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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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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도 가사육아노동 하니 친정 챙겨야죠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9-04-25 13:16:45
무급노동이나 가계에 기여하잖아요
적정선에서 친정에 비용들어가도 모른체 못하죠
물론 남편과 의논해야하지만요
가만보면 전업을 잉여로 보는 시각이 만연한듯 합니다
IP : 223.62.xxx.2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5 1:18 PM (211.36.xxx.190)

    님은 잘 챙기시구요,
    싸움 거실거 아님
    이래라 저래라는 지적질은 마시고.

  • 2. 그건아니죠
    '19.4.25 1:19 PM (14.52.xxx.225)

    효도는 셀프라면서요.
    시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고 자식들이 하는 써포트 같이 한다면 모를까
    효도는 셀프라고 안 하는 사람은 남편이 버는 돈 친정에 쓰면 안 됩니다.
    양심이 있어야죠.
    시부모님도 내 부모님이라 생각해야 남편 돈을 친정에도 쓰는 겁니다.

  • 3. 원글
    '19.4.25 1:19 PM (223.62.xxx.246)

    네 제 남편은 잘 챙겨요 ^^
    싸움거는게 아니라 경우가 그렇단거죠

  • 4. ㅇㅇ
    '19.4.25 1:19 PM (49.1.xxx.120)

    세상이 변했잖아요. 우리 어머니들 세대엔 다들 전업이였고 오히려 직장 다니는 여성들이 특별했고요.
    오히려 남편이 능력없어 안사람을 내돌린다 이런 시각까지 있었쬬.
    당연히 여성은 현모양처 전업이였어요.

    지금은 아니잖아요. 세상이 변했어요. 세상이 변한걸 전업만 인정 안하는듯...

  • 5. 원글
    '19.4.25 1:21 PM (223.62.xxx.246)

    시부모 병간호 남편과 분담할수 있고 남편도 마찬가지죠

  • 6. ㅡㅡ
    '19.4.25 1:21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나이도 50에 가깝겠구만 그런 질문 올리는 것 부터가
    뭐랄까 좀 어디가 모자라 보인다고 할까
    그렇더군요

  • 7. 전업맘
    '19.4.25 1:24 PM (125.128.xxx.133)

    근데 솔직히 가사육아노동에 친정 시댁 챙기는건 직장맘들도 하잖아요.
    전업 직장맘 판까는 글 좀 올리지 마요.

  • 8. 어우
    '19.4.25 1:27 PM (211.36.xxx.190)

    요 며칠 그렇게 격론이 벌어졌는데
    어디갔다오시고 또 판을 ...

  • 9. ㅡㅡ
    '19.4.25 1:29 PM (223.39.xxx.251)

    나이50이 가까운데 부모 팔순이니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싶다고 남편한테 말하기 힘들다는 것도 이상하고
    남편한테 말하기 힘들정도로 형편이 어려우면 알바해서라도 준비를 했었으면 되었을거고
    50 가까운 나이에 그런 주변머리도 없나 싶더만요 솔직히.

  • 10. 깐다
    '19.4.25 1:32 PM (223.62.xxx.155)

    판을~~~~

  • 11. ......
    '19.4.25 1:36 PM (211.192.xxx.148)

    가사육아노동 따지고
    밥값, 숙박비 내라고하면 어쩔,,

  • 12. 윗님
    '19.4.25 1:48 PM (14.52.xxx.225)

    내 말이....
    남편이 돈 벌어 먹여 살려주는데 그냥 놀면 되나요 그럼.
    육아, 집안 일 다 해야죠.
    암만 그래도 젤 어려운 게 돈 버는 일이예요.

  • 13. ..
    '19.4.25 2:00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전업이 가사 육체노동하니 남편월급에서 자기용돈도 쓰고 의식주해결되는거죠. 전업가사노동=남편월급..이건 부부둘가정내 계산이고요.
    그 아내 노동을 시가에 써줘야 남편돈을 친정에 쓸수있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명절시가노동후 전업은 친정명절용돈 드리는거죠.
    전업이 평소 친정 들락거리면 남편은 시가만 용돈줘도 ㅘㄹ말없구요.
    또 너 시모냐 하지좀 말고 계산은 좀 이성적으로해보세요.

  • 14. ..
    '19.4.25 2:02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전업이 가사 육체노동하니 남편월급에서 자기용돈도 쓰고 의식주해결되는거죠. 전업가사노동=남편월급..이건 부부둘가정내 계산이고요.
    그 아내 노동을 시가에 써줘야 남편돈을 친정에 쓸수있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명절시가노동후 전업은 친정명절용돈 드리는거죠.
    전업이 평소 친정 들락거리면,직장에 있는 남편은 시가만 효도차원 용돈줘도 할말없구요.
    또 너 시모냐 하지좀 말고 계산은 좀 이성적으로해보세요.

  • 15. ...
    '19.4.25 2:08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이미 전업이 친정가서 놀고있는 사이에도 남편은 직장에서 일합니다.
    전업은 본업인 가정내 가사 및 충전할 시간 까먹으면서 친정에서 셀프효도중이지만,
    남편은 직장버려서까지 본가가서 효도할수없으니 시가에 용돈으로 셀프효도해야죠.
    전업은 친정에서 노닥거리며 남편번돈으로 용돈까지 주면서 본가갈 시간없는 남편이
    시가에 용돈이라도 주려하면 피꺼솟이죠.

  • 16. ..
    '19.4.25 2:19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이미 전업이 친정가서 놀고있는 사이에도 남편은 직장에서 일합니다.
    전업은 본업인 가정내 가사 및 충전할 시간 까먹으면서 친정에서 셀프효도중이지만,
    남편은 직장버려서까지 본가가서 효도할수없으니 시가에 용돈으로 셀프효도해야죠.
    하지만 현실은 전업이 가사일안하고 친정에서 노닥거리며 남편번돈으로 용돈까지 주면서 ,셀프효도할 시간없는 남편이
    시가에 용돈이라도 주려하면 피꺼솟이죠.

  • 17. ...
    '19.4.25 2:29 PM (221.149.xxx.23)

    밥갑 숙박비 내라는 211.192님 한국인 입주도우미 시세한번 살펴보고 오세요. 애들봐주고 살림해주는 입주도우미 그 집에서 밥먹고 잠자고 월 200넘게 받아요. 주 5일 근무에..

  • 18. .....
    '19.4.25 2:42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도우미 월급 200으로 보증금에 월세내고 친정용돈주고 빠듯하겠네요. 남편은 어차피 저녁까지 먹고들어오니 주말에 집안일 몰아하고 몇끼 때우면 회사월급 다 쓰고 좋네요.

  • 19. ....
    '19.4.25 2:47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200으로 밥값 숙박비에 노후비용에
    친정용돈까지..택도 없어요.

  • 20. anjwy
    '19.4.25 2:47 PM (125.128.xxx.133)

    위에...님 뭐죠????
    전업을 입주도우미랑 같은 꼴로 보면 된다는건가요?
    이건 전업을 두번 죽이는 일이네요 헐.....
    남의 집에서 일하고 돈 받는 가사 도우미랑 자신의 집안일을 돌보는 전업주부를 동일하게 보다니.
    되게 신선한 시각이며 전업을 더 낮추는 시선이네요. 헐

  • 21. ...
    '19.4.25 2:51 PM (1.253.xxx.9)

    전업주부도 전업주부 나름이죠 .

  • 22. ㅜㅜ
    '19.4.25 3:10 PM (175.223.xxx.9)

    어떻게 아내, 엄마로서의 역할을 입주도우미 단가로 비교하세요...가정에 기여하는 방법을 남편과 안팎으로 나누고 있는게 외벌이와 전업 아닌가요?? 가정에서의 살림 돌보는 노동력을 저렇게 입주도우미 비용으로 치부하는건 너무 모욕적인거같아요.

  • 23. 이래서욕먹지
    '19.4.25 3:13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전업은 평일에도 친정가 효도하고 남편이 번돈으로 밥사드리고 용돈도 드리면서, 남편이 돈버느라 시집일 부탁하면 효도는 셀프라 거절하고 남편이 주말에 자기집 가려하면 주말은 가족과 보내야한다며 못가게하고 남편이 시집에 용돈드리자하면 우리쓸돈도 없다고 못하게한다..

  • 24. 이래서욕먹지
    '19.4.25 3:15 PM (223.33.xxx.201) - 삭제된댓글

    전업은 평일에도 친정가 효도하고 남편이 번돈으로 밥사드리고 용돈도 드리면서, 남편이 돈버느라 시집일 부탁하면 효도는 셀프라 거절하고 남편이 주말에 자기집 가려하면 주말은 가족과 보내야한다며 못가게하고 남편이 시집에 용돈드리자하면 우리쓸돈도 없다고 못하게한다..

  • 25. .....
    '19.4.25 3:46 PM (223.39.xxx.80)

    전업은 평일에도 친정가 효도하고 남편이 번돈으로 밥사드리고 용돈도 드리면서, 남편이 돈버느라 시집일 부탁하면 효도는 셀프라 거절하고 남편이 주말에 자기집 가려하면 주말은 가족과 보내야한다며 못가게하고 남편이 시집에 용돈드리자하면 우리쓸돈도 없다고 못하게한다..
    22

  • 26. ..
    '19.4.25 4:13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ㄴ뼈아픈 팩트폭행

  • 27. 참나
    '19.4.25 4:15 PM (128.106.xxx.56)

    전업을 입주 도우미와 비교하신분..
    입주 도우미는 남의 애를 보고 남의 집 살림을 해주는건데 전업은 내 애를 보고 내 살림을 사는겁니다.
    내 애를 돈받고 봐주나요? 내가 사는 집을 청소하고 내가 먹을 밥을 짓고 내 애를 공부시켜주는걸 돈받고 해야 하나요??
    말이 되는 비교를 하셔야죠.
    그리고 그렇게 비교하면 전업이 더 비참해진다는걸 모르시나요? 남에집 살림 살고 남에 집 애 봐주면서 월 2백 받으면 거기에서 내 애봐주고 내 살림사는걸 빼면 월 얼마가 남을까요?
    그럼 여기에 그 수많은 남편이 월천 가져다 준다는 전업들... ㅎ.. 나머지 돈은 꽁으로 먹네요??? ㅎ

    말같지도 않은 논리는 제발 넣어두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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