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이 멀리 있는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궁금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19-04-26 20:03:42
부모님과 남동생이 지방에 살고 있어
명절에 내려가서 다 만나는데요
만약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명절에 동생네 보러 내려가던가요?
저는 어쩔지 좀 갈등이 될듯 해요
IP : 14.52.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가죠
    '19.4.26 8:05 PM (119.198.xxx.59)

    명절이라고 동생을 볼 필요는 없잖아요

  • 2. 그 다음부턴
    '19.4.26 8:06 PM (125.177.xxx.47)

    어쩌다 만나는 남이 되죠.

  • 3. ...
    '19.4.26 8:09 PM (119.69.xxx.115)

    원래 친정도 부모님 돌어가시면 없어져요;;; 님도 자식들 결혼하면 명절날 님집에서
    딸이랑 사위 맞아야죠

  • 4. ㅇㅇ
    '19.4.26 8:14 PM (121.152.xxx.203)

    그나마 손위가 노력해서 챙기지 않으면
    동생들은 아무 생각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예요
    남동생이라면 더더욱
    누나가 그래도 가끔 보고살자고 가든 오든
    해야 얼굴보지 안그럼 금방 남남되오

  • 5. 님의갈등은
    '19.4.26 8:18 PM (1.237.xxx.156)

    지극히 개인적인 님의 사정
    집집마다 다르죠

  • 6. ..
    '19.4.26 8:28 PM (175.117.xxx.158)

    친정없어지는거죠 ᆢ여기도 맨날 올리쟎아요 시누땜에 친정못간다고ᆢ갈필요없어요귀찮겠죠 다른때 한번씩 봐야겠죠

  • 7. .....
    '19.4.26 8:51 PM (110.11.xxx.8)

    남동생과 올케가 굳이 오라고 하는거 아니면 명절때는 그냥 계시고
    부모님 기일에는 반드시 만나는 정도로 타협하세요.

    세상에는 친정부모 죽으면 올케네가 친정이다....하면서 명절때 지네 결혼한
    자식들까지 부득부득 끌고 오는 미친 늙은이들도 있지 말입니다.

  • 8. dlfjs
    '19.4.26 9:58 PM (125.177.xxx.43)

    그때쯤이면 다들 며느리 사위 손주 있으니 각자 지내요
    제사나 가고 명절엔 안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207 옳지 못한 곳에 눈감는 정의...김어준 105 설라 2019/04/27 4,994
926206 하, 보성에서 온 농민 아저씨 !!!! 7 .... 2019/04/27 2,656
926205 경단녀 어제 면접봤는데요 연락이 없어요 10 2019/04/27 4,651
926204 사람이 실연할 때 지랄발광하는 건 상대가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 6 실연 2019/04/27 3,351
926203 주변에 여행 자주 다니는 가족 부자겠죠? 17 ㅇㅇ 2019/04/27 6,763
926202 친구들이랑 급만남 좋아하세요? 7 프렌즈 2019/04/27 1,871
926201 괜찮은 헤어 디자이너 알려주세요. (커트 잘하는 분으로) 22 ... 2019/04/27 4,847
926200 29살 만27살 취업안되는 저같은 하찮은 초대졸은 자살이 답일까.. 7 aa 2019/04/27 7,283
926199 모의고사 점수대별로 합격 가능한 학교와 학과 자료 어디서 볼 수.. 3 대입 2019/04/27 1,561
926198 우리 아들 성격 고칠수 있을까요 4 고딩맘 2019/04/27 2,251
926197 시력향상된 체험담이 잘못해서 14 눈운동 2019/04/27 3,595
926196 파리 사시는 분들 Rue de verdeneuil 매장 문의드립.. 가방 2019/04/27 556
926195 같은 병원에 가족이 다 다니면 전산에 가족관계인거 뜨나요? 2 .. 2019/04/27 1,117
926194 다시쓰는 챠트쇼 ‘지금 1위는’...변진섭 대박이네요 3 잠은안오고 2019/04/27 3,425
926193 시어머니가 만날때마다 가족끼리 26 ㅇㅇ 2019/04/27 12,679
926192 막돼먹은 영애씨 종영했네요 19 아쉽당 2019/04/27 5,974
926191 가족들 다 잠든 불금에 맥주 마시는거 좋아요 1 행복 2019/04/27 1,181
926190 자한당 지지하는 여자가 쓴 90년대생에 대한 글 7 웃기네 2019/04/27 2,888
926189 카톡 자주 오는 지인 3 2019/04/27 2,842
926188 게임)) 제가 아들에게 잘못한건가요? 14 내가 큰.. 2019/04/27 3,846
926187 깽판치고 발광할수록 지지율이 더 오른다니 기막힘 9 ㅇㅇ 2019/04/27 2,380
926186 이거 한번만 하고 자요. 17 자기전에 2019/04/27 6,020
926185 잉크젯 프린터로 라벨기처럼 투명 라벨 이쁘게 뽑을 수 있나요? 4 ... 2019/04/27 1,211
926184 표창원 오늘자 사자후.avi 22 강추합니다 2019/04/27 3,323
926183 유승민 "안철수와 초심으로 당 살리는 게 제 의무&qu.. 14 ㅋㅋㅋㅋㅋ 2019/04/27 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