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염인지 피부병인지ㅠㅠ

777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19-04-28 01:22:25
요며칠 너무 간지럽고 따끔해서 산부인과 갔는데요.
소독하고 질정넣어주고 균검사 해주던데요.
오늘 전화로 결과 들으니 발견된 균이 없답니다. std 검사냐 했더니 일반 냉검사 라는데...;; 제거 싱글이라 최근 몇년 관계도 없어서 성병균은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균이 발견 안된 경우 그냥 습진 같은 피부병인가요?
카데스덴 항진균제 연고만 바르고 있는데 아직 음순쪽이 많이 붓고 아프네요ㅠㅠ

평소와 달리 넘 아파서 2차병원(종합병원 산부인과) 가고, 혹시나 해서 초음파까지 했는데 아무 균도 원인도 못 들으니 답답.. 근데 아프고ㅠㅠ
IP : 175.19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8 1:32 AM (58.227.xxx.235)

    저는. 피곤하고 생리 끝날 즈음이 그래요
    그래서 그냥 라이너 안하고 면 팬티 자주 갈아입고 집에서는 큰속옷 없이 큰바지만 입어요
    통풍 문제 아닐까요

  • 2. ㅇㅇ
    '19.4.28 2:21 AM (218.51.xxx.29)

    옷이 끼는 옷을 입고 걷을때 마찰있은후로 며칠 간지럽고 아팠어요.
    여유있는 옷입구 병원처방약 먹으니 금세 낫던데요.

  • 3. 777
    '19.4.28 2:23 AM (175.199.xxx.58)

    균이 발견 안되어 그런지 항생제 처방도 없네요ㅠㅠ 연고 바르고 계속 아프면 내원해서 소독 질정 처치 해준다는 얘기만...

  • 4. ...
    '19.4.28 2:34 AM (222.109.xxx.122)

    저는 칸디다 일때 외음부가 그렇게 아팠어요 칸디다 있냐고 물어보시고 칸디다 외음부 연고 바르며 통풍 잘하고 집에서 속옷 입비말고 좀 지내면 시간가며 나아지더라구요
    유산균 드시구요

  • 5. 보습
    '19.4.28 4:46 AM (120.16.xxx.157)

    거기도 피부라 건조하면 가려울 수 있다고 무향 로션 세타필 같은 것 겉에만 바르고 나은 적 있어요. 의사샘이 검사도 안하고 딱 얘기 듣고 그러시더군요, 아기 낳고 첫 검진시였네요

  • 6.
    '19.4.28 7:56 AM (14.35.xxx.93)

    아무 것도 바르지 말고
    샤워기 흐르는 물로 맹물로만 씻으세요.
    목욕할때도 비누로 씻지 말고 맹물로만!
    잠 잘 때 고무줄 조임 없게 느슨한 속옷 입고요

  • 7. .fg
    '19.4.28 8:39 AM (210.100.xxx.62)

    천 생리대 사용해보세요

  • 8. ,,,
    '19.4.28 9:48 AM (121.167.xxx.120)

    미지근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물로 샤워기로 겉에만 씻고
    잘 말리시고 롱치마만 걸치고 계세요.
    빨리 나아요. 허전하다 싶으면 면으로된 헐렁한 바지(할머니들 입던 고쟁이
    형식으로 된 트렁크 비슷한 바지 )입으세요

  • 9.
    '19.4.28 10:47 PM (211.246.xxx.107) - 삭제된댓글

    목욕탕 싸우나실 마루에 1시간 맨바닥에 드러누웠더니 뭔 벌레가 들어간것처럼 엄청 가려웠어요
    생리할때도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뻘겠어요(잘때 긁어서..)
    외관상으론 녹색에 안좋아보인다고 했는데 저도 균검사 했는데 암것도 안나왔어요


    암튼 증상은 엄청 가렵고
    진균제 바르면 괜찮은데 그때뽄이고

    심지어 전 거기 긁은 손으로 얼굴 몸 머리 긁었더니 거기도 가려워서 지금은 온 몸이 가려워요

    저처럼 온몸으로 번지기 전에 빨리 치료하세요 ㅠ

    밤낮 안가리고 미칠듯이 온몸이 가려워서 미칠지경이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533 남편과 사이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사시나요? 11 오전 2019/04/28 5,532
926532 학생과의 갈등 끝에 극단적 선택한 교사..법원 "순직 .. 29 ... 2019/04/28 7,537
926531 쪽 마늘로 흑마늘을 만들었는데..... 3 흑마늘 2019/04/28 1,153
926530 아침으로 양배추 반통 데쳐서 9 .. 2019/04/28 3,842
926529 병원비 걱정 1도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무언가 뜨거운게 치밀어 .. 5 ... 2019/04/28 4,898
926528 여자가 직장이랑 집이 1시간 거리인데 자취하면 결혼할때 조금 불.. 2 .. 2019/04/28 1,750
926527 멸치도 방사능 우려가 있을까요 12 속풀 2019/04/28 2,437
926526 옷 잘 입는 중년 외국 인스타를 찾아요 14 ... 2019/04/28 3,772
926525 카레는 건강식품이 아닌거죠? 11 자취생 2019/04/28 4,158
926524 혹시 남편 모르는 아지트 있으신 분 있나요? 7 희망 2019/04/28 2,774
926523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는데... 4 손가락 2019/04/28 2,726
926522 며느리나 사위가 결정사 알바생 출신이면 최악이죠? 3 .. 2019/04/28 3,995
926521 가난한 진상 백인 커플 겪은 썰 2 재미로 2019/04/28 4,158
926520 시어머니의 땡깡 36 그런건가 2019/04/28 8,650
926519 식당에서 빙초산으로 만든 초장먹고 속이쓰린것은 5 바다 2019/04/28 1,527
926518 일본의 왜[倭]교 참사 - japan의 몰락!! 이유는 무엇인가.. 4 ㅇㅇㅇ 2019/04/28 1,640
926517 알파걸이던 언니들 8 ... 2019/04/28 4,024
926516 채식주의자 읽어보신 분 6 뒷북 2019/04/28 2,934
926515 Ktx 알림 메세지가 계속 뜨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2 Ktx알림 2019/04/28 737
926514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17 ... 2019/04/28 1,217
926513 이번엔 맛있는 채소주스 레시피 예요 ~ 10 건강한 생활.. 2019/04/28 2,581
926512 변호사 뽑는 프로 '굿피플' 이야기할까요? 2 .. 2019/04/28 2,201
926511 김남길의 길 이야기 2 오~ 2019/04/28 1,570
926510 도와주세요!! 오이소박이를 하려했는데 11 으악!!!!.. 2019/04/28 2,074
926509 유시민 발언 곡해하는 무리들땜에 써요 - 시대의 발전에 따라 훨.. 103 Oo0o 2019/04/28 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