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시험 점수 학교가서 확인하시나요?

채점점수랑 다르면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19-04-30 19:42:38
자가채점한거랑 실제 나온 점수 다를 경우 학교에 가서 일일이 다 확인하시나요?
서술형이 있다보니 부분점수나 또 샘들 따라 점수를 유하게주거나 빡빡하게 주는 등에 따라 다르던데 학교가서 확인하는지 아님 걍 겸허히 받아들이시나요?ㅜㅜ


IP : 182.227.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0 7:46 PM (183.101.xxx.187)

    시험 끝나고 이의신청기간인가 있지 않나요?
    중학교때도 있었는데 .....
    작년에는 국어에서 하나 틀렸는데
    학원샘이 나서서 학교에 전화해
    왜 이게 틀리냐고
    따져 주셔서 100점 된적이 있었어요

  • 2. 설마 엄마가?
    '19.4.30 7:54 PM (119.149.xxx.149)

    성적 확인은 학생이 하죠
    객관식은 정오표 출력해서 보여주고
    서술형도 답안지에 감점요인 보여줘서 점수 확인해요
    그리고 학생이 그 점수 확인 및 인정하면
    성적일람표에 사인하구요

    설마 어머니께서 직접 가는건 아니죠?
    학부모가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3. ...
    '19.4.30 7:59 PM (223.38.xxx.240)

    학원까지 ....대단하다

  • 4. ..
    '19.4.30 8:30 PM (59.4.xxx.81)

    시험후 학원샘이나 과외샘 도움 받을수 있죠,,다만 학생에게 코치를 하죠ㅡ그럼 학교가서 애가 제기 하는거고,, 문제 하나에 등급이 왔다갔다 하는데,,

  • 5. 그러게요
    '19.4.30 8:30 PM (36.39.xxx.237)

    학원샘이 따지는건 너무 오버네요

  • 6. ....
    '19.4.30 8:41 PM (1.227.xxx.251)

    꼬리표 나오면 아이들이 확인하죠

  • 7. 학생이직접~
    '19.4.30 8:43 PM (221.147.xxx.73)

    꼭 이의제기 하라고 하세요.교사도 사람이어서 실수해요.
    이의제기 신청 기간안에.

    학생이 이야기 해서 안되면 학부모들이 나서고
    -> 학부모들 중 해당 과목 교수들이 나서고
    -> 회의해서 -> 재시험

    고등학교 내신은 엄청 중요해서 대충 넘어가는
    분위기가 절대 아니에요.

  • 8.
    '19.4.30 8:46 PM (117.111.xxx.87)

    학원샘이 따지는 거 오버아닐것 같은데요
    부모가 따지면 괜찮나요?
    애초에 따져서 고쳐질 정도면 문제가 잘못된거고 선생님이 실수하신거죠
    애는 억울해 하고 부모는 뭘 따져야 할 지 모르는건데 그걸 학원샘이 해주신 거라 봅니다
    학원샘은 따지고 싶어서 따지나요?
    본인한테 떨어지는 것도 없는데

  • 9. dlfjs
    '19.4.30 9:10 PM (125.177.xxx.43)

    나이스로 보죠

  • 10. ...
    '19.4.30 9:11 PM (125.177.xxx.43)

    혹시 항의할일 있으면 아이가 하죠 그래도 안되면 부모가 나서기도 하는데 별로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 11. .. .
    '19.4.30 9:39 PM (223.38.xxx.197)

    학원샘이 따지는건 너무 오버네요2222

  • 12. ^^
    '19.5.1 1:00 AM (183.101.xxx.187)

    학원샘이 따졌다는 글쓴이인데요
    작년에 시험날에 재시험이 있었는데
    그문제도 다른 학원샘이 이의신청해서 재시험 보는가라 했어요
    저의 아이 중딩때 학원쌤 뿐만 아니라
    좀 센분들은 시험보면 바로 시험지 가지고 오라 해서
    학부모인척 전화한다는거 지역 과외방 샘한테도 들은 얘기입니다

  • 13. ^^
    '19.5.1 1:05 AM (183.101.xxx.187)

    위에 이어써요
    그래도 학부모보다는 그 과목에 더 잘 아시니 오류 인지 더 잘 알수 있고 아이한테도 다시 정확하게 확인하게 한 후
    진행하셨어요
    본인이 가르친 아이가 성적이 더 잘 나오게 노력하는?
    그 모습을 더 좋게 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470 패딩세탁 애벌빨래 3 여름을 앞두.. 2019/06/06 1,192
936469 열무김치와 오이지 5 오늘 2019/06/06 1,677
936468 제주도 렌트카 대여시 차량손해면책제도 2 ... 2019/06/06 2,436
936467 하우스오브 카드는 정주행해야하나요 4 ㅇㅇ 2019/06/06 1,094
936466 준오헤어에서 쇄골길이 단발 볼륨매직 해보신분 가격이 얼마나 드나.. 5 볼륨매직 2019/06/06 4,019
936465 예쁘장한 소녀를 .... 3 광고불편 2019/06/06 1,881
936464 오트밀의 신비... 15 .... 2019/06/06 6,596
936463 현충일 추념식 24 이쁜이엄마 2019/06/06 2,341
936462 오늘 뉴스룸에 봉감독님 나와요 4 ㅌㅌ 2019/06/06 901
936461 김원희씨는 어쩜 그리 그대론가요? 31 김원 2019/06/06 8,479
936460 Www재밌네요 갈아타기로^^ 10 ... 2019/06/06 2,958
936459 오늘 같은 날 어느 전시회를 가도 다 붐빌까요? 1 다라이 2019/06/06 670
936458 기침하다 갈비뼈 금 가 보신 분 ㅠㅠ 14 Oo0o 2019/06/06 11,698
936457 시판 라떼에는 설탕이 얼마나 들어가는 걸까요? 9 안달아 2019/06/06 3,660
936456 지금 티비틀어서 간만에 4 .. 2019/06/06 1,141
936455 [KTV LIVE]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 문재인 대통령 추.. 7 ㅇㅇㅇ 2019/06/06 961
936454 그럼 키 163cm 이신분들은 몸무게 어떠신가요?? 17 헐.. 2019/06/06 5,599
936453 연휴에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네요 4 영이 2019/06/06 1,245
936452 요새는 만화책 대여 안해주나요? 1 아줌마 2019/06/06 1,114
936451 너무 한낮의 연애 제목의 의미 3 ㅡㅡ 2019/06/06 1,284
936450 사업자등록이 하루만에 될까요? 5 초보창업 2019/06/06 1,475
936449 어제 베스트글에 올라왔던 신기한 경험에 관한 글 삭제됐나요? 2 궁금 2019/06/06 2,710
936448 부엌에서 급질ㅡ된장찌개에 돼지고기 넣어도 될까요 5 2019/06/06 1,909
936447 눈썹 펜슬 어떤 거 쓰세요? 추천 부탁드려요... 6 화장품 2019/06/06 2,776
936446 다림질할때 옷이 안상하도록 덧대고 다릴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8 노벰버11 2019/06/06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