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분위기에 따라 용납되고 안되고 하는 선인가요?
아님 아예 업무분위기 흐린다고 욕먹을 수준인가요?
전회사에선 좀 자유로웠는데 들어온지 2년다되어가도
분위기상 눈치보여 못하는게 많습니다.
혼자하는 일인데.. 이정도는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이어폰안끼고 일하는 분위기라 대충 눈치보며 맞춰서 일해야할지 고민중이네요.
회사분위기에 따라 용납되고 안되고 하는 선인가요?
아님 아예 업무분위기 흐린다고 욕먹을 수준인가요?
전회사에선 좀 자유로웠는데 들어온지 2년다되어가도
분위기상 눈치보여 못하는게 많습니다.
혼자하는 일인데.. 이정도는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이어폰안끼고 일하는 분위기라 대충 눈치보며 맞춰서 일해야할지 고민중이네요.
진짜 이건 회사분위기에 따라 다른데
저희는 절대 끼지 않는 분위기고 시도조차 없어요.
누가 불러서 대답 못하면 진짜 욕먹을 듯..
에어팟을 사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한쪽에만 살짝 끼고 일하세요.
직장에서 이어폰끼고 있으면 좋아보이진 않죠.
윗분들은 좋아할분 거의 없을듯요.
저희도 사용하지 마라고 공지까지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저희 리더가 바뀌고(신경 안쓰심) 업무 자체가 혼자하는 일이라서
거의다 이어폰 꼽고 일해요.
분위기 보시고 이왕이면 안꼽는게 좋지요.
한귀는 빼놓으셔야죠
누가부를때 전화올때 내전화아니라도 받아야할때
이어폰땜에 못듣는다면 욕먹어요
혼자 개인 사무실에 문닫고 들어앉아있는 구조이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나 전화로 커뮤니케이션 할 일 전혀 없는 사람이나 가능한 거 아닌가요?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사무실에서 또깍또깍 손톱깎고
높은 사람만 나가면 지나간 티비프로그램 보면서 ㅋㅋ 거리고
공사구분 절대 못하던데요.
그러면서 일하는데 방해 안되면 되지라는 개인주의적, 회사시간배임 등이
체화된 사람이라 자기 이익에는 아주 영악하구요.
스트레스 많은 일이라 음악 들으면서 일해요
대신 한귀만 꽂죠
대신 일은 누구도 입 못대게 완벽하게 해요
눈에 납니다ᆢ입장바꿔보세요 님이 사장이면 월급안아깝겠는지 ᆢ시간때우는 느낑ᆢ돈받기싫으면 나가야죠
아무리 혼자하는 일이래도
그건 아니죠
폰으로 뉴스 화면만 계속 틀어놓고 일하는 사람도 있던데요...이헤 불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5458 | 연기학원에 다니면 연기가 느나요? 8 | ㅇㅇ | 2019/04/30 | 1,917 |
| 925457 | 공감해주는거.. 5 | ㅠㅠ | 2019/04/30 | 1,098 |
| 925456 | 단독주택 사는데요, 장단점... 33 | .. | 2019/04/30 | 9,484 |
| 925455 | 넘웃겨요 노인톡으로 청원하라고 도는데ㅋ 11 | ㅂㅅ | 2019/04/30 | 3,901 |
| 925454 | 국회 자한당..이은재가 팩스 뺏는거 보셨어요? 15 | 아후 | 2019/04/30 | 3,483 |
| 925453 | 나이키 운동화 신세계네요 97 | 우와 | 2019/04/30 | 31,620 |
| 925452 | 증거인멸 혐의 임직원 2명 구속 5 | 삼바 | 2019/04/30 | 1,342 |
| 925451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 | 2019/04/30 | 960 |
| 925450 | 문 대통령-삐녜라 칠레 대통령 공식환영과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7 | ㅇㅇㅇ | 2019/04/30 | 770 |
| 925449 | 짝퉁운동화 시장 ? 3 | ㅎㅎ | 2019/04/30 | 2,322 |
| 925448 | 조국수석의 답변 10 | 조국 | 2019/04/30 | 4,196 |
| 925447 | 기초수급자 | 82cook.. | 2019/04/30 | 1,301 |
| 925446 | 자일당 해체 80만 돌파 5 | 루비 | 2019/04/30 | 956 |
| 925445 | 89만 넘었네요 | ㅇㅇㅇ | 2019/04/30 | 869 |
| 925444 | 청원 처음하는데요 질문드립니다. 4 | E e | 2019/04/30 | 929 |
| 925443 | 교사 비판하는거에 참 민감한거같아요 16 | ㅇㅇ | 2019/04/30 | 3,395 |
| 925442 | 새벽. 화장실에서 쓰러졌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 16 | 과민 | 2019/04/30 | 10,957 |
| 925441 | 아침에 눈뜨면 5 | 행복할권리 | 2019/04/30 | 1,891 |
| 925440 | 요즘 난방 하시나요? 11 | ㅇㅇ | 2019/04/30 | 3,862 |
| 925439 | 전쟁중에 장수를 교체할 수 없습니다...국민청원 48 | 설라 | 2019/04/30 | 4,795 |
| 925438 | 리뷰) 대화의 희열을 보다 불편했던 지점 14 | 쑥과마눌 | 2019/04/30 | 6,005 |
| 925437 | 김윤아 처럼 성형하고싶은데, 무리수 일까요? 11 | 미니 | 2019/04/30 | 5,278 |
| 925436 | 이번에는 진짜 민주당 칭찬하고 싶네요 6 | 칭찬 | 2019/04/30 | 1,808 |
| 925435 | 펌)홍영표의 패스트트랙 가결일성 "노회찬과의 약속지켰다.. 15 | ㅇㅇ | 2019/04/30 | 3,405 |
| 925434 | 박소연 케어 대표 영장 기각되었네요.. 3 | ... | 2019/04/30 | 2,0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