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소리 뻥뻥치던 시모가

8888 조회수 : 3,864
작성일 : 2019-04-25 17:14:14
큰소리 뻥뻥치던 시모가 왜 자꾸 눈치를 보죠?
막말에 큰소리 치던
전 서서히 되갚아줄까 하는데,
왜 제눈치를 스스로 보죠?
IP : 175.209.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19.4.25 5:29 PM (125.177.xxx.152)

    원글모르게 뭔일 저질러논거 아닐까요?

  • 2. 0000
    '19.4.25 6:01 PM (118.45.xxx.198)

    사람 인성 안 변해요....
    신경쓰지 마셈...

  • 3. 야비해사
    '19.4.25 7:59 PM (223.38.xxx.28)

    더 싫어요~~
    태세전환 소름;;;;

  • 4. wisdomH
    '19.4.25 11:58 PM (116.40.xxx.43)

    흔들리지 말고
    다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갚아 주세요.
    그래야 화가 풀리죠.
    난 무심한 것으로 갚아 주는 방법.
    시모에 신경을 1도 안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097 스와니코코 곰표 밀가루 쿠션 써보신분.. ㅇㅇ 2019/05/01 948
926096 밥에서 쉰내가 나는건 묵은쌀이라그런건가요 1 궁금하다 2019/05/01 2,689
926095 위내시경 개인병원에서 해도 상관없나요? 아님 큰병원에서 하는게 .. 4 . . 2019/05/01 1,390
926094 “방 사장 일가, 언론의 수치” 조선일보와 전쟁하는 언론인 3 ㅇㅇㅇ 2019/05/01 1,543
926093 중1 중간고사보고.... 7 .. 2019/05/01 1,769
926092 이 기세로 총선에도 돌풍을 일으켜요 3 자랑스러워요.. 2019/05/01 1,062
926091 한번씩 불량식품이랑 주전부리를 맘껏 먹어줘야 만족스럽고 편안해져.. 1 음~ 2019/05/01 1,174
926090 동물보호소..고양이 입양 하고 싶은데 치료대문에 물어봐요 8 자유 2019/05/01 934
926089 도와주세요 ㅠ 옷장 냄새... 면제품에서만 나요 ㅠ 밤토리맛밤 2019/05/01 1,427
926088 시험 못봤다고 울면서 전화왔는데 6 ... 2019/05/01 4,430
926087 저도 전업 생활에 만족하게 됐어요 24 저도 2019/05/01 8,472
926086 남편이 행복한 얼굴로 자네요 1 이런저런ㅎㅎ.. 2019/05/01 2,499
926085 저는 출근했는데 남편은 여태 자나봐요ㅜ.ㅜ ㅇㅇ 2019/05/01 1,109
926084 어느 틈에 벌써 이 나이... 6 어느새 2019/05/01 2,553
926083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트래픽 20%는 러시아에서 왔다 7 조작설근거 .. 2019/05/01 1,870
926082 2억으로 주식하는 같은 동 애엄마가 있어요. 54 .... 2019/05/01 31,421
926081 CJ대한통운택배 불편접수중인데 연락도 없고 1 택배 2019/05/01 702
926080 세탁기위에 정리선반 필요한가요? 1 모모 2019/05/01 1,230
926079 전업이 만족스러울려면 18 전업 2019/05/01 3,971
926078 코스트코 회원아니어도 입장되나요? 4 구경 2019/05/01 2,501
926077 박수홍도 참 여자보는 눈 없어요 25 .. 2019/05/01 35,269
926076 아는 형님 재밌지 않나요? 5 예능 2019/05/01 1,687
926075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jpg 7 응원하고지지.. 2019/05/01 1,927
926074 화를 잘내는 사람은 왜그런가요? 5 솜사탕 2019/05/01 2,828
926073 산부인과 초음파 봤는데요.의사분 계신가요 ㅡㅡ 2019/05/01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