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서 영어발음 더 유창해지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19-04-26 11:30:40
별다른 연습, 노력없이 단지 나이들어가면서 발음 실력 
향상되신 분 계신가요?  

졸업 후 영어공부는  따로 안했구요
팝 즐겨 따라부르고 가사만 외우고 익혔거든요.
어느순간 발음이 늘었어요 !!!

저만의 착각인줄 알았더니
옆에서 듣던 친구도  그러네요. 발음이 늘었다고 ㅋㅋ

IP : 121.179.xxx.1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6 11:35 AM (59.13.xxx.86)

    힘들지 않을까요. 어릴때 발음 잡은 애들이 유창하지 나이들어 영어잘해도 콩글리쉬발음이더라구요

  • 2. ㅁㅁ
    '19.4.26 11:37 AM (49.196.xxx.43)

    전 외국사는 데 나이들면 혹시 어눌해 지지는 않을 까 걱정은 조금 들어요. 한국서 20년 외국 20년 올해 딱 그렇게 되었어요~

  • 3. ...
    '19.4.26 11:38 AM (110.70.xxx.196)

    그냥 나이먹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듣던 말하던 영어에 노출이 되니까 늘었겠죠. 저도 늘고 있어요 ㅎㅎ

  • 4. ........
    '19.4.26 11:38 AM (211.192.xxx.148)

    팝 즐겨 따라 부르고 가사 외우고

  • 5.
    '19.4.26 11:39 AM (121.160.xxx.194)

    미드와 영드를 열심히 봐서 그런지 영어 공부 하지 않은 것 치고는 발음이 좋아요
    저절로 굴러진달까 그래요
    제 발음에 제가 깜짝 놀라는 일도 있습니다.
    ㅎㅎㅎ

  • 6. 그게 공부죠
    '19.4.26 11:42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님 영어 매일 듣고 따라 했잖슴. 그게 바로 말하기 연습 이에염.
    미국 드라마 보면서 거기 나오는 문장 따라 소리내서 말하기........이거 진짜 도움 되거든요.
    확실히 나아지는걸 옆에서 들었음요.

    저도..일어자막 나오는 만화영화 시리즈를 보면서 듣고 보고 말하기 하니깐 반복되는 단어 어느순간 다 외우고있고 듣기 짱 읽기 확실히 나아졌어요.

  • 7. 그게 공부죠
    '19.4.26 11:43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망가오타쿠라서 영어도 만화책 보면서 읽기를 늘였으니...ㅋㅋㅋㅋㅋㅋㅋ

  • 8. 저는
    '19.4.26 11:46 AM (115.143.xxx.140)

    미드 따라읽기 하는데..입과 혀가 굳은게 느껴져요. 젊을때랑 넘 비교돼서 슬퍼요..ㅠㅠ

  • 9. 노력없이?
    '19.4.26 12:00 PM (125.184.xxx.67)

    불가능이요. 노오력을 해도 힘들어요.
    팝을 '따라' 부르셨다면서요.

  • 10. Dd
    '19.4.26 1:10 PM (107.77.xxx.231) - 삭제된댓글

    점점 영어에 노출이 많아지니 발음이 좋아지는게 당연하죠.
    옛날 세대인 우리는 교과서 읽어주는 영어 카세트 테이프 듣고 공부했어요.
    영어 선생님도 누구도 진짜 영어 발음이 영어가 아니었어요.
    저도 발음 신경쓰게 된 건 대학교 졸업하고 유학 준비하면서 였어요.
    많이 들으니 발음이 좋아지고 발음이 좋아지니 듣는 것도 더 잘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989 꺼진눈이면 눈뜰때 뻑뻑하고 피로감느끼나요? 2 .... 2019/04/26 1,226
925988 패스트 트랙 무산되도 민주당은 별 손해없어요. 12 ㅇㅇ 2019/04/26 2,072
925987 사람들을 만나고나면 자꾸 다시 되새김해요 4 병이다병 2019/04/26 1,972
925986 적금 만기되서 해지하고 왔는데요 2 머그컵과 컵.. 2019/04/26 3,113
925985 저도 이제 꼰대가 다 된듯.. 2 쩜둘 2019/04/26 1,442
925984 학원강사에요!!!학생점수 잘나와서 정말 기뻐요!!!! 27 ㅇㅇㅇ 2019/04/26 4,970
925983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 반쪽이 아픈거예요 2 음ᆢ 2019/04/26 1,831
925982 자한당 국회난동 사태 SNS 반응 2 ... 2019/04/26 1,663
925981 백인을 화이트라 칭해도 되나요? 4 영어 2019/04/26 1,351
925980 화재보험 문의해요. 1 보험 2019/04/26 582
925979 편도수술하면 살이 많이 빠지나요?ㅜㅜ 3 2019/04/26 1,675
925978 패스트트랙이 무산될 분위기라는데요... 13 .... 2019/04/26 4,091
92597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준비 기자간담회 2 1 유시민이사장.. 2019/04/26 681
925976 아이가 하위권인 어머님들은 어떻게 내려놓으시나요 17 눈물 2019/04/26 4,560
925975 전신 경락마사지 받고나면 엄청 피곤한데요 6 .. 2019/04/26 5,615
925974 산낙지 먹방이라는데 저만 불편하고 거북스러운가요. 4 ㅇㅇ 2019/04/26 1,491
925973 리터니, 사립초 vs. 학군 좋은 공립초, 뭐가 좋을까요 7 .... 2019/04/26 2,710
925972 아빠가 폭군이면 1 벚꽃 2019/04/26 824
925971 남자가 여자 몸매 쳐다보는 게 본능이라고 하잖아요 20 뭘까 2019/04/26 13,586
925970 어느곳에 정착하는게 좋을까요?( 교육조언좀..) 6 .. 2019/04/26 1,150
925969 찜해둔 옷 다 사시는 편인가요? 3 궁금 2019/04/26 1,603
925968 최근 든 생각ㅡ친구 3 2019/04/26 2,221
925967 매직 실꿰기로 바늘에 실 꿰기는게 안 되던데 어떤 요령이 있나요.. 6 실꿰기 2019/04/26 1,088
925966 이채익 "키 작고 못난 올드미스"…임이자 &q.. 9 아..녜 2019/04/26 1,943
925965 20대후반 미국사는 조카부부-선물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19/04/26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