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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항 횟집 퇴직금을 천원짜리로 주고 재취업도 방해

곤조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9-04-29 14:51:10


기사 보셨나요?
60넘은 여성이던데 횟집 한 곳에서 4년 넘게 일하고 
그만 두었을 때 퇴직금이 300만원,
년수에 비해 퇴직금액수가 적어서 
진정 넣어서 다시 700 받았을 때 
그걸 가게 와서 직접 니가 세가라
해서 할 수 없이 돈 세는 동안 조롱하는 걸 꾹참고 받아왔다함
그 뒤 재취업하니
그 대천항 상인회에서 담합해서
그 재취업한 집에 압력 행사해서 
60대 여성분 결국 제취업한 가게 피해 안 가도록 그만두게 만듬

저런 곳이 바로 법도 필요없고 
동네법이 최고다 하는 부류들 아닌가요?
그럼 동네사람들한테나 장사하고
세상이 어떤지 이참에 제대로 알게 
저런 곳은 안 가야할 것 같아요.
IP : 222.110.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9 2:5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일명 고인물.좁은 바닥이 그렇죠.
    좋게 하려고 자정작용하면 아주 좋아질수있구 못되게 하려면 또 그럴수있구요.

  • 2. 000
    '19.4.29 3:21 PM (118.45.xxx.198)

    충청도는 말은 느릿느릿..세상 인심 좋은 척 하면서 왜 저런데유??? 무섭네유......
    충청도... 어디 시골 장지로 갈려면 길 막고 돈 요구한 곳도 충청도 맞지유?
    그러지 마유......

  • 3. 충청도
    '19.4.29 3:30 PM (175.223.xxx.154)

    지역 비하라 하겠지만 겪어보니
    전라도나 경상도는 그래도
    이거든 저거든 선명한 표현을 하는데
    충청도는 의뭉스럽게 이쪽 저쪽 간보면서
    그걸 양반이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곳에 비해 의식수준이 꽉막힌 느낌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싶어요.
    저기도 주로 딴나라당이 다수죠 아마.

  • 4. ㅉㅉ
    '19.4.29 5:34 PM (220.120.xxx.230)

    충청도에 다른도지역 사람 안살라는 법 없구. 이건 인성문제지.. 지역 타령 하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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