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뚱뚱해도 결혼은 다들 하나봐요.

... 조회수 : 20,099
작성일 : 2019-04-27 20:17:45
헬스장에 정말 키도 크고 고도비만인 여자가 있어요.
30대 중반쯤 되어 보여요.
그런데 너무 신기하게 그렇게 뚱뚱한데 얼굴은 꽤 작고
눈은 왕방울에 딱 연예인 박보영 닮았어요.
헬스 트레이너도 만화 주인공같이 생겼다 할 정도로
보통 그 정도로 뚱뚱하면 살에 밀려 눈이 작던데
그 여자는 너무 신기했어요.
그런데 운동 끝나고 보니 남편도 있고 5살배기 아이도 있네요.
남편이 잘생겼어요. 젊고...
뚱뚱하면 결혼하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다들 결혼 하나봐요
IP : 106.102.xxx.22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7 8:19 PM (58.79.xxx.37)

    님은 결혼 하셨습니까?
    그리 얕은 마음을 가지고도 어찌 결혼을 하셨나요?

  • 2. 의미
    '19.4.27 8:19 PM (118.39.xxx.76)

    결혼전엔 날씬 했겠죠
    그래도 관리하러 운동 온다는 게 어디예요
    행복하게 아이는 남편이 봐 주고
    아이랑 남편이 모시러 까지 오네요
    인생 행복한 여자네요

  • 3. 걸혼전
    '19.4.27 8:21 PM (39.7.xxx.78)

    에 이뻤겠지요
    애기낳고 살왕창쪘나봐요

  • 4. ...
    '19.4.27 8:22 PM (42.82.xxx.252)

    고도 마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고도 비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어요~

  • 5. ...
    '19.4.27 8:22 PM (175.113.xxx.252)

    살빼면 이쁘시겠네요.. 애낳고 살찌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
    '19.4.27 8:24 PM (1.236.xxx.239)

    하...남이사 고도비만이 결혼을 했던 말던...

  • 7. .....
    '19.4.27 8:26 PM (122.34.xxx.61)

    아우...이 인성...
    이런 인성과 결혼한 혹은 결혼할 사람이 불쌍.

  • 8. ...
    '19.4.27 8:27 PM (221.151.xxx.109)

    아기낳고 살쪘을 수도 있죠
    말라비틀어진 멸치같은 남자도 결혼해요

  • 9. ㅇㅇ
    '19.4.27 8:29 PM (61.106.xxx.237)

    원글은 뚱뚱한데다 얼굴도 쉣인가?
    부러우면 지는건데

  • 10. 머야
    '19.4.27 8:30 PM (223.39.xxx.92)

    뚱뚱해도 결혼한게 아니라
    애낳고 살찐거야
    멍청한 글 같으니라고

  • 11. ㅋㅋ
    '19.4.27 8:37 PM (175.120.xxx.157)

    어떻게 살면 나이 먹고 이렇게 일차원적인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 12. 짚신도
    '19.4.27 8:4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다 짝이 있습니다. 수많은 결혼식장 가봐요. 이쁜여자만 결혼합니까?
    여러 조건 중 하나지요. 외모라는게....

  • 13. ....
    '19.4.27 8:42 PM (112.170.xxx.23)

    나잇값 좀 하세요

  • 14. ...
    '19.4.27 8:4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진짜 어떻게 살면 이렇게 일차적인 생각을 할수가 있는지 그건 좀 신기하네요...ㅠㅠ

  • 15.
    '19.4.27 8:43 PM (112.184.xxx.17)

    오늘 얼굴. 살.
    이상한 글 많이 올라오네.

  • 16. ...
    '19.4.27 8:45 PM (175.113.xxx.252)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진짜 어떻게 살면 이렇게 일차적인 생각을 할수가 있는지 그건 좀 신기하네요...ㅠㅠ 보통은 애낳고 살쪘나보다 그런 생각하지 않나요.?? 결혼전에 뚱뚱했다고 해도 뭐 인연이 되니까 했을테구요....그냥 그런 남편 보면 남편 자상하네 그런 생각은 들어도... 저여자는 뚱뚱한데 어떻게 시집을 갔대.??? 그런생각은 잘 안하게 되던데 원글님 너무 신기해요...

  • 17. 헐..원글님
    '19.4.27 8:45 PM (27.162.xxx.97)

    마른 부심 있는데 결혼 못했나 봄.
    그래서...분한가 봄.

  • 18.
    '19.4.27 8:47 PM (175.223.xxx.81)

    말라도 살쪄도 다 자기 취향이 있는거죠

  • 19. 아이고
    '19.4.27 8:50 PM (39.7.xxx.204)

    결혼하고 아이낳고 찌는 사람이 많아요
    그 여자분도 그럴듯요

  • 20. ....
    '19.4.27 8:50 PM (121.143.xxx.48)

    저런 인성으로 세상을 우야살꼬...불쌍하네요 원글이

  • 21. 릴리 
    '19.4.27 8:53 PM (119.200.xxx.72) - 삭제된댓글

    뚱뚱한 사람은 결혼하면 안돼요? 뚱뚱하면 예식장 들어가다 다리 부러지나요?

  • 22. ㅋㅋ
    '19.4.27 8:56 PM (58.148.xxx.5)

    제 남편도 잘생겼지롱~ 그런데다 다정하기가 그런남자 없을정도로 다정하지롱~ 글구 돈도 나쁘지 않게 버는데 버는 족족 다 갖다주지롱~

    제가 키가 좀 있지만 최고 100kg까지 찍은적 있지롱~ 지금은 또 열심히 빼서 78kg이긴 한데 어째꺼나 그때나 지금이나 또 지금보다 훨 덜나갈때였을때도 그 마음이 똑같게 잘해주지롱~

  • 23. 원글
    '19.4.27 8:56 PM (116.37.xxx.156)

    도 결혼했을거아니에요? 원글남편같은 사람도 결혼하고 원글도 결혼하는데 못할 사람이 어딨어요?
    짝을 못만나서 안하는거지 ㅋ
    아님 지 주제를 모르고 따지는게 많든지 ㅋ

  • 24. 이런
    '19.4.27 8:56 PM (218.153.xxx.41)

    생각 진짜 신기하네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커플 보세요
    예쁘고 잘생긴 애들 몇 있나 ㅋㅎㅎㅎ

  • 25. 미혼이신가봐요
    '19.4.27 8:59 PM (119.198.xxx.59)

    뚱뚱해도
    못생겨도
    직업 없어도
    결혼해요. 여자는 . .

    단, 나이가 많아질수록
    결혼할 확률은 팍팍! 떨어집니다.

    30대 중반만 넘어도 확률상 더 힘들어져요.

    짚신도 짝이 있다?
    그 짝도 나이가 너무 많아지면 그만큼 더 찾기 힘들어지죠

  • 26.
    '19.4.27 9:02 PM (210.99.xxx.244)

    원글은 결혼 했어요? 안했음 왜 못하는지 뚱뚱해서 말라서 했음 무슨수로 했는지 그설부터 풀어보세요. 아님 남편이 헐스클럼 그분보다 못생겨 그러나 참 괴상 망측한 글 다봐 이분얼굴 진짜 궁금하네 몸매도

  • 27. . .
    '19.4.27 9:03 PM (223.62.xxx.247)

    ㄴ 아 윗님 같은 생각으로 하나 잘난 거 없어도 그간 나이 많은 미혼들 후려치며 결혼 부심 부리는거구나 이해되네요.

  • 28. 플러스
    '19.4.27 9:03 PM (119.198.xxx.59)

    성격 더럽고 ㅈ같아도 결혼합니다.

    가진거 쥐뿔없어도 해요.

    근데 나이가 많아지면 못해요.

    30대 중후반이 짝을 만날 확률?
    글쎄 . .
    상대남은 30대 초반 아니면 싫다 할텐데.

    남은건 연애결혼인데
    30중반 넘어 후반되면 외모도 예전같지 않을테고
    괜찮다싶은 남자들은 유부남일테고 . .

  • 29. ㅇㅇ
    '19.4.27 9:11 PM (39.7.xxx.248)

    애낳고 살쪘을거라고 말하는 분들도 웃기네요.
    그 남편분이 원래 그런 체형이었단 분을 사랑했을수도 있죠.

  • 30.
    '19.4.27 9:15 PM (124.49.xxx.176)

    오늘은 왜 이렇게 이상한 글이 많은거죠?

  • 31. ....
    '19.4.27 9:15 PM (122.62.xxx.207)

    뚱하고 키작고 못생기고 돌출입에 잇사이 뜨고
    그런데 머리가 아주 좋아요. 물론 신랑 잘생긴
    명문대출신에 가난. 아주 둘이 좋아죽네요.
    여자분이 너무 밝고 외모 스트레스가 없어요.

  • 32. ㅎㅎ
    '19.4.27 9:19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뚱뚱해도 못생겨도 다 결혼하던데요
    뭐 여기선 맨날 살빼라 너가 못생겨서 결혼 못한다하지만요

  • 33. ㅋㅋ
    '19.4.27 9:26 PM (175.223.xxx.181)

    댁같은 사람도 이렇게 게시판에 글 쓰며 사는데요 뭘~ 뚱뚱한 사람 결혼이 대수인가요 ㅋㅋ

  • 34. ..
    '19.4.27 10:0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날씬하고 외모 괜찮아도 결혼 못한사람도 많고요ㅎ

  • 35. 뭐래~
    '19.4.27 10:04 PM (182.226.xxx.159)

    결혼은 그런거랑 별 상관없어요~~~

  • 36. .....
    '19.4.27 10:20 PM (118.176.xxx.140)

    박보영 닮았으면
    귀엽고 예쁠텐데

    결혼못할 이유가 뭐예요?

  • 37. 웃자
    '19.4.27 10:25 PM (211.226.xxx.104)

    단순 무식허다 ㅠ ㅠ

  • 38. ...
    '19.4.27 10:38 PM (125.130.xxx.25)

    님이 기혼이면 님같은 사람도 한거고 미혼이면 개나소만도 못된 인간...

  • 39. 이 글에서 포인트
    '19.4.27 10:45 PM (223.38.xxx.198)

    남편이 잘생겼어요. 젊고... 에 있음.
    일부러 작정하고 썼기에 다수의 비난에도 불구, 글을 지우지않는것임. 저딴 여자도 젊고 잘생긴 남편이 있는데 왜 나는..? 의 한맺힌 악담인 것임.

  • 40. lol
    '19.4.27 10:58 PM (218.150.xxx.71)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아파트에 사우나가 있어요
    그래서 아파트 사람들 할머니서부터 아가들까지 많이 오는데요
    보면 좀 특이한 체형이나 뚱뚱한 사람들 보면서
    비웃는 눈길로 쳐다보는 사람들 있어요
    저러고도 여길왔네 이런 눈빛으로
    무례하게도 대놓고 한참을 그사람을 보더라고요
    지나가다가 그런 인간들 보면 넘 한심해요
    막상 남을 그렇게 쳐다보지만
    자기 몸매도 볼품 없거든요
    거기다 머릿속은 텅텅 비어서 그 볼품없는 몸보다 더 봐줄수가없는 수준인데
    본인은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보기역겨운줄 모르더라고요

  • 41.
    '19.4.27 11:09 PM (211.206.xxx.180)

    결혼이 뭐 별 거라고..
    세상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사람과 합니다만.
    특이하네.

  • 42. 11
    '19.4.27 11:15 PM (122.36.xxx.71)

    원글 아니지만 톡까놓고 뚱뚱한 여자들이 결혼하기 힘든거 사실이잖아요 남자들이 안 좋아하잖아요. 사실을 이야기한거 같은데 원글질타 작렬..오히려 남자뚱뚱한거 보다 여자 뚱뚱한것에 대한 잣대가 더 엄격하지 않나요

  • 43. ㅅㅇ
    '19.4.27 11:25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이같은 사람도 하는 결혼
    뭐 뚱뚱한 사람이라고 못할 이유가?
    아 못하셨나?

  • 44. 외모집착
    '19.4.28 12:22 AM (122.177.xxx.123)

    다른 가진게 많지 않은데
    외모가 좀 나은 분들이 외모에 가치를 많이 두더라구요.
    사십대에 명문대부심부리는 사람도 보면
    명문대졸업장외에 가진게 적어요.
    비슷한 듯

  • 45. 조카
    '19.4.28 12:31 AM (182.228.xxx.81)

    시조칸데 너무 뚱뚱해서 시집 못갈까봐 걱정될 정도였는데 잘생기고 좋은 남자랑 혼전 임신해서 애기 낳고 잘 살아요 요즘 살 완전 빼서 엄청 예뻐졌어요 대학때 동창두 엄청 뚱뚱해두 좋아하는 남자 있어서 놀랬어요 사람들 생긴거만큼이나 취향두 다양해서 다 결혼 하구 사는구사 싶어요~

  • 46. ㅋㅋ
    '19.4.28 12:34 AM (121.145.xxx.122)

    저기요 대부분의 뚱뚱한 아줌마들 아가씨 때 부터 뚱뚱한게 아니고 출산후 그런 겁니다요

  • 47. 나참
    '19.4.28 3:07 AM (116.45.xxx.163)

    뚱뚱한사람 맥이는 글이네

  • 48. ...
    '19.4.28 3:29 AM (173.63.xxx.177)

    뚱뚱해도 뭔가 여자가 집안이 좋거나 매력이 있거나 천성적으로 솜씨가 좋거나하면 마르고 평범하고 재주없는 여자보다
    훨씬 남자들이 선호합니다. 뭐 정상체중에서 뚱뚱으로 가는건 한순간. 체질이 요요를 불러요.
    그런데 원글이는 결혼을 하고 싶어 죽겠는데 못한 노처녀인가 뭐 그리 결혼한 아줌마 몸매 관찰하고 그래요? ㅋㅋㅋ
    원글이 좀 이상해.

  • 49. ..............
    '19.4.28 3:53 AM (221.132.xxx.21)

    욕먹고 오래 살고 싶어서 올린 글

  • 50. 그게 아니라
    '19.4.28 6:36 AM (73.189.xxx.216)

    처녀적에 원래 비만이었던 여자들
    결혼떼문에 급 다이어트 하고 살 엄청 빼고
    아이낳고 다시 요요 와서 예전 몸매 된것임

    이런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요즘 대학생들 보세요. 은근 비만 많아요.
    그러다 급 다이어트해서 살 쫙 빼고 결혼 하고 다시 비만
    이런 사람들 많아요.

  • 51. 부끄러움도
    '19.4.28 7:23 AM (175.197.xxx.45)

    없네요

    글도 안지우는 걸 보니

  • 52. 거의
    '19.4.28 7:24 AM (49.166.xxx.40)

    애 낳고 살 많이 찌죠.. 특히 임신중독 온 사람들은 심각하게 찌더라구요.
    그리고 애 키우면서.. 모유수유 끝나고 2년가까이 못먹던것 먹어보느라.. 애가 남긴거 먹느라 확 찌더라구요.

    저 아는 남자지인은.. 결혼전부터.. 키크고 늘씬한 여자 (레이싱모델같은) 랑 결혼하는게 소원이었는데, 선봐서 정말 그런여자랑 결혼했거든요.. 주변에서 와 성공했구나~~ 그랬는데.. 그 와이프 아들 둘 낳고.. 살찌고 덩치가 커졌는지.. 얼전에.. 와이프랑 같이 걸어가면.. 옆에 산이 같이 걸어가는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_-;; 그래서 속으로.. 와이프는 살 빼면 되지만.. 니는 그동안 머리숱 다 빠져 곧 대머리 될거 같은데.. 불평말고 살아야지 않겠나 했네요.

  • 53. ..
    '19.4.28 7:39 AM (175.117.xxx.158)

    결혼못한걸 이런식으로 지르는글 같네요

  • 54.
    '19.4.28 8:27 AM (211.36.xxx.148)

    세상을 이렇게 사는 사람도
    많겠죠?

  • 55. 파란하늘
    '19.4.28 9:04 AM (219.255.xxx.77)

    사촌동생이 어릴때부터 뚱뚱하고 인물없었어요.
    대학도 전문대 미술 전공하고 직업도 없이 알바하면서 30대 중반 다들 살이라도 빼야 결혼할텐데 걱정했어요.
    어느날 결혼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죠.
    웨딩드레스 안 맞아 전통혼례식 할 정도였는데....
    남편이 인물도 좋고 직업도 괜찮고 무엇보다 사촌동생을 엄청 위해줘요.
    결혼하고 애 낳고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애 낳고는 열심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어요.
    성격좋고 재미있는 동생예요.
    겉으로 보이는 외모가 아니라 그 장점을 알아봐 준 사람이라 정말 괜찮은 사람이죠.

  • 56. ...
    '19.4.28 1:00 PM (180.69.xxx.80)

    뚱뚱해도 결혼은 하죠
    남자연예인 누나보니 고도비만인데도 결혼한다고 나왔고
    저 아는 두 여자들도 지금은 뚱둥한데
    결혼전엔 날씬하다 못해 말랐었다고 하던데요..

  • 57. 열등감
    '19.4.28 1:02 PM (218.145.xxx.100) - 삭제된댓글

    은근 이런여자 있어요.
    결혼 못해서 노처녀 히스테리 로 흠 잡고 보는 여자들
    원글부류는 무서워서 남자들이 피해가나보네요

  • 58. 어쩔
    '19.4.28 1:05 PM (218.145.xxx.100)

    은근 이런여자 있어요.
    결혼 못해서 노처녀 히스테리로
    남들 결혼자체가 신기하게 보는 여자들

    아무나 하는 결혼 안한게 아닌 못한여자는
    남자들이 무서워서 피해가요.들러붙을까봐
    그거 뚱뚱보다 더 극혐

  • 59. ...
    '19.4.28 1:15 PM (218.154.xxx.29)

    저렇게 편협한 사고로도 결혼할수 있을지.
    그 남자가 불쌍해집니다.
    세상 껍데기보다 속이 텅빈 사람들요.
    결혼이 뭐라고.
    나같음 능력있고 그러면 결혼에 연연안하겠습니다만,

  • 60. ㅋㅋㅋ
    '19.4.28 1:26 PM (119.235.xxx.122)

    역시 82엔 고도비만들 많아.
    ㅋㅋㅋ
    정신승리하지말고 살이나 빼셔들.

  • 61. ...
    '19.4.28 1:29 PM (118.6.xxx.73)

    우리엄마왈
    못생겨도 날씬하면 결혼하지만 이뻐도 뚱뚱하면 결혼못한다고 저한테 노래를노래를...
    물론 살빼란 말이었을테지만 그 센스 어디가나요.
    모든걸 얕게생각하고 함부로 말하는 엄마성격때문에 엄청 상처받았습니다.
    될수있으면 안만나려고해요.
    아물론 전 친구들중에 제일먼저 결혼했구요.(결혼부심 아닙니다.)

  • 62. 발끈
    '19.4.28 1:45 PM (58.226.xxx.46)

    발끈발끈ㅎㅎ

  • 63. ,,
    '19.4.28 1:53 PM (180.66.xxx.23)

    헬스장이면 맬 헬스 할텐데
    살이 안빠지는건가요
    남편도 잘생기고 아이도 있고
    여자네 집이 엄청 부잔가봐요

  • 64. 에휴
    '19.4.28 2:17 PM (1.229.xxx.138)

    이런 글 쓴 사람은 설마 결혼했으려나요?

  • 65. 오늘 왜이래
    '19.4.28 2:32 PM (218.150.xxx.138)

    웃기고 수준낮은 글들 많네요 ㅋ

  • 66. 원글은
    '19.4.28 2:58 PM (125.183.xxx.225)

    그 여자가 결혼 전에는 날씬했다는 걸 모르나봄.
    원글 참 인성 나경원급임.

  • 67.
    '19.4.28 3:56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무뇌여도 글 쓸줄 아나봐요..참 내..

  • 68. ....
    '19.4.28 5:56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이 글이 이해가 가요. 저 40대 후반인데 저 어릴때만 해도 엄마들이 '뚱뚱하면 시집못간다'를 입에 달고 살았었어요. 그때는 취업이 필수가 아닌 시절이라 일단 대학교 들어가면 무조건 살빼야 한다는 강박관념같은게 어른들 머릿속에 있었는데...
    아무튼 제가 살면서 보니 결혼해서 살찐게 아니고 원래 고도비만이어도 그런 체형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더라구요. 특히 유희열처럼 마른 남자들이 푸근하다고 좋아해요.

  • 69. 이제 그만
    '19.4.28 6:4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키크고 인물없는여자 ,
    간난한집 딸 어쩌고
    뚱뚱한여자 결혼...........
    이리도 뻔한글에 왜들 댓글을 달아서 대문에 걸리게들 하는지
    어그로 글엔 댓글 달지말고 그냥들 지나갑시다
    안보면 더 좋고..........

  • 70. ㅇㅇ
    '19.4.28 7:13 PM (1.228.xxx.9)

    오늘 어그로 낚시 글 많네요
    알바들의 작전 전략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536 Ktx 알림 메세지가 계속 뜨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2 Ktx알림 2019/04/28 727
927535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17 ... 2019/04/28 1,206
927534 이번엔 맛있는 채소주스 레시피 예요 ~ 10 건강한 생활.. 2019/04/28 2,569
927533 변호사 뽑는 프로 '굿피플' 이야기할까요? 2 .. 2019/04/28 2,184
927532 김남길의 길 이야기 2 오~ 2019/04/28 1,563
927531 도와주세요!! 오이소박이를 하려했는데 11 으악!!!!.. 2019/04/28 2,062
927530 유시민 발언 곡해하는 무리들땜에 써요 - 시대의 발전에 따라 훨.. 103 Oo0o 2019/04/28 3,741
927529 고등아이 2명 교육비 정상인가요? 16 후아 2019/04/28 6,165
927528 쪽파는 김치랑 파전밖에 할게 없나요? 13 흐림 2019/04/28 3,023
927527 LA갈비 핏물빼는거 까먹었어요. 괜챦을까요? 3 안녕 2019/04/28 2,334
927526 모기는 주로 어디를 통해 집안으로 들어오나요? 2 모기 2019/04/28 1,515
927525 베란다화초키우시는분 2 해충박멸 2019/04/28 801
927524 임블*에 이어서 치*의 옷장도 난리네요. 11 아보카도 2019/04/28 9,765
927523 아르바이트 급여 6 알려주세요 2019/04/28 1,453
927522 시어머니 17 botteg.. 2019/04/28 5,447
927521 뒤늦게 말모이를 봤는데요.. 5 말모이 2019/04/28 1,805
927520 자잔거 추천해주세요 1 크하하하 2019/04/28 724
927519 잡티제고 피부과 지금다녀도 되나요 2 상상 2019/04/28 2,223
927518 시부모님 금혼식선물 추천부탁드립니다 11 50주년 2019/04/28 4,098
927517 제주나 송도 국제학교 학비가 그렇게 많이 드나요? 9 .... 2019/04/28 7,175
927516 비행기 티케팅할때요... 3 .... 2019/04/28 2,274
927515 저 죽는줄 알았어요. 10 119 2019/04/28 6,596
927514 당해산청구 못하나요? ㅇㅇ 2019/04/28 334
927513 폐경후 약간의 출혈이. . 무서워요 6 2019/04/28 4,783
927512 인강 한과목만 듣는거는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1 .. 2019/04/28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