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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없으신 분들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19-04-25 17:39:03
전 두분 다 안계셔요
친척도 없구요
나이 들어가면서 더 서럽고 외롭네요
얼른 죽고싶은데 용기가 없어요
IP : 126.245.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5 5:43 PM (175.113.xxx.252)

    형제도 없으세요..????뭐 그런일로 죽고 싶어 하세요..ㅠㅠㅠ 그냥 좋은 지인들 많이 두고 사시면 되죠...

  • 2. --
    '19.4.25 5:45 PM (108.82.xxx.161)

    저요. 아둥바둥 건강챙기지 않아요. 때되면 죽어야지 하는 마음이에요. 원글님도 사는데까진 사셔야지요

  • 3. ......
    '19.4.25 5:45 PM (14.33.xxx.242)

    가끔 너무 그립고 보고싶지만 그런일로 죽고싶을정도는아닌데..
    좀 신나는일을 찾아보세요.

  • 4. ....
    '19.4.25 5:52 PM (119.69.xxx.115)

    음... 그게 죽을 일은 아니에요..

  • 5. ㅇㅇ
    '19.4.25 5:56 PM (126.245.xxx.252)

    형제 없어요 천애고아네요 돈이라도 많이 벌었음 사는게 재밌었을까요

  • 6.
    '19.4.25 6:05 PM (125.191.xxx.148)

    있어도 없는 것 같은 사람도 있어요~~
    부러워마셔요~ 혼자이시니 세상 하고싶은거 할 수 있잖아요^^
    물론 호사스럽게는 못살아도 소소한 행복느낄수 있으니까요~

  • 7. Oo0o
    '19.4.25 6:08 PM (61.69.xxx.189)

    저요. 형제도 없어요. 친척도 없어요.
    거기다가 외국 살아서 한국 사람 친구도 없어요

  • 8.
    '19.4.25 6:12 PM (210.99.xxx.244)

    혹 미혼이심 외로우실수도 자식 키우다보면 속썩을때 특히 힘들게 키웠는데 지잘나 컸다고 부모 원망할때 생각많이나요. 전 엄마는 계신데 멀리계셔 못뵌지5.6년됐어요 몸도 아프신데 자식들 치닥거리하느라 한명 고등지나니 또한명 고등이네요ㅠ

  • 9. 남의떡
    '19.4.25 6:12 PM (39.7.xxx.201) - 삭제된댓글

    부모 형제때문에 괴로운 사람들도 있다면 위안이 안될까요

  • 10. ....
    '19.4.25 6:30 PM (193.115.xxx.210) - 삭제된댓글

    가족들한테 전화오면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 상상이 안 되시죠? 그런 사람들 많아요.
    돈은 벌어도 벌어도 충분하지 않아요. 갖고 계신 돈으로 적당히 즐기며 사시면 됩니다. 힘 내세요.

  • 11. ㆍㆍ
    '19.4.25 6:43 P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오늘 날씨도그래서 마음이 더 허하신가봐요.
    그마음 뭔지 너무도 잘알아요...

    근데
    내가 바로서지 않으면 누가 있고 없고는
    중요한게 아니더라고요.

    그런 1도 도움안되는 감정따위에 휘둘리지 마시고
    샤워한번 싹 하시고 부침개 부쳐서
    좋은 음악 들으면서 맛나게 드세요.

  • 12. ㆍㆍ
    '19.4.25 6:53 P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오늘 날씨도그래서 마음이 더 허하신가봐요.
    그마음 뭔지 너무도 잘알죠...

    근데 어떤 상황이든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누가 있고 없고는
    중요한게 아니더라고요.

    아시듯
    죽는게 어려우니 살아내야하는데
    왜 그런 1도 도움안되는 감정따위에 휘둘리세요...

    샤워한번 싹 하시고 부침개 부쳐서
    좋은 음악 들으면서 맛나게 드세요.

  • 13. ,,,
    '19.4.25 9:04 PM (1.240.xxx.100) - 삭제된댓글

    이런말 해도 되려나 ? 원글님 슬퍼 마세요...여러 형제 잇어도 남 보다 못한 것들은 아예 없엇던게 나아요....
    내가 돈 좀 잇는거 알구,, 수십년..미친듯친했던 형제도,,내 덕을 얼마나 본 것들이
    유산 안 주려구 ,딴것들과 결탁해서 날 모함하고 ,,부모님한테 모함 ,,,갑자기 날 왕따//친정대소사 수십년을 나한테 하게 만들구,너가 효녀다 효녀다!
    부모님병간호도 내가 햇는데...대출*천만원도 해 줬더했는데,,,,,날 ,,지옥속에 빠뜨리구,,,유산뺏어가려구,무시무시한 공갈 협박..왕따..살이 덜덜 떨리구,,10년째 잠을 못자요.............................머리가 어질어질 ..일상생활 못하구,,,,대형병원 정신과 다녀요..내인생 10년을 송두리째 ,,,흘러가요,,,부모한테 잘 할 필요도 없어요...내가 효녀라구 ,유산준다준다 하더니 ,,,,,사기치구

  • 14. 골빼먹는
    '19.4.26 6:0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부모형제 숙주예요.
    없어서 다행인것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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