19.5.1 6:11 AM (121.168.xxx.89) - 삭제된댓글

    키보다 비율이더라구요..
    키 아무리 커도 허리 길고 다리 짧은 사람들도 있어서..
    여자들은 어떻게 옷 코디로 이리저리 착시 가능한데 남자들 그런 체형은 가려지지도 않더군요..
    애들 사이에서 우스개로 최후의 유전자 승자는 골격이라는 소리 한다는데 ㅜㅜ

  • 34. 음.
    '19.5.1 8:00 AM (1.237.xxx.222)

    엄마키가 안 큰데 아이들 키 그 정도가 이상한가요?
    갸우뚱..

  • 35. 원글
    '19.5.1 8:31 AM (211.244.xxx.184)

    아이들 키가 크지 않은거 같아서 속상하다 그랬지
    내가 이상하다 그랬나요?
    엄마키로 유전? 아빠키로 유전될수도 있는거지..
    갸우뚱? 엄마키 작으면 무조건 자녀들은 무조건 작아야하나요?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데요

  • 36. 여긴
    '19.5.1 8:44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뭐라도 남 후려쳐야 속시원한 사람들 많아요.
    모두 유전이라지만 안그런 경우도 많으니
    지금부터라도 잘 재우고 운동하고 잘 먹이면 더 자랄거예요.
    늦자라는 애들도 많잖아요.
    저 166, 남편 174인데 중2 아들 182예요. 잠 엄청 잡니다.-.-;
    요즘 강남애들 공부하느라 못자서 그런지 대체로 작더군요.
    근데 자기아이 키 더 컸으면 하는게 못된 욕심인가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별걸 다 트집들 잡네요.

  • 37.
    '19.5.1 9:55 AM (211.224.xxx.163)

    병원서 잰 키가 160이면 작은건 아닌데요. 딱 그 나이대 평균이상이죠. 40대 대부분 155-165 이 사이에 있을겁니다.

  • 38.
    '19.5.1 10:05 AM (116.124.xxx.148)

    남자키가 170 좀 넘으면 작은 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키가 172인데 남편도 똑같거든요.
    남편 키가 작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 39. ...
    '19.5.1 10:13 AM (49.1.xxx.69)

    우리 남편 169^^ 170이라고 우기지만... 근데 다들 결혼해서 살아보면 남자키 아무짝에 쓸모없다는거 아시잖아요?^^ 키큰 남편보다 건강한 남편, 밥잘먹는 남편, 힘센 남편, 다정한 남편... 그 중에서도 최고는 내 말 잘 듣는 남편^^ 이란거 님들도 다 아시잖아요? 170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인성, 건강, 학벌, 재력 등등이 더 중요해집니다^^

  • 40. ㅇㅇ
    '19.5.1 12:56 PM (222.108.xxx.139)

    어이없어서 로그인했네요
    저도 160 남편은 185인데 애는 남편닮아 커요

    근데 님은 님이 작은걸 애가 물려받았잖아요
    애들이 님 닮아서 작은건데 뭐 남자가 키가 중요하니 큰 재산이니 남자탓하니까 어이없는거아녜요.
    이글은 님 남편이 썼어야죠 여자도 키 중요하더라 하면서;;;
    본인이 키작은 유전자 물려줘놓고 남자키타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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