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상태 봐서 도우미분 돈 더드려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9-04-29 12:44:21
주말에 식구들 집에 내내 있고 밥해먹고 어지르고 하니
월요일 집상태가...ㅜㅜ
이럴땐 돈을 더 드려야 할까요?
이모님 매일 오시구요
시간 넘기면 돈 챙겨드렸어요

저는 출근해 나가는게아니라
집에서 일해서 같이 있으니 아무래도 좀 눈치보이네요
집이 더 더러우면..
IP : 116.126.xxx.2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9.4.29 12:46 PM (61.148.xxx.103)

    그럼 깨끗한 날에는 덜 드릴 건가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 않겠어요?

  • 2. ㅇㅇ
    '19.4.29 12:47 PM (116.126.xxx.216)

    님ㅋㅋㅋ
    그럼 가만 있으라는 소리죠?
    전엔 더러우면 더 챙겨드리고 했는데 그것도 참 그렇더라구요 애매하고

  • 3. ㅇㅇ
    '19.4.29 12:50 PM (116.126.xxx.216)

    하도 힘든 티를 내셔서요 한숨 푹 푹 쉬고 얼굴 굳고 뭘말하면 씹고

  • 4. ...
    '19.4.29 12:52 PM (175.113.xxx.252)

    그런집은 없을것 같은데요.... 진짜 윗님말씀대로 깨끗한날은 돈 덜 드리는거 아니잖아요..

  • 5. ..
    '19.4.29 12:5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매일오신다면서요..그럼 월요일 좀 치울거 많고 화요일부턴 별로 할게 없겠네요. 그리고 매일오시는데 시간 지나면 초과 수당 더 주시는것도 좀 이해 안가요. 오늘 못 하면 내일 하면 되지 그걸 굳이 초과근무수당까지 줘가며 그날 꼭 다 해야하나요?

  • 6. .ㄹㅎ
    '19.4.29 12:52 PM (210.100.xxx.62)

    한두시간 집을 비우세요. ^^

  • 7. 호이
    '19.4.29 12:53 PM (116.123.xxx.249)

    오미자엑기스라도 폭발한 날이면 더 드려야하겠지만
    모든 직장인의 월요일은 힘들고 그런거죠

  • 8. ㅁㅁㅁ
    '19.4.29 12:55 PM (147.46.xxx.199)

    월요일만 오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매일 오시는 분이라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정 힘드시면 월요일 하루에 싹 안 치우셔도 되니 일을 좀 나누어하셔도 된다고 하세요.

  • 9. 저라면
    '19.4.29 1:18 PM (167.98.xxx.196)

    사람 바꿔요

  • 10. 역시
    '19.4.29 1:55 PM (116.126.xxx.216)

    똑똑하신8님들 감사해요

  • 11. 역시
    '19.4.29 1:59 PM (116.126.xxx.216)

    82님이요
    아 이모님이 반찬 한번씩 해주시거든요
    하다가 시간초과되면 제가 일하는데 그걸 하기가 그래서
    더 드렸어요 집에 어린아기도 있고 해서 ..

  • 12. 동이마미
    '19.4.29 3:04 PM (182.212.xxx.122)

    도우미들은 매일 가는 집을 선호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일이 적거든요
    주3일만 오는 경우도 반찬이며 베란다청소며 다 해줍니다
    원글님이 너무 저자세네요

  • 13. wii
    '19.4.29 3:3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시간초과는 당연히 더 드리는 것이니 말할 필요없죠.
    시간당 만원 30분이면 5천원 더 드리고 15분 20분 이렇게 늦어질 때는 두세번에 한번 만원 드리거나 일찍 끝나는 일이 있으면 그걸로 상쇄합니다.
    반나절 7만원 드리고 음식해주시던 분은 한 시간 추가되도 추가요금안드렸구요.
    월요일이라 집이 더러워서 시간이 추가되면 더드리면 되죠

  • 14. ....
    '19.4.29 3:52 PM (223.62.xxx.146)

    ㅇㅇ
    '19.4.29 12:50 PM (116.126.xxx.216)
    하도 힘든 티를 내셔서요 한숨 푹 푹 쉬고 얼굴 굳고 뭘말하면 씹고

    이정도면 돈을 더줄걸 고민하는게아니라 그만두게해야하나 고민해여하지않나요????

  • 15.
    '19.4.29 3:52 PM (125.142.xxx.8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분 부러워요.
    저는 60평대 1주일에 한번 가는데
    1분도 안쉬고 4시간동안 앞뒤베란다며 현관까지
    온집안을 훑다시피하고 왔더니 얼마나 힘들던지요.
    그 전에 다른 분이 갈때는 주2회 갔는데 왜 저로 바뀌면서 주1회 오라는 건지...
    내가 못해서인가 잘해서인가 며칠을 고민했네요.
    거기다가 소개소에서 구석구석 꼼꼼히 해주세요.라는 문자를 받고 나니 기분이 상해서
    그집에는 안간다고 했어요.
    아무리 넓어도 꼼꼼히 못하는 능력안되는 사람이 그만 둬야죠.

    그래도 원글님은 일하시는 분 힘들까 배려까지 하시고,,,
    매일 간다고 안힘든건 아니지만,그렇다고 힘든 티를 내는 분이라면,
    그 분 성격이 그런 것 같아요.

  • 16. ..
    '19.4.29 5:35 PM (125.177.xxx.43)

    사람 바꾸세요 오래 하면 안좋더군요
    매일 가는 집이면 일이 더 쉬운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906 워킹맘들 다들아이 어찌키우시나요? 7 .. 2019/04/29 2,487
927905 31살 남자가 보기에 32살 여자는 나이가 많나요? 6 .. 2019/04/29 4,206
927904 북악산 헬기소리 4 ㅡㅡ 2019/04/29 1,283
927903 제주도여행.. 가성비좋은 숙소 추천해주세요~ 13 6월 2019/04/29 3,853
927902 대천항 횟집 퇴직금을 천원짜리로 주고 재취업도 방해 3 곤조 2019/04/29 1,547
927901 실비(병원비)보험은 왜 필요한가요 4 .. 2019/04/29 3,250
927900 윤석열의 서울중앙지검, 패스트트랙 고발 사건 맡는다 9 윤지검장응원.. 2019/04/29 1,632
927899 한국당 프레임 전환 “여당은 ‘경제’ 안 돌보냐” 21 ㅂㄱ 2019/04/29 1,730
927898 고1 자궁경부암예방접종문의 6 자궁경부암 .. 2019/04/29 1,283
927897 워킹맘..방학이 제일 안타까워요. 10 00 2019/04/29 2,814
927896 고등 시험 답지 게시 바로 하죠? 7 궁금 2019/04/29 963
927895 초등 예습으로 전과 괜찮나요 4 .. 2019/04/29 774
927894 제 부모님 상가를 관리해드리는중이에요 5 2019/04/29 2,444
927893 리스테린 큰거 (1.5L) 어떻게 덜어쓰세요? 4 ... 2019/04/29 1,505
927892 법륜 스님이 왜 인기인가요 35 ㅇㅇ 2019/04/29 5,208
927891 40만 넘었어요 14 ㅇㅇ 2019/04/29 2,171
927890 자한당 해체 청원 40만넘음. 12 2019/04/29 1,766
927889 동유럽 여행, 좋았던 나라 한 군데만 추천해주세요.(중년남성) 16 동유럽 2019/04/29 2,966
927888 마파두부덮밥 질문이요 5 두부 2019/04/29 949
927887 내가 꾼 꿈 다른사람에게 가기도 하나요? 1 Ceprr 2019/04/29 1,102
927886 하이라이트 전기렌지 국산 추천해주새요 2 .. 2019/04/29 1,220
927885 감사합니다. 글 내릴게요. 61 2019/04/29 15,320
927884 다낭 여행 어떤가요? 15 김ㅇㅎㅎ 2019/04/29 4,451
927883 10년 전 드라마 보니 격세지감 느껴져요 3 ..... 2019/04/29 1,998
927882 치과 간호사가 마음에 안드는데 ㅜ 13 ㅇㅇ 2019/04/29 3,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