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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가 30분 이내로 온대요!

이런저런ㅎㅎ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9-04-26 11:19:46









건조기가 30분 이내로 온다네요!





빨래 돌리며 기다리고 있어요~





드디어 제 쫄병이 하나 생기는 건가요 ㅎㅎ





건조기 사서 처음에 한 번 뭐 해줘야 해요?


아님 바로 사용 가능 한가요??





주의사항도 알려주세요^^



IP : 1.229.xxx.2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건
    '19.4.26 11:20 AM (58.230.xxx.110)

    수건에 최적화~~

  • 2. .....
    '19.4.26 11:21 AM (14.33.xxx.242)

    사자마자 다들 수건을 돌려요 ㅋㅋㅋ
    그리고 가득나온 먼지를 보고 우와우와하고
    한이삼일 집안의 모든빨래를 하기 시작해요
    어머머 어머머
    그리고 뭐 더 빨거없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열정은 사그라들며
    이제 빨래개주는기계없나....찾습니다.

  • 3. 이런저런ㅎㅎ
    '19.4.26 11:22 AM (1.229.xxx.220)

    사실 전 빨래 개주고 자기자리 찾아가는 기계가 더 필요하긴 합니다 ㅜㅜ 1인 1로봇 시대라는데 1인 1로봇인 코딩이나 가능할듯오ㅠㅠ

  • 4. ㅋㅋㅋㅋㅋ
    '19.4.26 11:25 AM (58.234.xxx.217)

    윗님 빨래 개주는 기계에 완전 빵터졌어요
    저도 한동안 건조기 요정으로 살다가
    인간마음이 간사한지라 이젠 넣는것도 귀찮아요.
    건조기 다 돌아가도 꺼내기 귀찮아 다음 빨래 넣을때까지
    꺼내지도 않구요 ㅎㅎ

  • 5. 원글님
    '19.4.26 11:25 AM (211.109.xxx.189)

    어떤모델 얼마에 주고 사셨나요?

  • 6. Je
    '19.4.26 11:33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쿠팡에 빨래개는 기계도 잇더라구요. 도전~~!!

  • 7. ..
    '19.4.26 11:33 AM (182.172.xxx.166)

    쫄병생기셔서 좋으시겠어요.ㅎㅎ
    전 어제 빨래한게 아지도 안말라서 건조기에 널려있지요.
    철지난 옷들 대량으로 빨래해야하는데, 비가오니 저도 건조기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근데 저는 전세라 이사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는것도 어렵고해서, 당분간은 못살거같네요.

  • 8. ...
    '19.4.26 11:36 AM (211.212.xxx.185)

    옷들이 제자리 찾아가는 기계는 없지만 옷을 개는 기계는 팔아요.
    귀국할때 사오려고 했는데 남편이 말려서 안사왔는데 가끔 사올걸 그랬나 싶어요.
    folding mate로 구글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신나는 일이라 원글 맘이 넉넉하실 것 같아서 오지랖이지만.... 전달의 의미이므로 온데요가 아니라 온대요가 맞아요.

  • 9. ....
    '19.4.26 11:40 AM (59.14.xxx.67)

    저는 빨래 개주는기계에다 사랍안에 넣어주는 기계에 한표요 ㅠㅠ
    빨래 왜이리 귀찮은지

  • 10. ...
    '19.4.26 11:48 AM (211.212.xxx.185)

    https://foldimate.com/
    play 눌러보세요.
    근사하지않나요?

  • 11. 이런저런ㅎㅎ
    '19.4.26 11:59 AM (1.229.xxx.220)

    맞춤법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줄 간격은 수정하며 띄어졌음을 미리 양해 구해요 ㅎ

  • 12. 이런저런ㅎㅎ
    '19.4.26 12:01 PM (1.229.xxx.220) - 삭제된댓글

    듀얼인버터 최신 사양이구요.. 남편 회사 일부 지원으로 산거지만 130만원대 제품 인듯 해요^^ 어머 빨래 다됐데요!! 쫄병 일시키러 갑니다!

  • 13. 축하합니다.
    '19.4.26 12:07 PM (14.52.xxx.225)

    산지 거의 1년 다 되가는데 아직도 쓸 때마다 너무너무 좋아요. 왜 진즉에 안 샀을까 싶어요.

  • 14. 닉네임안됨
    '19.4.26 12:48 PM (58.235.xxx.90)

    저도 개는것을 싫어했는데 이유가 먼지 때문이었어요.
    건조기에서 나온 빨래들은 먼지도 적고 따뜻해서 전 좋아하게 됐어요.
    이젠 바로바로 개서 정리합니다.
    원글님도 저처럼 변하실거에요.

  • 15. ㅎㅎㅎㅎㅎ
    '19.4.26 2:21 PM (116.125.xxx.62)

    축하드리고요~.
    저는 아들이 올해 취업했는데
    건조기 사 드리겠다고 모델명 알려달래서
    알려줬어요.
    아~~~ 저절로 콧노래가 나와요!

  • 16. 옷들을
    '19.4.26 3:19 PM (39.114.xxx.106)

    새로 사게 됩니다.
    옷이 한치수씩 줄어요.
    면바지 면티 애들 내복류등등..
    요번에 건조기들어온 후부터는 한치수씩 크게 사고 있어요.
    라코스테, 폴로, 버버리 티등이 한치수씩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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