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 맞는지..

..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19-04-27 23:43:14
작은애 고3에 이른 갱년기와서 뻑하면 감기몸살 달고사는데 친정엄마만 이박3일 여행가서 아부지 설겆이하고 뒷정리하러 버스타고 이틀을 친정다녀왔는데 카톡하나 없내요 수고했다고
가까이사는 며느리한텐 입뻥끗안해서 내가 일부러 발걸음 한건데
나무 당연하게 생각하나봐요 미안해하는것도 없는지 .

저도 쭉 안해보려구요 친정엄마 맞는지?
IP : 218.237.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7 11:58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따님을 믿으니깐 연락안하시는거겠죠
    그리고 여행중이라 너무 재밌어서 연락할생각을 못하실수도있구요
    다녀오시면 고마워하실거예요...
    마음푸세요

  • 2. 엄마
    '19.4.28 12:17 AM (211.248.xxx.59)

    요즘 엄마들 얄미워요
    재산 줄때는 아들, 일시킬때는 딸.
    그리고 부인 2박3일 여행가면 아버지 혼자 뒷처리 못하는게
    말이 되나요?
    어머니부터 돌아가시면 어쩌려고 친정은 친정 알아서 하라하시고 고3 아들이나 챙기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3. ..
    '19.4.28 12:21 AM (218.237.xxx.210)

    여행 어제 낮에 온다고했었어요 아부지 참 손까딱안해요 너무 큰아들이라고 떠받들고 키워서 그런지 자기 수저 밥그릇 그거하나 못닦는지 ㅠ

  • 4. ...........
    '19.4.28 12:37 AM (210.210.xxx.48)

    그렇게 도와주는 딸이 오니까
    손가락 까닭 안하시는거지요.
    안가면 배고파서라도 움직이실텐데...

  • 5. dlfjs
    '19.4.28 1:13 AM (125.177.xxx.43)

    겨우 2박3일인데 엄마가 반찬 좀 해두고 가면 사먹거나 챙겨드시고 설거지 하면 되지
    뭘 딸까지 부르나요
    앞으론 가지 마세요

  • 6. 뭐하러
    '19.4.28 7:49 AM (14.47.xxx.244)

    뭐하러 가세요
    다 하기 나름
    전 엄마여행갈때 아빠 챙겨본적 없는데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고 하잖아요

  • 7. ..
    '19.4.28 7:57 AM (218.237.xxx.210)

    진짜 잉여인생같아요 하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매일 술마시고 늦개들어와서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이나 가고 ㅠ 손까딱안하고 뭐든 대충대충 ㅠㅠ

  • 8.
    '19.4.28 2:17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며느리 불러서 원망 잔뜩 받는것보다 저라면 제가 하고 말것 같아요 이틀이라면~단지 모든것에서 며느리 제쳐두고 뒷치닥거리 할때나 부르는거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885 30대 집순이 문제있는걸까요 11 집수니 2019/04/28 5,989
924884 영화추천: the fortunate man. 덴마크 영화 3 .. 2019/04/28 1,726
924883 농약제거제 쓰시는분 있나요? 5 농약 2019/04/28 1,025
924882 나 - 대화법으로 바꾸려면 7 어머니와 나.. 2019/04/28 2,733
924881 카야토스트 ... 2019/04/28 1,766
924880 우동도 방사능 우려가 있을까요? 4 민을 2019/04/28 1,693
924879 (급질) 쿠팡 로켓배송 일요일에도 오는 거 맞나요? 7 사마귀 2019/04/28 10,280
924878 우체국 소포 분실위험없을까요 5 고가제품 국.. 2019/04/28 966
924877 가난한 시댁 이야기 자주 올라오길래 저도 물어봅니다. 41 ........ 2019/04/28 10,179
924876 아래어금니 크라운 뭐가 좋을까요? 4 눈이부심 2019/04/28 1,980
924875 지방사람인데 서울엔 곳곳마다 몰카가 그렇게 많은가봐요? 7 ㅇㅇ 2019/04/28 2,026
924874 남편과 사이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사시나요? 11 오전 2019/04/28 5,677
924873 학생과의 갈등 끝에 극단적 선택한 교사..법원 "순직 .. 29 ... 2019/04/28 7,602
924872 쪽 마늘로 흑마늘을 만들었는데..... 3 흑마늘 2019/04/28 1,227
924871 아침으로 양배추 반통 데쳐서 9 .. 2019/04/28 3,947
924870 병원비 걱정 1도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무언가 뜨거운게 치밀어 .. 5 ... 2019/04/28 4,972
924869 여자가 직장이랑 집이 1시간 거리인데 자취하면 결혼할때 조금 불.. 2 .. 2019/04/28 1,900
924868 멸치도 방사능 우려가 있을까요 12 속풀 2019/04/28 2,508
924867 옷 잘 입는 중년 외국 인스타를 찾아요 14 ... 2019/04/28 3,891
924866 카레는 건강식품이 아닌거죠? 11 자취생 2019/04/28 4,266
924865 혹시 남편 모르는 아지트 있으신 분 있나요? 7 희망 2019/04/28 2,899
924864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는데... 4 손가락 2019/04/28 2,840
924863 며느리나 사위가 결정사 알바생 출신이면 최악이죠? 3 .. 2019/04/28 4,095
924862 가난한 진상 백인 커플 겪은 썰 2 재미로 2019/04/28 4,289
924861 시어머니의 땡깡 36 그런건가 2019/04/28 8,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